목사 연봉 6억이라는 소식에 대중들이 충격받고 있다?
돈, 즉, 자본, 즉, 맘몬(Mammon)은 생활에 단위다. 그래서 인간생활에 엄청난 편리함을 제
공한다. 하지만 이 맘몬에 깊숙이 빠지게되면 모든 것이 돈으로 보이게 된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척도도 돈으로 측량하게 되고,, 남편이 나를 사랑하는 척도도 돈으로 보이게 된다
그렇게되면 제대로 된 사랑관계가 형성되지않는다. 의사가 환자를 돈으로 보게되면 제대로
된 인술을 시행할수 없게되고 목사가 신도가 돈으로 보이게 된다면 제대로된 복음이 나올수
없다. 오늘날 목사 연봉이 6억이니 10억이니 심지어는 성전과,, 그에 딸린 재단, 건물까지도
당회장 명의로 등기해주는 교회도 생겨나고 있는데 이것 또한 목사사랑이 돈이어야 한다는
공식이 성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교회는 이른바 자본논리에 깊숙이 종속되 있는것이다!
이렇게 사람이 맘몬논리에 깊숙이 빠지게되면 내돈벌어 남 줄수 없다는 심리가 팽배해지기
땜에 헌금이 10조가 들오던 100조가 걷히던 내 능력으로 치부되어 내 안에 쌓게되는것이다
잘난눔이 못난눔에게 나눠주는 정책이 ‘분배의 정의’가 아니라는 수꼴들,, 내가 우량주 자알
사서 수십억 번돈 코스닦 잘못 사서 깡통된자에게 나눠주는건 복지가 아니라는 그들이 말이
경쟁논리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예수는 네 모든 것을 팔아 가난한자에게 주라”고 하신다!
목사 연봉이 6억이니 10억이니 하는 교회에서 과연 그 돈으로 줄수 있을까? 줄수 있을지도!
하지만 처음부터 내안에 쌓지않는 교회가 있다 천주교다. 내가 천주교에 대해선 문외한이지
만 천주교는 갈비궤짝이 들어와도 기타 모든 소득이 들어와도 모든 교구가 같이 나눠먹을거
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그들은 '딸린 식구가 없으니까' 모든 교구에 종사하는 독신‘
신부, 수녀들이 자기자녀요 식구인것이죠. 이들이야말로 진정한 복음의 추종자가 아닐까요?
*참고로 한국교회가 이웃사랑을 안하는건 아니고 3,8% 정도의 체면치례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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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연봉 6억이라는 소식에 대중들이 충격받고 있다?
어쩌면,, 조회수 : 914
작성일 : 2011-01-14 12:17:32
IP : 61.102.xxx.12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부님들은
'11.1.14 5:20 PM (110.9.xxx.14)월급을 받는데 무척 조금이라 놀랍다고 하네요.
2. 신부님들
'11.1.14 8:06 PM (125.134.xxx.108)그것마저도 불우이웃 돕기 하시는 신부님들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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