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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를 어디로 가야 하는걸까요?

궁금 조회수 : 437
작성일 : 2011-01-10 19:11:51
나이는 30대 후반인 직장인입니다.
결혼한 지 1년쯤 되었고, 특별히 피임하지 않았는데 아직 아이 소식은 없습니다.
1년쯤 지나니 이제 시어른들이 슬슬 눈치 주십니다.
(실은 결혼할때도 나이 많은것 때문에 걱정하셨거든요. )

올해는 박차를 가해 아이를 가져야 할 것 같아서요...
병원을 가야 할텐데.. 제일병원 어떤가요?
아니면 명동쪽에 여의사 산부인과들 많던데 그런곳은 어때요?

결혼전 보건소 신체검사 하고 풍진과 간염만 정리 한 상태입니다.
당시 아무 문제 없었구요.

무슨검사 부터 하고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하네요.


IP : 180.231.xxx.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10 8:47 PM (124.55.xxx.40)

    사시는곳이 어디세요? 여의사많은곳 이런식으로 병원을 고르시지마시고요. 불임으로 유명한병원을가셔야해요. 님께서 불임이라서가 아니라 전문병원에가야 체계적으로 검사하고 문제유무확실히 한다음에 진행하거든요. 저도 서른한살에 계획임신시도하고 육개월소식없어서 괜히 조바심내지말고 검진이다 생각하고 남편이랑 병원가서 검사 싹했거든요^^. 차병원. 마리아병원(이름좀 다른분이 정확히알려주세요^^) 미래와희망등이 나름 유명해요~

  • 2.
    '11.1.10 8:50 PM (124.55.xxx.40)

    참고로 제가 귀뜸해드리고싶은건.. 불임병원은 가면 무조건 불임이된것처럼 분위기가 조성돼요. 난 아닌것같은데 막 치료해야하는것처럼요~ 그냥 그러려니하세요. 특히 나이가있음 더 겁줄지도몰라요~~^^ 그냥 내가 병원에왔으니 내가 환자취급받는구나... 하시고 검사잘받으세요~^^

  • 3. 경험자
    '11.1.10 11:19 PM (114.206.xxx.84)

    생리 3일째 방문해서 피검사 (난소 상태 체크)
    며칠 후에 나팔관 조영술 (나팔관 막혔는지 체크)
    남편의 경우 정자 검사...

    머 이런거 하는데요. 제가 다녔던 신설동 마리아의 경우는 (물론 의사마다 다르겠지만) , 제 담당 의사의 경우에는 먼저 권하는 타입이 아니라. 제가 먼저 이런 검사 원한다고 얘길하면, 이런 경우가 생길수 있는데 괜찮냐 물어보고 진행하고 해서... 제가 미리 미리 알아서 가야 했다는...

    근데, 다른데 다녔던 친구 얘길 들어보니, 윗분의 댓글처럼 상업적으로 대하는 그런데도 있긴 하더군요.

  • 4. 추가로
    '11.1.10 11:20 PM (114.206.xxx.84)

    병원 홈피 들어가시면, 원글님이 원하시는, 즉 무슨 검사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 5. 궁금
    '11.1.12 3:41 PM (180.231.xxx.48)

    감사합니다.
    직장이 종로쪽인데 주변에 제일병원이 유명해서 말씀 드렸던 거구요.
    남편하고 같이 가는게 좋겠군요.

    답변주신분들 새해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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