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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중 짜증날때는 어떻게 하세요?

짜증지대로다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11-01-01 21:21:04
거의 대부분 그러실텐데요
그때는 마음을 어떻게 다잡아야 하나요?
IP : 116.36.xxx.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넘쉬운가
    '11.1.1 10:27 PM (110.11.xxx.143)

    아~ 생리 중이라서 그렇구나 생각하면 편해지던데요.

  • 2. 음..
    '11.1.1 10:27 PM (115.40.xxx.139)

    저는 생리증후근이 별로 없지만
    혹시 도움이 되실까봐 몇자 적어요.
    라벤더에센셜오일을 몇방울씩 주위에 떨어뜨려서 마음을 진정시키거나..
    따듯한 허브티를 마셔요.
    공기좋은 곳에서 심호흡만해도 왠만한 짜증은 날아가던데요.

  • 3. 원글
    '11.1.1 10:32 PM (116.36.xxx.75)

    왜 댓글이 이리 적어요?
    거의 다 여자분들이실텐데요?
    위의 두분 감사드려요^^

  • 4. ...
    '11.1.1 10:49 PM (121.174.xxx.119)

    전 남잔데요 .. 한달에 한번씩 그럼 짜증을 다 받아줘야 하는건가요?? 남자가 직장에서 짜증날땐
    어찌해야되는 건가요?? 라벤더에센스오일을 머리에 뿌리면 좀 낳아질려나요??

  • 5. ..........
    '11.1.1 11:46 PM (14.52.xxx.224)

    윗님, 낳아지는게 아니고 '나아지는' 거구요..

    저도 첫번째 댓글단 분이랑 같은 생각이에요. 우울하고 짜증나면 그런 대로 또 한이틀 삽니다.
    홍차깨나 마셨는데 글쎄요 ^^;;; 라벤다는 저는 별로였어요. 라벤다도 회사마다 다 향이 다르지만.

    물론 짜증 다 받아주는 사람 있으면 좋죠. 그건 남녀 불문하고, 내 모든걸 추악한 모습까지 죄다 받아주는 사람이 좋은건
    사랑하는 사람 품안에 안식하고 싶은 원초적인 인간본성이잖아요.

    그리고 남자가 여자 짜증 받아주기 싫으면, 내가 그런 너를 다는 못받아준다고 얘기 하면 되잖아요. 그땐 서로 거리를 두자고요.
    감당 못하는건 못한다고 확실히 얘기 하세요. 감당 다 하는 척 하고 뒤에서 힘들어하는 것보단 나아요.

    남자의 그런 의견조차 못받아들인다면 그건 그 여자의 인격미숙이죠. 남자 문제가 아닙니다.

  • 6. 음..
    '11.1.1 11:52 PM (119.64.xxx.152)

    저는 좋아하는 음악 헤드폰 끼고 듣구요.
    컴에 김연아 선수 올림픽 영상 저장해두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연아를 보며.. 마음 다스려요. .ㅎㅎㅎ

  • 7. 에고
    '11.1.2 1:12 AM (175.124.xxx.162)

    별 도움은 안되지만.. 전 그 기간중에 꼭 술을 마시게 되네요.

  • 8. .
    '11.1.2 10:05 AM (125.185.xxx.183)

    다크초코렛등 달달한 군것질이 하고 싶더군요 먹고나면 기분전환도 좀 되요^^

  • 9. 둔한건지
    '11.1.2 11:55 AM (122.37.xxx.51)

    모르겠던데요
    요즘은 생리통증도 없어
    그냥 돌아댕기고 일하고 밥먹고 그러구 보냅니다

  • 10. ^^
    '11.1.2 12:23 PM (211.48.xxx.237)

    미국에는 마이돌이라는 수퍼에서 파는 약 있는데
    그것먹으면 아주 기분이 업된다고 하더라고요.

  • 11.
    '11.1.2 6:12 PM (115.136.xxx.24)

    달리 방법이 있나요.
    생리통에 효과좋다는 진통제 먹으며 그냥 '버티는' 거지요.
    그리고 많이 아프긴 하지만 솔직히 특별히 짜즈이 나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냥 '여자로 태어나 이 고생이구나,,,,' 라는 생각이 좀 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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