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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우란 배우 아시나요?

rlacksdn 조회수 : 11,850
작성일 : 2010-12-19 00:51:25
  예전 우리들의 천국에 장동건과 함꼐 나왔을땐 장동건보다 인기가 더 좋았다 싶었는데

그 후 피디와 싸우고 엠비씨에서 퇴출되고 한참 안나오더니 에스비에스로 가서 몇편 주연 하고 암튼

순풍 이후로는  아침 드라마에 나오다 이젠 그마저도 안나오는 것 같아요 ㅜㅜ

마지막드라마 본지는 5년은 된듯 싶은데 ..ㅡㅡ

제가 우천때부터 팬이어서 가끔씩이라도 생각나고 궁금하고 그러네요

20년을 쭉 팬이었네요 그러고보니

포카리 스웻 음료수에서 소녀를 설레게 했던 오빠로 나왔던 그 씨에프 잊지 못해요

김찬우가 미소지으며 걷는데 뒤에서 예쁜 소녀가 설레며 몰래 쳐다보며 음료를 마시는 그 선전 ~!

제 대학떄였으니  그때가 정말 20년 다되어가네요

혹시 근황 아는분 게세요??

어찌나 궁금했는지 며칠전 꿈에도 나왔다는 ㅜㅜ
IP : 124.49.xxx.7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장 최근에
    '10.12.19 12:55 AM (116.39.xxx.99)

    본 게 kbs 일일드라마에서 에바하고 커플로 나온 거였어요.
    한지혜가 주인공이었는데 제목이 생각 안 나네요.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라 저도 좋아하는 배우인데, 의외로 잘 안 풀리나봐요.
    저도 우리들의 천국 시절부터 좋아했어요.

  • 2. 드라마
    '10.12.19 12:57 AM (211.212.xxx.74)

    "미우나 고우나" 아닌가요? 기억이 가물 가물 해요

  • 3. d
    '10.12.19 12:58 AM (121.130.xxx.42)

    저도 미혼 때는 연예인 안좋아했는데 (나이들고 좋아하는 배우가 생겼지만 ㅋ)
    김찬우는 참 볼때마다 상쾌하고 유쾌한 느낌이 들어서
    저런 성격의(외모도 맘에 들지만 ㅋ) 남자라면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 들었었지요.
    느끼한 장동건보다 상쾌한 김찬우가 참 좋았는데 ...

  • 4. 올 여름에
    '10.12.19 1:28 AM (119.70.xxx.162)

    야구장에서 봤어요..두산베어스 광팬..^^
    살이 많이 쪘어도 모습은 그대로
    별 신경 안 쓰고 잘 드시더만요..맥주며 치킨이며..ㅎㅎ

  • 5. 그러고 보니
    '10.12.19 1:29 AM (58.124.xxx.6)

    우리들의 천국 때는 짱이었는데.

  • 6. 혹시..
    '10.12.19 1:32 AM (121.88.xxx.232)

    얼굴이 좀 크신 편..맞죠??^^;; 얼굴이 가물가물해서..ㅋ

  • 7. ㅎㅎ
    '10.12.19 1:48 AM (76.94.xxx.78)

    저는 작년 이맘때쯤 종로에서 <형제는 용감했다> 뮤지컬 보는데 오셨더군요 ㅋ 저 위엣님 말씀대로 살 많이 쪘어요 ㅎㅎ 근데 웃는 인상이었고 같은 열에 앉은 저랑 제 친구만 알아봤던것 같은데 주변 시선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았어요 ㅎ 그때 출연진 중에 정성화씨가 있었는데 왠지 친할것 같다는!!

  • 8. 제 기억으로
    '10.12.19 3:24 AM (124.61.xxx.78)

    그 분이 SBS에서 주로 시트콤에 출연했잖아요.
    특히 순풍에서 뜬 후에 본인이 영화하고 싶다고, 그것도 액션... 이미지 변신을 원했던거 같아요.

  • 9. .
    '10.12.19 12:59 PM (211.224.xxx.222)

    저도 기억해요. 굉장히 신선하고 밝은 이미지였죠. 한때 잘나가다 언제부턴지 안나와서 저도 추측해보건데 pd나 윗선들에게 잘 못보인듯 싶은데. 그게 불성실하다거나 뭐 이런. 그 정도 이미지에 얼굴이었으면 차태현급 정도로 됐는데 완전 어느날 사라졌죠

  • 10. 매리야~
    '10.12.19 1:58 PM (118.36.xxx.51)

    사랑이 뭐길래...그 드라마에서 윤여정씨네 막내아들로 나왔었죠.
    만화책에 집착하는 아들래미.

    왜 뜸하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참 괜찮게 봤는데.

  • 11. 뮤지컬
    '10.12.19 2:27 PM (121.166.xxx.72)

    보러 갔다가 봤어요.
    올 여름 미스사이공 보러갔는데 몇분이 같이 왔던데... 같이 출연했었고 종합병원에서도 의사로 잘나갔던 배우와 같이 왔는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더라구요.
    저도 아는척하기가 뭣해서 그냥 왔는데 그럴때는 아는척을 해야할까요?

  • 12. ㅎㅎ
    '10.12.19 2:35 PM (112.170.xxx.186)

    우리들의 천국일때 실제로 봤었는데..
    피부에서 광이 나더라구요.
    화장한 얼굴이였으려나.. 그때 전 순진한 중딩이였으니까 잘 구분못했죠ㅎㅎ
    연옌들 피부는 기본인가봐요.

  • 13. ....
    '10.12.19 2:39 PM (115.140.xxx.112)

    아직 결혼도 안한거 같던데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거
    같아요~~

  • 14. ^^
    '10.12.19 3:19 PM (119.193.xxx.64)

    저도 김찬우씨 밝은 이미지가 좋아 참 호감이 가요.
    팬이에요.

  • 15. ..
    '10.12.19 3:26 PM (117.47.xxx.145)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이름은 기억이 나는데 얼굴은,,

  • 16. 옛날
    '10.12.19 5:47 PM (203.170.xxx.167)

    기억나네요
    '사랑이뭐길래' 에서
    사돈처녀 임경옥을 좋아하던 김세윤 김혜자의 외아들이자 하희라 신애라의 동생..
    철없지만 착한 부자집막내 역이였죠

  • 17. -
    '10.12.19 7:21 PM (211.207.xxx.10)

    집안이 너무 어렵고 뒷배를 못봐주서 못나왔나보네요.

  • 18. *^*
    '10.12.19 8:35 PM (110.10.xxx.214)

    미우나 고우나 나올때 인터뷰 한거 봤는데....왜 뜸하냐 하니깐.....
    폐쇄공포증?, 공황장애? 이런 종류였던 것 같은데 이것 땜에 참 힘든 시기 보냈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또 안 나오네요.....
    자주 나왔으면 좋겠네요....

  • 19. 대학로
    '10.12.19 9:29 PM (183.109.xxx.143)

    인기있을때 몇년전에 실제로 봤어요
    역시나 잘생겨서 멀리서도 눈에 확띄는데
    생각보단 키가 작으셨어요

  • 20.
    '10.12.19 9:36 PM (118.222.xxx.146)

    KBS 들마에 나왔을 때 보니깐 머리도 조금 벗겨지고 살도 좀 찌셨더라구요.

  • 21. ..
    '10.12.19 11:29 PM (115.137.xxx.247)

    순풍 의찬이 아빠로 나왔던게 기억이 많이 남네요.. 최근엔 에바랑 커플..
    이미지는 좋아요

  • 22. 제가
    '10.12.19 11:47 PM (175.118.xxx.69)

    알기로는 평창동인가? 성북동인가? 부자집 아들내미로 알고 있는데요.
    형제들도 다 잘 나가는 걸로 들었어요. 스포츠센타인가 뭐 이런거
    한다고 하던데, 그냥 여유있으니까 굽신거리기 싫고 하고 싶은 일
    하고 지내는 거 아닐까요?

  • 23. 중국발
    '10.12.20 12:19 AM (220.120.xxx.214)

    그냥 이름이 거론되는 것만도 반갑네요
    정말 좋아했거든요^^

  • 24. ....
    '10.12.20 12:19 AM (118.32.xxx.139)

    이분, 우리 시댁 근처에 사시고,
    어른들끼리도 좀 친하시다는..
    -결혼해서 '찬우엄마' 어쩌구 하시는데, 그 찬우가 이분이라는걸 나중에 알았어요.ㅋ

    예의도 바르고 싹싹하고, 그냥 동네 잘생긴 총각같은 그런 느낌 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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