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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
1. 밍크님께
'10.12.14 2:03 PM (210.220.xxx.59)댓글이란?
2. 댓글이란?
'10.12.14 2:05 PM (175.118.xxx.216)웃기고울리는...........
3. 선답글부터
'10.12.14 2:07 PM (221.151.xxx.13)모나리자씨에게 밍크란?
4. 친정
'10.12.14 2:08 PM (125.137.xxx.251)친정엄마도 그 이쁜 밍크를 잔인하게 죽인단거 알고...딱한벌있는 밍크도 남 줘버렸어요...;;;도저히 못입겠다고 하시더군요...
5. 집에서 동물
'10.12.14 2:15 PM (220.95.xxx.145)키우면 밍크도 다시 보여요.
얼마나 잔인하게 가죽을 벗기는데요.
그리고 에전에는 밍크 하면 부의 상징이라고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예전에 티비에서 풍수지리하는 사람이 그러는데 이런 옷가지고 있으면
재물이 더 안붇고 재수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럴만도 한게 이옷을 만들려고 얼마나 많는 동물들이 한 많게 죽었을까
생각하면 이옷 못입어요.
꿈에 내가죽내놔 그럴수도 잇잖아요....
암튼 죄짓고 살면 안될꺼 같아요...
자손들을 생각한다면....6. ..
'10.12.14 2:17 PM (211.108.xxx.9)수십억 로또 당첨되도 밍크는 안살듯...
7. 저에게 밍크란...
'10.12.14 3:04 PM (121.138.xxx.6)그야말로 동물시체 어깨에 두르고 다니는걸로 보여요.
시집올때 시어머니가 하나 해 주셨는데 동서도 하고다니고, 시누이는 매 해마다 한 두개씩은 새로 해 입는데, 저는 안입으니까 시어머니가 자꾸 눈치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 도저히 못입겠다그랬더니 가져가셨어요.^^;;
남 일에 뭐라 말하긴 그렇지만 맘같아선 아가씨한테도 제발 그만 불쌍한 동물 죽여라 말해주고 싶어요.8. 전요
'10.12.14 5:40 PM (175.124.xxx.168)밍크입은 사람을 보면,
마음이 아파요. 그리고 과연 이사람이 비명에 죽어간 동물의 껍데기를 두를만큼 가치있는 사람인가
쳐다봐지구요.
글구 모자에 라쿤털 두른옷도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