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부해서 공인중개사 합격했습니다.
맞벌이하다가, 아이들 키우느라 10년 보내고...40초반입니다.
자격증도 땄고, 가계에 보탬도 되고, 나의 일도 갖고 싶은 마음에
구인광고보다가...
강남 대단지 아파트 상가에 있는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여실장을 구한다는
광고를 봤는데, 집에서도 가깝고, 역세권이고 좋은 지역(부유한곳)이라서
오늘 살짝 둘러봤는데요.
아파트나 주변의 위치는 좋은데, 그 중개사무소가 상가의 안쪽..그러니까 대로변쪽으로 향하지 않고
아파트쪽으로 입구가 향해있더군요. 그리고 그 상가에 자그마치 중개사무소가
10개가 넘게 있더군요.
1. 이렇게 중개사무소가 많은곳에 상대적으로 위치가 덜 유리한 사무소의
실장으로서 첫근무를 시작하는게 어떨지요?
2. 그리고 보통 연봉(?)은 어떤식으로 정하는지요? (성과제라면 몇대몇으로 나누는지??)
3. 그외 실장이라는 일이 어떤 일인지 경험있으신분들께서 소소한거나 조심해야할거, 혹은
장단점이나 준비해야할 점 등등 ....어떤 말씀이라도 좀 해주세요. (비경험자라 정보가 아주 부족하네요...)
4. 자격증시험보자마자, 경매교육 한달 (주 3회) 수료했는데, 이게 도움이 될까요?
작은 정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아직 건강할때 열심히 일해서 노후에
자식들에게 짐이되지않고 여행도 다니고, 병원비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정도의 미래대비를
위해 일을 하고싶거든요~ 두려움반,도전의지 반...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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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장으로 일하려는데..여기 어떨지....
도전 조회수 : 640
작성일 : 2010-12-13 16:41:10
IP : 61.78.xxx.3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0.12.13 6:40 PM (14.56.xxx.103)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이 댓글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제 생각은 실장이라면 경험이 있어야 할 것 같고요
실장 타이틀이라던가 연봉에 연연하지 마시고 처음부터 배우고 경력을 쌓는다..라는 생각으로
면접에 임하셔야 할 것 같네요.
어려운 시험 합격하신 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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