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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에 최고의 뽕짝.
신나는 리듬이지만 우울한 멜로디의 영터그스의 정도 있고..
가장 최신곡인 장윤정의 어머나도 있지만
그래도 제 마음을 울리는 최고의 뽕짝은
'그래요 말을 해봐요, 나는 알고 있어요'로 시작하는
양수경의 '당신은 어디 있나요'
가 아닐까 한다는...
뽕짝, 조아들 하시나요?
나 어렸을적엔 뽕짝을 도대체 왜 듣나 했었는데
나이를 먹으니 그 마음 절로 이해가 갑니다.
'애들은 가라' 라는 말이 괜히 만들어진 말이 아닌가봐요.
1. ,,,
'10.12.11 12:57 AM (59.21.xxx.29)노트닷컴님 살짝 귀여우신데도 있으십니다...ㅋㅋㅋ 너무 극으로 치달으시지만 않으면요...
2. 깍뚜기
'10.12.11 1:01 AM (175.221.xxx.219)솔직히 양수경 목소리 진짜 최고임!!!
청순,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한 바이브레이션, 트롯 특유의 끈끈한 감성, 관능...
다 갖춘 목소리는 흔치 않음
엊그제 라디오에서 노래듣고 새삼 놀랐음.
아, 저도 노트닷컴님이 가끔 폭주하는 게 좀 안타깝긴 하지만
그거이 또 순수해서 그러려니 함 ㅎㅎㅎ3. 노트닷컴
'10.12.11 1:02 AM (211.117.xxx.79)저도 제가 귀여워요. 부끄부끄 v(__ )>
4. 깍뚜기
'10.12.11 1:03 AM (175.221.xxx.219)노트닷컴 / 야! 쫌! ㅎㅎ
5. 노트닷컴
'10.12.11 1:03 AM (211.117.xxx.79)저 오로바이 안 타는데요 -_-
6. 지나가다
'10.12.11 1:11 AM (125.129.xxx.33)ㅋㅋㅋㅋ
7. 저도 한마디
'10.12.11 1:23 AM (68.4.xxx.111)욕을 가끔 따따블로 잡수시지만
가끔 정신을 확깨개하니깐
쪼꿈 용서함!8. 그냥
'10.12.11 1:27 AM (118.36.xxx.6)글 읽다가 부르기 시작한 건 나뿐!!??
9. 그냥
'10.12.11 1:37 AM (118.36.xxx.6)생애 최고는 아니지만 전 '왜 돌아보오'랑 '무정블루스' 무한반복하며 듣는 경우가 가끔있네요
10. 뽕짝은 아니지만
'10.12.11 1:55 AM (93.104.xxx.253)http://www.youtube.com/watch?v=nCpdJtrd4UM
양수경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11. 겨울
'10.12.11 2:21 AM (112.161.xxx.110)조용필을 특별히 좋아한적은 없지만 겨울엔 '그겨울의 찻집'이 흥얼거려지고요.
이거 뽕짝은 아니죠? ㅋㅋ
글구 노트닷컴님 82에 상처받거나 열받으실때 저같은 경우는 한동안 들어오지않는걸로
복수해요.ㅋㅋ 그러니깐 너무 화가 나시면 잠시 외박하시고 웃으며 오세요.12. mm
'10.12.11 2:31 AM (125.180.xxx.54)나훈아 : 사랑
조용필 : 돌아오지 않는 강
이미자 : 황혼의 엘레지
아, 올드해라~~~
서른 후반의 처자가 좋아하는 뽕짝입니다~ㅋㅋ13. 저는
'10.12.11 2:54 AM (175.252.xxx.131)요즘 가끔씩 중얼중얼하다보면 심수봉 노래 부르고 있어요
14. 양수경을
'10.12.11 3:43 AM (210.121.xxx.67)뽕짝이라 하기에는 2% 부족하지 않나요?
저는 김지애였나? 그대여~ 이렇게 무화과가 익어가는 날에는~ 제목이 생각 안 나네;;
진짜 구수하게 불러 제끼는 뽕짝이었는데..허여멀건한 남자랑 결혼해서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지구촌 영상음악 진행해던 남자였는데, 그 사람도 이름이 기억 안 나고..ㅠ.ㅠ15. 오 양수경
'10.12.11 6:44 AM (114.108.xxx.7)이쁘고 노래 잘 부르고 시집까지 잘 가서 대박난 사모님 ㅋㅋ
난 좀 산으로 가는 댓글을 달자면
전 요 노래..
아직도 눈물이 남아있었나요? 내모습이 정말 싫어요~~오~~~
또 다른 사랑을 찾아야 하...나요~
내 이별의 끝은 어디인가요..
넘 사랑합니다...노래 정말 잘 하십니다..16. 힘센이모
'10.12.11 11:59 AM (180.69.xxx.146)심수봉씨의 그때 그사람.. 피아노 치시면서 부르심.. 아.. 녹아내립니다..
17. phua
'10.12.11 11:59 AM (218.52.xxx.110)표절시비가 있기는 하지만
나미의 " 슬픈 인연" 그리고 곡은 완전 춤사위지만(고고~~)
내용은 너무도 슬푼 " 빙글빙글"18. 주현미의
'10.12.11 1:42 PM (124.199.xxx.103)밤비 내리는 영동교...때는 24년전,저 중1때 비오는날 학교에서 애처로이 비맞고 집으로 가며
혼자 부르던 노래입니다.ㅠㅠ
이 노래만 들으면 그날의 한과 슬픔이 아련~~히 떠오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