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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씨 맘아퍼요
저는 이혼만 안햇지 평생 각방쓰는 부모랑 살았는데
이제 제 아이가 있는데도
성인이 다된 제게
아직도 부모는 상처입니다
제가 아이 낳고 우울증을 격엇던것도 상담을 하며 내면을 보니
지독히도 사이가 않좋은 부모 영향이 제 자아형성에 너무 큰 영향을 준 더분이더군요
박해진씨 어렷을적 모습이 괜히 상상히 되고 안쓰럽네요
1. 박해진씨
'10.12.4 10:57 AM (41.226.xxx.250)시련을 잘 넘기시고 멋진 모습으로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2. 저도요
'10.12.4 11:01 AM (112.149.xxx.168)다들 불쌍하네요
3. 안타까움
'10.12.4 11:02 AM (108.6.xxx.247)전 그닥 그 연예인분이 좋거나 호감이거나 그런것 조차 없지만
연예인이기 때문에 숨기고 싶은 때론 절대적으로 숨기고 싶은
정신과 상담내용이나 인생사, 가족사등 아무렇지 않게 대중에게 공개되는것 안타깝네요
그 누나분 상담내용까지 대중에게 공개되어야 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초기에 이런 대응들 않하면 또 우루루 몰아갔을까요?
참 안타깝죠.
어떤분들은 정신과 상담받고 싶지만 나중에 보험관계등때문에 문제 생길까 걱정된다고
꺼려하시던데.....4. ...
'10.12.4 11:05 AM (110.14.xxx.74)누나도 치료받은 기록이 있다니... 정말 아팠던 거 같아요.
미소 짓는 화보를 봐도 되게 슬퍼보일 때가 있어서 우수가 있다니.. 좋은 배우로 성장하겠다
싶었는데 우울증이었다니 너무 안됐어요. 전국민이 정신치료 기록을 알게 되다니 참 안됐어요. ㅠㅠ5. ..
'10.12.4 11:07 AM (175.112.xxx.139)뭔가 잘못 알고들 계시는거 같은데.. 정신질환으로 면제 받을려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이어야 됩니다.. 4급판정 받은것도 아니고 면제라구요?? 님들 4급판정 받은 사람들 보셨는지?? 공익도 못받겠다 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거의 비리가 확실시 되고 정황도 포착했지만 공소시효때문에 포기했다라고 했는데.. 무슨 실드를 치는지.. 이래서 아줌마들 무개념 소리가 나오는건가..ㅡㅡ;;
6. ..
'10.12.4 11:10 AM (58.29.xxx.122)저도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누군가가 이해진씨를 시기하고 음해하려고 일부러 그런 것 같은데..
그렇게 한 사람 법적 책임 물었으면 좋겠어요..
남의 아픔을 그렇게 까발리다니...7. 그러게요
'10.12.4 11:11 AM (121.179.xxx.100)..님
근데 제가 알기론 연예계 데뷔 2년전에 병원 다닌걸로 아는데요
그뒤로도 계속 병원 다니다 연예인 된 케이스같던데요..
제가 잘못 알앗나요?방송엔 그렇게 나오던데요8. ...
'10.12.4 11:12 AM (175.116.xxx.13)근데 진단서에 의심판정인데도 군대를 면제받을수 있나요??
진단서 나온것 보니 모든병명이 다 룰아웃으로 기재되어있는것 같은데
만약 그런진단서로 군대 면제 받을수 있다면
면제받기 엄청 쉬운거잖아요..9. ...
'10.12.4 11:13 AM (175.116.xxx.13)룰아웃으로 면제 받았다면 갑자기 엠씨몽이 가엾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리 쉬운 방법이 있는데 그 많은 생니를 다 뽑아버렸다니...10. ..
'10.12.4 11:13 AM (175.112.xxx.139)연예계 데뷔전에 병원다니고 면제 판정 받았다고 해서 비리를 안했다고 볼수는 없죠..
그러니까 연예인이아니더라도 병역비리는 충분히 저지를수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정황을 포착했지만 공소시효때문에 접었다고 나왔는데.. 이걸 실드 치는게 어이없다는거죠..
여기 아줌마들이야 자기는 안가니까 그냥 잘생긴 배우 하나 실드 치겠지만.. 대한민국최전선에서 자기 목숨걸고 있는 20대 청년들은 어떨까요??
개념이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 하는 겁니다 실드 칠껄 쳐야죠..11. 흠
'10.12.4 11:13 AM (124.50.xxx.128)정신과진료 꾸준히 받은 것이 잇으면 면제 되던데요.또한 관련 약도 처방되고..저희 아이도 좀 문제가 있어서 꾸준히 한달에 한번 내원해서 진료 받고 잇어요. 그 자료 잘 갖고 있으라고 나중에 군대 갈때 도움될거라고 했어요.정신질환으로 면제 받으려면 일상생활 불가능이라..헐..좀 웃겨요.
12. 안녕
'10.12.4 11:15 AM (175.112.xxx.139)2000년대 들어서 병역법이 상당히 강화되었습니다.. 박해진이 면제 받을 당시에도 공익도 아니고 면제판정이라구요?? 그것도 정신질환으로?? 4급과 면제는 진짜 엄청난 차이입니다.. 그걸 아셔야 되구요.. 제 판단으로는요.. 면제 나올정도면 절대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뿐만 아니라 치료 역시 매우 힘든 수준입니다.. 연예인을 할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고 봐야죠..
13. 흠
'10.12.4 11:16 AM (124.50.xxx.128)일상생활 불가능이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어요.잘 생활하다 어떤 돌발상황이오면 이상한 행동하고 자기를 자해하고..이런건 어떤것인가요? 이것도.?일상생활 불가능인가요.전 그냥 박해진씨는 믿고 싶네요
14. ....
'10.12.4 11:16 AM (175.116.xxx.13)흠님 그러게 하는 말입니다... 의심 판정 받고 일주일에 한번씩 정신과 놀러 보내면
면제 받을수 있는 길이 있다면 생니 다 뽑은 엠씨몽이 가엾지 않나요???
저도 기분 우울해서 정신과가면 우울증 의심판정 받을수 있을텐데...
ㅋㅋㅋㅋ15. ..
'10.12.4 11:19 AM (121.187.xxx.98)제 친구 동생..
가족문제로 도피성으로 군대 갔어요.
의대다니다 가서 의무실에 있었는데 손목 그어서 의가사제대 했지요.
지금은 멀쩡해요.
서울에서 한손가락 안에 드는 종합병원에 있지요..
정신병.. 우숩게 보지 마세요.
이런 자게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대놓고 악플달고 욕쓰고 하는 사람들도 일종의 정신병자예요.
그 친구 동생은.. 심각한거 아니었고 조금은 충동적으로 그랬는데
제대 안시킬려고 했는데 군대에서 제발 나가달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사실 정신관련 질환으로 면제받기가 쉬워요.
다른데 병든것보다 쉽게 나오긴 하니까요.
그리고 의사들이 진단서 써주기도 쉽고...
그래서 박해진이 다녔던 병원에 대한 조사를 한다고 하잖아요..16. ...
'10.12.4 11:21 AM (58.29.xxx.122)정신과 다닌 기록 있으면 보험도 안되고 좋지는 않지요..
박해진씨는 본인의 생업때문에 군대가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었겠네요..
시장에서 아르바이트 하다가 누구 눈에 들어 연예계 생활했다고 하던데..
형편도 무척 어려웠구요~
아뭏든 안쓰러워요..17. ..
'10.12.4 11:21 AM (175.112.xxx.139)정신병을 우습게 보는게 아니구요.. 정황을 포착했지만 공소시효때문에 접었다는게 팩트 아닙니까?? 살인을 저질렀지만 공소시효가 끝나서 구속시킬수 없었다는것과 같은거죠..
이것에 대해서도 실드를 하신다면 그냥 무개념인거죠..18. ...
'10.12.4 11:22 AM (175.116.xxx.13)121님 말씀이 너무 심하십니다
의심하는게 악플로 보이십니까???
기사보니 확정도 아니고 의심이라고 나와있던데
의심만으로도 군대 면제받으면 면제조건이
너무 쉽다고 썼다는 이유로 일종의 정신병자라는 말을 쓸수있는
사람들의 너무 청순한게 문제가 있는건 아니구요???19. ..
'10.12.4 11:24 AM (175.112.xxx.139)면제받기가 얼마나 힘든지 제대로 안다면 이런소리는 못할텐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면제 받을 정도면 연예인 정말 못합니다..
면제를 너무 우습게 생각하는건 아닌지..20. 흠
'10.12.4 11:25 AM (124.50.xxx.128)제 말을 이상하게..들으시는듯..일상생활 불가능이어야만 면제라는 이야기가 어의없어 한 이야기인데..정신병원에 놀러간다는 표현..말도 참.그렇게 가는 사람도 잇겠죠. 하지만 저희는 어떻게든 나아 볼려고..가는 거였어요. 잘 생활하다가도 어떤 상황이 되면 아이가 내 아이같지 않고 자해하고 도망치고 그런 아이를 군대 보내야 한다는 생각하면 전 지금도 자다가 벌떡 일어납니다.아직 시간이 있지만 정상인이 되어 군대가면 저도 바랄 나위 없어요. 아 짜증나.
21. ..!
'10.12.4 11:33 AM (61.79.xxx.62)연예인 생활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힘든 일인데..
예능하고 연기할 정도면 세상에 못할일 없거든요.
예전에 정신병력이 있는지는 몰라도...
지금 그렇게 일 잘하고 있는 사람이 군입대에서 왜 갑자기 정신병이?22. 제2의 타진요들
'10.12.4 11:34 AM (175.117.xxx.44)82가 이상한건가 아니면, 몇몇 사람들이 사람들 몰아서 의심병 만들게 하는지
왜 모든걸 그렇게 까지 꼬아서 보세요들?
일상생활 어려울 정도의 청년들만 군 면제면 바로 거전 상태의 청년들은 군대를 간다구요?
군이 얼마나 위험한 곳인데 그렇게 차상위 아이들까지 보낸다는게, 이해불가네요.
군사고 나면 어쩌려구 아주 심한 정도 아니면 다 보낸다는말.
확실한가요??
왜 그렇게 남을 까고 들추고 쑤시고 그래야만 속이 시원들한지.
이 잘난 아줌마들 공부열심히 해서 검사나 하지.23. ...
'10.12.4 11:37 AM (175.116.xxx.13)흠님은 왜 다른사람과 자신의 경우를 동일시 해서
감정을 이입시키는 건지 궁금합니다.
모든 사람이 님의 형편과 똑같지는 않겠지요.
님처럼 치료받으러 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냥 의심진단으로 병원 보내서 면제받게 할려는 사람들도 있을거구요
그런 사람들은 정신병원 놀러보내는것 아닌가요??
간혹 제가 아는 사람중에도 가볍게
병원으로 상담받으러 가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왜 모두들 님과 같은 어려운 케이스라고 생각하시고
감정이입을 하시는지 전 그게 의아합니다24. ..
'10.12.4 11:38 AM (175.112.xxx.139)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군대를 정신병으로 못가는 사람이 연예인을 한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정황을 포착했지만 공소시효때문에 접었다는게 사실인데..
아직도 실드치고 있는거 보면.. 진짜 아줌마들 답도 없네요..
자기자식들 군대가서 어디 다쳐봐야 정신 차릴려나..25. 흠
'10.12.4 11:43 AM (124.50.xxx.128)전 박해진이 면제 받기 위해 그런것 같지 않으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엠시몽 발치도 잘못된 것은 맞지만 사람 맘이란것이 치료 목적으로 받다가..몇개 더 빼면 군대 면제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렇게 해서 면제 받아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라..어떻게 보면 안타깝기도 해요. 엠씨몽은 처신을 제대로 못한것이 큰 죄라 생각하고 박해진 같은 경우는 소속사에서 흠집 잡기 용으로 언론에 흘린것을 또 이리저리 들쳐대며 의심하는 눈초리가 싫은겁니다. 왜 이건희도 정신병이라는데..그에 대한 이야기는 왜 없는지요. 삼성병원을 만들 이유가..원할한 마약을 제공받기 위함이라는 이야기도 있던데..우리 사회는 약한 자에게 더 모질게 대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윗분 여기서 왜 아줌마가 나옵니까..당신은 아줌마가 아닌 아저씨라서..????26. ...
'10.12.4 11:43 AM (175.116.xxx.13)흠님 혹시 박해진씨 가족이세요??
전 기사보니 진단서가 전부 룰아웃으로 되어있던데
확정도 아니고 룰아웃으로 안갈수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서
댓글 달았던 거거든요
님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진단서 룰아웃이라고 써있다는것보다
님의 추측이 더 정확한건가요??27. .
'10.12.4 11:46 AM (175.118.xxx.16)175.112...님의 열받는 마음도 알겠고
군대 안 간 여자들의 감정적인 동정이 별로 좋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겠지만
뭐 잘 생긴 배우에게 실드를 친다느니, 청순하다느니 (뇌 말씀이시죠?)
무개념이라느니, 개념이 없어도 정도껏 없으라느니..
거기다 자기자식들 군대가서 어디 다쳐봐야 정신 차릴려나...라니...
참....듣기에 영 거슬리네요. ㅜ ㅜ;;
군대 안 가본 몇몇 여자분들의 얘기가 영 답답하신가 본데
그렇더라도 말씀을 좀 조심해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잘 몰랐던 분들도 님 말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아닌가요?28. 흠
'10.12.4 11:50 AM (124.50.xxx.128)좀 옹호하면 가족으로...보는군요.저는 잘 모르지만..정신과 의사들에게 진단서 끊어달라고 하면..정확한 병명은 잘 안쓰시더군요. 두리뭉실한 이야기로 쓰시고요.확진하는 이야기는 안쓰실려고 합니다.하긴 이 병원 저병원 가보면 다 이야기가 달라요.전 룰아웃이 뭔지 몰라요. 뭐 무식한 아줌마라고 또 뭐라 하시겠지만 의심판정이란 말이 그래서 이해가 가더군요 .저희 아이도 의심판정으로 계속 치료중입니다.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29. ㅇ
'10.12.4 11:50 AM (125.129.xxx.102)175.112 님 말이 아주 틀린건 아니에요.
사실 '정신과'같은 경우는 병역에서 굉장히 엄격하게 다루거든요. 왜냐면 객관적으로 판정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어디가 아프다던가 이런거라면 X레이나 MRI같은 방법으로 누구나 인정할수있는 객관적인 방법으로 공익,면제받기가 가능하지만, 정신과는 그게 불가능해서 굉장히 기준이 엄격해요. 제가 알기로도 정신과로 면제받으려면 거의 머리에 꽃 꽂고 다녀야 되는 수준은 되야하는걸로 알아요.30. ...
'10.12.4 11:52 AM (175.116.xxx.13)흠님 옹호해서 가족이라 보는게 아니구요
흠님의 가족에게 의혹의 눈길을 보낸것도 아니구요
박해진씨 이야기는 가족이 아니라면 님도 그냥 추측일뿐이잖아요.
어떤 경우일지도 모르면서 반대의견 댓글에 대해
정신병자 운운하시면서 댓글 다시는것 상당히 과잉반응이라서
가족이시냐고 여쭤본겁니다.31. 흠...
'10.12.4 12:01 PM (222.0.xxx.20)뭐 행방불명으로 면제되시고 지금 높은 자리 계시는 분도 있는데
32. 흠
'10.12.4 12:04 PM (124.50.xxx.128)전 이런 케이스들을 옆에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는 시선이 안타까워서 옹호를 한 것입니다. 박해진이 톱스타도 아니고. 관심도 없는 사람이지만 그냥 일이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고요. 우리 네티즌은 제발 이명박식으로 "아니면 말고"식의 언론 플레이에 같이 놀아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결과가 밝혀진 후에 충분히 돌을 던져도..늦지 않을테니 말이죠
33. 티타임
'10.12.4 12:07 PM (125.129.xxx.251)제 남동생이 정신질환으로 면제를 받았습니다. 불면증과 환청등으로 정신병원 입원치료도 몇 차례 받을 정도로 정상생활 불가능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7-8년간을 가족들 다 같이 고생했습니다. 20대 후반에 좋아져서 대학교도 갔고, 지금은 직장생활도 하고 결혼도 하며 정상생활합니다. 지금 누가 본다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의심할 수도 있을거예요. 아플때는 제대로 사람구실 할 수 있을까 걱정으로 아버지가 혼자 우실정도였는데 20대후반부터는 멀쩡해졌어요. 제 동생보면 정신병이라해서 계속 아프지는 않고, 중간에 충분히 좋아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동생이 입원치료 받을때 군대 빠질려고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람도 있더라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습니다. 박해진씨는 제 동생 같은 경우인지 아니면 군대를 빠지기 위한 건지는 본인과 신만이 알겠지요.
34. 진짜
'10.12.4 12:12 PM (121.135.xxx.110)윗 윗 정말님 말씀에 공감!!
하나도 불쌍하지 않아요.
당시에 정신이상으로 면제 받았어도 지금 예능에까지 출연할 정도면 30세 이전 나이는 다 군대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재용도 빠져, 이맹박도 빠져, 이회창 아들들도 빠져, 알만한 연예인들 배용준, 장동건, 정우성 죄~다 빠져. 이름만 대도 알만한 유명인은 고사하고 주위 잘 나가는 집 자식들 군 면제거나 공익으로 가는거 다반사고.
키 185에 몸무게 60키로 될까말까 갈비뼈 다 드러난, 걱정될 정도로 내성적인 우리 아들 생각하면 울컥 하다 못해 이 나라가 저주스러워요.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 자식만 군대보내놓고 전쟁 운운 하는 인간들, 정말이지 휴~35. 음..
'10.12.4 12:27 PM (221.162.xxx.190)저도 아들 키우지만..아줌마들 무개념하며 운운하는 댓글 참 민망하군요.
일부러 군대 안가려고 정신과치료까지 받았다고 생각되지않습니다.
엠시몽도
일부러 발치했다고 생각되지않더군요.
모두 자기기준으로만 생각들하시는군요
이제 어린 우리아들도..
영구치가 3개없고..
2개는 있지만 뿌리가 없어서
관리 잘해야하고..
이미뽑아낸자리 임플란트도 성인될때까지 못하기때문에
교정기를 성인될때까지 끼웁니다.
그러다보면
다른 치아까지 문제가생기겠죠.
잇몸도 안좋아질태구요.
일부러 군대가려고 생니를 뽑지는 않았을거라는것이
울아들보니까 이해가 되더군요.
물론...군대안가려고 임플란트는 안했겠지만요
군대 안가려고 임플란트 안한것까지는 비난받아서는 안되겠죠
일부러 군대안가려고 생니뽑았다면 당연히 비난받고 처벌받아야하게지만36. 후배의 우울증
'10.12.4 12:37 PM (203.234.xxx.27)저와 아주 가까운 후배도 불면증, 우울증+@ 증세로 치료 받았어요. 약도 몇 년이나 먹었습니다. 입원까지 해야 했을 때는 정상 생활이 불가능해서 본인과 가족 모두 눈물과 기도로 시간을 보냈지만 약으로 증상이 호전되면서 어느 정도는 일상 생활과 사회 생활이 가능해지기 시작했죠. 그 후배도 약 먹고 진료 받으면서 직장 생활했답니다.
그 후배를 비롯해서 주변에서 몇몇 사례를 본 경험으로는, 일상-사회 생활을 하면서 의학적으로는 아직 정신질환 치료 중+군입대 불가라는 진단을 내리는 것은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군대라는 데가 보통 조직도 아니고 극도로 격리된 곳에서 자기 절제를 해야 하는 곳인데다 각종 총기와 무기를 쓰는 곳이잖아요. 그 후배가 남자였다면 사회 생활 가능하던 때라도 군대에 가는 건 불가능했을 겁니다.
대책 없는 아줌마 어쩌고 하는 남자분이 있어서 군대 문제에 대해 뭐라고 쓰긴 참 어렵습니다만, 제가 아주 가까이에서 정신질환 앓는 사람들을 직접 본 경험은 그렇습니다. 겉으로 웃고 직장 다니고 멀쩡해보여도 아직 치료 중인 사람도 있고(멀쩡하게 직장 생활 하다가도 갑자기 자살하는 사람들 신문에 가끔 보도되지요) 일단 병력이 있는 사람은 다시 병이 재발할 수 있는 환경에 놓이지 않도록 평생 조심해야 합니다.37. 아는사람
'10.12.4 12:43 PM (117.53.xxx.147)아무리 바빠도 신호등 꼭지키고, 신호등 빨간불일 때 지나가면 노인들도 막무가내로 야단치고,
보도선 금 안밟고 정말 지독히도 '바른 생활 사나이'라 놀렸는데(생각해보니 명탐정 몽크와 똑같음)
아주 똑똑해서 학점은 거의 만점을 섭렵하는 사람인데
정신병원이라곤 근처도 안가본 사람인데 군의관이 '군대 절대 불가' 사유 정신병으로 면제되었어요.
내가 생각해도 이사람 너무 이상해서 군대가면 무슨 일 나지 싶더니만38. .
'10.12.4 1:01 PM (211.224.xxx.222)우울증이 얼마나 심했는지는 모르지만 것 때문에 군대면제까지 받을 정도는 아녔을것 같은데
39. .....
'10.12.4 1:33 PM (115.143.xxx.19)그니깐요..것땜에 군대를 안겠겠냐구요! 그런사람이 어떻게 연예계생활을 하냐구요!
의지도 약하고 비리비리하게 생겨서 군대가기 싫었겠죠!
게다가 호스트빠같은데 순진한애들은 그딴데서 일 안하죠~40. 음~~
'10.12.4 1:34 PM (220.76.xxx.28)추측으로 생사람 잡는 일은 자제하도록 하자구요. 확실한 증거 나오면 그 때 가서 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있었습니까?
한 분이 아주 많은 리플을 쓰셨네요. 군대 다녀온 혹은 가야하는 젊은 남자분들이 이런 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잘 알지만 그렇다고 저런 식으로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은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41. 참...나
'10.12.4 2:25 PM (121.138.xxx.243)근육질 몸매의 김종국도 허리가 아프다나 어쩌다나 하면서 예능 나오면 날고 뛰어요...
그런 연예인 한둘인가요??
그럼 다 가야지...42. .
'10.12.4 2:46 PM (175.194.xxx.130)이러고 저러고 할것 없이 그냥 지금 재검받고 자진입대하면 안되나요??
그럼 이미지도 좋아지고 깔끔하겠구만요43. 참..
'10.12.4 2:51 PM (125.187.xxx.204)치료를 받을 당시에는 대인기피증이 심했고 분열증세도 보여서 방에서 혼자 멍하니 앉아 이삼일씩 나오지도 않고 그랬답니다.
무엇보다 그당시에 일부러 병역면제 받으려고 정신병원까지 다녀야 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니었고 연예인이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하던 시절이었구요.
꾸준히 2년 정도 치료 받고 좋아진 케이스라고 하던데......
진료기록에도 좋아지고 잇다고 써있더군요.
병이 호전되면서 험한 아르바이트도 많이 했다고 들었어요
처음 박해진이 뜰 때 부잣집 막내도령같이 생겼는데
공사장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살았다고 한 거 기억이나네요
우울증 심하고 자해 할 가능성 있는 사람은 군대에서 안받습니다.
군대생활 적응 못하고 문제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판정되면
차라리 안오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자살하거나 탈영하기라도 하면 부대 자체가 난리가 나고 몇사람 옷 벗어야 하니까요.
박해진은 연예인이 되고 자신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존재가 되고 나니까
활기 있어지고 확 달라진 경우라는데
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가슴아팠던 지난 세월이 전부 드러나는게 너무 안됐네요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요44. 호빠가
'10.12.4 3:30 PM (203.236.xxx.47)더 충격이던데요.
여기서 늘 이야기 하잖아요.
아무리 집이 가난해도 줄줄이 책임져야 할 동생들이 있어도
술집으로 빠지진 않는다구요.45. jk
'10.12.4 3:56 PM (115.138.xxx.67)참.. 신체검사도 안받아보신분들이 쉽게 말씀하시네요....
군대 5급(면제) 나오기 정말 어렵습니다. 신검기준이 계속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정말 신의 아들아니면 불가능에 가까워욧!
약 1998년 이후로 신체검사 기준이 엄청나게 강화가 되고(때려죽일 이회창!!!!!)
그 이후로 더 강화가 되어서 어지간해서는 다 공익으로 보내지 면제 안줍니다.
그 이전에는 솔직히 쉬웠어요. 몸무게 면제도 있었고 시력면제도 있었고 3대독자면 감면해주는것도 있었고 등등등...
지금은 병역수가 부족해서 어지간해서는 면제 안나옵니다.
게다가 정신과 영역은 진단이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과들처럼 증상이 확실하게 나오는게 아니라 "꾸며내는"것도 가능합니다.
심리학내에서 종종 인용되는 실험이 있는데 어떤 실험이냐면
정신과 의사들 골탕먹일려고 학생들 수십명을 일부러 정신질환 흉내내게 해서 정신과에 보냅니다. 정신과에서는 그 학생들이 정말 환자인줄 알고 입원시켰죠...
그리고는 나중에 또 한번
"이번에 한번 더 학생들 보낼테니까 골라내봐~~" 이래놓고는 학생들 안보냈어요..
근데 정신과 의사가 긴장해서리 환자로 취급해야 하는 사람들까지도 환자가 아닌걸로 집에 돌려보내버렸음.. 그래서 입원률이 확!! 낮아졌죠.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환자의 말만으로 증상을 판단하기 때문에 증상만 잘 알면 얼마든지 꾸며낼 수 있습니다.46. 무엇이진실
'10.12.4 5:06 PM (59.25.xxx.104)저도 우울증보다 호빠가 더 충격적이네요..여자연예인도 전직이 텐프로였다고 소문이 나면 바로 매장되지 않았었나요. 이것에 대한 언급은 없고 병역기피만 언급되면서 호빠 이야기는 쏙 들어가네요.아님 호빠소문이 진실이 아녔나봐요..그냥 소문인가요.
47. 전
'10.12.4 5:47 PM (112.151.xxx.22)박해진씨 이해합니다
아는집 아들이 정신병으로 군대 면제입니다.
정신 분열증 70%는 치료되거나 일상생활가능하구요. 지인은 그 70%에 못들어서
발병 20년지나 40대인데 좀비처럼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겉은 멀쩡해서 더 이해하기 힘들었구요.
그게 보통 17-20세 전후에 많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경*대학병원 일반개인병원과 다르게 절대 대충 진단서 끊어주는데 아닌걸로 알고있어요.
몇년 병원다녔다면 형편 어려운집에서는 병원비 부담도 엄청 났을껍니다.
박해진씨도 이번일 잘 이겨내고 잘 극복했으면 좋겠어요
어디 말도못하고 답도없고 돈은 수억깨지고 그러면서 났기 힘든게 정신질환입니다.48. ...
'10.12.4 6:32 PM (110.14.xxx.74)정신병력과 군 면제는 타인이 함부로 판단하기 어려워요.
일상생활이 불가능 수준인데 군생활 하는 사람도 있고,
그정도는 아니지만 면제 받는 사람도 있어요.
일반인 보기에 멀쩡한 거랑은 좀 달라요.49. 어휴
'10.12.4 6:35 PM (220.68.xxx.86)말을 너무 함부로 하시는 분들 보니 마음이 안좋네요
정황은 저도 잘 모르지만, 정신질환 본인이 겪어 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말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냥 어디서 들은 내용, 내가 생각한대로 대충 툭 던져놓았다가 정말로 힘들었던 사람이고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병이 재발되어 크게 번져 버린다면 어떻게 하나요...
정신질환이 나은 것 같다가도 재발이 쉬워서 보험사들도 병력 봐서 가입도 안시켜주고 그러지 않나요
혹시라도 박해진씨 정말 힘들었고 정말로 정신질환으로 정당한 면제를 받았다면 너무 가슴ㅇ 아픈 일 아닌가요
절대 믿는다, 절대 의심한다 그 어느 쪽도 아니지만 혹시나 모두가 진실이라면 너무 가슴 아프잖아요
정신과 치료 기록이 살면서 참 힘들어요..
기록도 그렇고 내 내면도 멀쩡하게 다른 이들 속에 섞여 살다가 문득문득 그때와 같은 증상이 올라오면 지금은 정상이라 판정 받았는데도 꼬박 몇일씩, 어떤 때는 일주일이 넘도록 앓기도 해요..
정신질환 우울증 이런 것이 무서운게 멀쩡히 있다가도 어느 날 문득 슬그머니 찾아와서 혼자 있을때 너무 힘들게 하는 거라서요50. ....
'10.12.4 7:50 PM (175.118.xxx.166)제 생각으로는 정신이 약한 상태에서 군생활을 할 경우 본인도 문제지만 문제가 생길 경우
동료들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히려 짐이 될수도 있고, 군대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지요. 군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도 정신병력은 좀 특수하게 취급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가령 자해의 충동이 있는 경우, 주위 자극을 준 요소에게 어떠한 행동을
할 수도 있잖아요.51. .....
'10.12.4 8:07 PM (123.213.xxx.126)mc몽과는 다른문제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보기에도 내성적인 성격으로 보이던데요.
우울증 그거 감기처럼 쉽게 걸릴수 있는 마음의 병이라지만, 또 심각한 질병이기도 하잖아요.
우울증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도 많고, 군대에서 전에 총기사고난 김일병사건때도 우울증때문이라고 저는 알고 있었거든요. 군대는 많은사람들이 단체생활하는곳인데. 거기가서 적응을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학교왕따 심각하잖아요. 군대가서 거기서 적응못하고 겉돌다가 더 큰사고치면요.
그게 심각하니까 군면제 받은거 아닐까요? 이번에 정신분열증 얘기 나오면서 사람들이 해도 너무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본인한테는 본인이 그런 정신과질병이 있었다는 자체가 마음이 아프고
또 괴로운일일텐데.. 사람들이 그 상처를 끄집어내면 아무리 공인이지만 너무 괴롭겠어요.52. 걱정
'10.12.4 8:21 PM (115.87.xxx.47)병 도질까봐 걱정입니다.
박해진씨 어떻게 생겼는지도 잘 모르지만 다른게 아니라 정신과 문제라서 걱정되네요.
병이 다 나았다고 해도 지금같은 상황에서 잘 버틸 수 있을까 안쓰러워요.
다른 병역기피자들과 박해진찌는 좀 다른것 같은데.....53. 글쎄요
'10.12.4 8:49 PM (114.205.xxx.236)전문가가 아닌 그냥 평범한 아줌마의 입장에서
박해진씨 면제가 병역 고의 기피다, 아니다를 판단하긴 그렇지만,
정신분열증을 앓았던 사람이 어떻게 연예 활동을 할 수 있느냐 의심가지시는 분들께
말씀드리자면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실제 주인공도
정신분열증을 겪었으면서도 유명한 천재 수학자가 되었잖아요?
박해진씨도 존 내시처럼 정신 질환을 이겨내고서 연예인의 길을 걷는다는 것,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54. 최진실,이은주,김다
'10.12.4 9:15 PM (175.117.xxx.44)이런애들 전부 연예 활동은 했지만, 정신적 문제 있어서 자살했다고 보는데요.
정신적으로 약한 사람들 꼭 미치지 않고도 문제 일으킬수 있어요.
그런 위험하고 불안한 상태의 사람들을 군대같은 곳에 보내면 제대로 생활이 될까요?
일반생활, 연예 활동하고는 군대생활이 많이 다르지 않나요?
미치지 않았다고 군에 보내서 사고치면 그건 검사기관이 문제 있는거지요.
우울증 약 먹었고, 정신적으로 결함 있는 사람들은 남을 위해서라도 안가야 한다고 보는데요55. jk
'10.12.4 9:33 PM (115.138.xxx.67)우울증 약 먹었고 정신적으로 결함있는 사람들이 남을 위해서 안간다고 하면
그럼 소는 누가 키움??
그 기준이 "엄격"하지 않으면 그런 방식으로 면제받지 않은 사람들만 군대를 가게 되는건데요?56. 근데..
'10.12.4 9:38 PM (121.130.xxx.42)박해진 정신과 치료 문제가 애초에 왜 매스컴을 타게 되었나요?
만약 병역법 위반이면 병무청에서 조용히 내사해서 문제 있으면 법적 처리하고
문제 없다면 조용히 묻었어야 하는 사안 아닌가요?
공소시효가 지나서 사법처리 대상이 아니라면 더욱 신중했어야지요.
지금 이런 식으로 한 개인의 신상을 인터넷상에 완전히 노출시키고
마녀사냥 하는 거, 다른 문제도 아니고 정신과 진료기록인데.. 너무 심한 거 같아요.
박해진의 병역비리의 진실을 떠나 소문의 진원지를 찾아서
법적 처리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혹시 소속사와 갈등이 있어서 그리 된 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살짝 드네요.57. ,
'10.12.4 9:41 PM (222.237.xxx.115)경북대병원이 그리 우스운 병원 아닙니다.
여기 아랫지방에선 다른 대학병원에서 못 고치는 거 있으면 가라고 하는 병원인데...
초진도 예약하고 한참 기다렸다 해야 하는 병원이라
환자 모르려고 그런 진단 남발할 곳도 아니고...
거기 진단이면 전 믿음이 갑니다.
무고 때문에 밝히고 싶지 않은 병명이 밝혀지다니 너무 안됐어요.
윗님 같은 소속사였다 나간 고주원도 병역기피 소문 돌았었대요.
왜 그 소속사만 나가면 그런 건지... 흠
고주원은 지금 현역으로 군대 가있구요.58. 근데..
'10.12.4 10:09 PM (121.130.xxx.42)공소시효가 지날 정도로 오래된 일이라면 최측근 아니면 알 수 없잖아요.
그러니 가족, 친척, 병원 관계자 말고 소속사 밖에 더있을까 싶어서요.
박해진이 현재 화제의 인물도 아닌데 다른 병도 아닌 정신과 진료 문제를 터뜨린 건
이해관계가 얽혀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병역 비리라면 이런 식의 억측이 난무해선 안되죠.
조용히 내사한 후 확실한 증거를 내세워 사법조치 해야죠.
그냥 이러다 아님 말구 식이라면 연예인이겐 재기불능의 치명타가 아닐까요.
아니 연예인으로서의 생명을 논하기 전에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완전 짓밟아 버린 겁니다.59. .
'10.12.4 10:39 PM (175.117.xxx.11)박해진씨 욕하면서 근거없는 호빠 어쩌구 저쩌구 하며 인신공격 하는 그런 얼라들은 그렇게 배아프면 너희도 정신병자 행세하며 진단 받아서 군면제 받았으면 좋겠어요.
일단 군면제 받으니 좋겠지요. 룰루랄라~
그 다음은 그놈의 정신병 진단으로 취직도 안돼 보험도 못들어 참 생활 꼬이실 겁니다.60. ***
'10.12.5 1:36 AM (203.234.xxx.27)몇몇 분께서 가장 중요한 점을 지적하셨네요.
병원 진료 기록 중에서도 정신과 진료 기록은 가장 비밀보장이 잘 되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의사들도 정신과 진료에 관한 한 환자의 사생활과 비밀을 반드시 지켜줘야 할 의무가 있고요.
본인이 스스로 밝힌 것도 아니고 타인에 의해 '정신분열'이 있었느니 뭐니 하는 건
동성애 아웃팅에 버금 가는 폭력이에요.61. 헐
'10.12.5 2:00 AM (121.155.xxx.98)정말 멀쩡(하긴 꽤나 까칠하긴 했지만)했던 동기가 군대갔다가 훈련소에서인가 돌려보내서 나왔어요.
학업 문제로 군대를 좀 늦게 가긴 했는데, 언제 군대를 가느냐를 두고 정말 오랫동안(1학년부터) 고민했던 것으로 아는데, 숙고 끝에 입대했다가 정신적인 문제 있다고 돌아가랬답니다.
면제되서 좋겠다구요? 정상적인 직장엔 취직 안됩니다.
돈있고 빽있어서 술수로 면제로 만든 사람들이야 상관없겠지만, 평범한 남자들은 면제 받으면 군미필로 취직이 안되요.
데뷔도 안하고 별 볼일 없는 상태에서 면제를 노렸다? 그게 더 미친 짓 같은데요.
제 동기도62. 그러네요.
'10.12.5 3:32 AM (220.68.xxx.86)정신과 진료 기록이 공개된 것은 그것의 타의에 의해서!
이건 정말 짚고 제대로 처벌하고 넘어가야겠네요.
안그래도 건보원 진료 기록들이 무단으로 열람되고 유출되어서 문제 많던데
이번 기회에 박해진을 떠나서 그 기록을 공개한 나쁜 넘 처벌했으면 좋겠네요.63. 호빠가님
'10.12.5 12:51 PM (222.237.xxx.115)호빠루머 증거라고 신문에 나고 한 사진...
잡지화보 사진이랑 데뷔 전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이랍니다.
사진에 여자가 있는 것도 아니구요.
맞다 안 맞다는 저도 모르지만 제가 가는 까페에
병역비리처럼 터졌을 때 부산사람이라면 그 소문 다 안다는 글이 올라온 적 있는데
댓글로 자기도 부산사람인데 자기나 자기 주변은 그런 소문 들은 적 없다. 옷장사하다 데뷔하게 됐다는 소문만 들었다 이런 댓글들이 올라오더라구요.
박해진이 그런 일 했다는 증거를 대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 소문이 돈다... 이런 루머에 잡지사진이랑 친구들 사진(촌스러웠;;)을 모자이크 처리해서 증거로 조작한게 돌아다닐 뿐이지
김태희 결혼 루머랑 다를 게 없어요.
자기가 참석했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내가 아는 사람이 참석했다는 말은 참으로 많고
진실이 아니라고 밝혀져도 아무도 책임 안 지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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