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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씨 어디 아픈가요? 연관검색어에...

자꾸 삼성가얘기.. 조회수 : 33,268
작성일 : 2010-12-03 19:17:54
삼성 듣기도 싫어하시는 분들 너무 많아서..
오늘의 핫이슈다보니 궁금해서요..
연관검색어에
이부진 다리
이부진 장애
이부진 소아마비 이렇게 뜨는데요..
혈색이 창백해 보이고 썩...건강한 느낌은 안들긴했는데요
눈아래 다크서클도...
이부진씨 어디 아픈건가요?..
IP : 58.76.xxx.16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0.12.3 7:20 PM (61.98.xxx.181)

    얼굴보면. 간쪽이 안좋은듯하네요.

  • 2. ㅌㅋ
    '10.12.3 7:38 PM (118.218.xxx.38)

    돈이 많으니 금바르고 다니나봐요.

  • 3. ...
    '10.12.3 8:07 PM (218.156.xxx.229)

    그런 소문이 있었죠. 결혼 당시.
    이부진에게..어떤 치명적인 병이 있어서...재벌가엔 시집가지 못한다고....

  • 4. 카리스마보다는
    '10.12.3 9:57 PM (114.206.xxx.244)

    제가 아는 같이 일하는 직원 말로는 카리스마 있다거나 이쁘다는 말은 없고
    싸가지 없음에 혀를 내두른다고...
    하지만 싸가지 없어도 어떡하겠어요..월급쟁이가...
    뭐 아니꼬우면 이건희를 아버지로 둬야지...

  • 5. 제 동생이
    '10.12.4 2:03 AM (125.141.xxx.38)

    신라호텔 협력업체에서 일 했었는데 아우라가 장난이 아니었다고 햇었어요. 그때 부장이었는데도.. 그리고 워낙 능력이나 감각, 카리스마는 타고 난거 같다 하더군요. 그게 아버지 덕과 함께 어우러져 시너지가 나온거라고....

  • 6. ..
    '10.12.4 2:45 AM (119.71.xxx.74)

    그래도 삼성가에서는 요절한 이윤형씨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

  • 7.
    '10.12.4 4:11 AM (115.139.xxx.101)

    웃긴 댓글들이 좀 있네요.

  • 8.
    '10.12.4 8:52 AM (180.64.xxx.147)

    이부진이라는 멀쩡한 이름 있는데 그녀도 이제 영어 약자로 불리는 시기가 된건가요?
    그녀가 삼성가의 장녀라는 타이틀을 걸치고 있기 때문에 아우라가 풍겨지는 것이라고 봅니다.
    능력은 글쎄요...

  • 9. ..
    '10.12.4 9:31 AM (124.5.xxx.184)

    같은 대학 다니면서 수업도 같이 들었었는데, 그때도 수업도 잘 안나오고 조용히 왓다가 가고 그랬어요. 얼굴도 핏기도 없고 표정도 없고...그때부터 건강 안 좋다는 말 있었는데...항상 같이 다녀주는 친구도 한명 있었구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건강이 안 좋아도 워낙 좋은 환경에서 서포트 받으니 아우라야 풍길 수 있죠. 힘쓰는 일 하는 것도 아니고

  • 10. 바로
    '10.12.4 10:20 AM (112.148.xxx.223)

    앞테이블에서 밥먹는 거 봤는데 피부도 좋고 화면과는 달리 전혀 아파보이지 않던데요
    마르긴 엄청 말랐지만 다리도 멀쩡하게 잘 걸어요 소아마비는 아니예요
    동생은 더 말랐던데 옷을 참 잘 입었고 정말 무서웠던 건 그 엄마..아우라라기 보단 진짜 무서운
    얼굴을 가졌었어요
    이부진은 실제 보니까 주걱턱으로 안보이고 참 참하고 예쁘게 생겼더군요 물론 제가 봤을때는
    지금보단 통통했을때라서..

  • 11. 댓글 중 코미디가
    '10.12.4 10:47 AM (118.223.xxx.134)

    있어서....
    그게 아버지 덕과 함께 어우러져 시너지가 나온거라고....
    그 아버지에게 무슨 '덕'이 있나요??????

  • 12. ..
    '10.12.4 10:54 AM (115.140.xxx.59)

    이부진이 제 유치원동창이어서 저의 엄마가 알고 있는데 옛날에 어디가 아픈지는
    말씀안하시지만 많이 아파서 제주도에 있는 어느절에서 한동안 요양하고 왔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괜찮은것 같다고.....
    그리구 이부진이 유치원때 개구지고 참 말괄량이었다고 기억을 하고 있어요.

  • 13. 잠시
    '10.12.4 11:11 AM (211.202.xxx.75)

    능력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재벌가 자제중..가장 능력있다는...
    그리고 유명하죠. 연애결혼으로... 집안으로도 여자가 아깝지만..능력으로도 아깝다고

  • 14. 아마도
    '10.12.4 11:14 AM (211.221.xxx.181)

    아버지 덕과 함께...라는 뜻은
    아버지 덕분에(빽.후광)라는 뜻으로 쓰신것 같은데요.
    그 아버지에게 '덕'이 있다는게 아니라요,

  • 15.
    '10.12.4 11:50 AM (218.209.xxx.61)

    이부진씨가 귀티나요..귀티귀티 지겨우시겠지만..

  • 16. ㅋㅋㅋㅋ
    '10.12.4 1:00 PM (112.223.xxx.68)

    아버지에게 덕이 있다는 말이 아니라,
    삼성가 이름덕에 뭐 이런 의미겠지요 ㅋㅋㅋㅋ

  • 17. 이부진씨남편
    '10.12.4 1:38 PM (117.53.xxx.147)

    시아버지 서초동 부동산 아저씨였대요.
    결혼 즈음에 갑자기 중소기업 사장으로 등극하시고, 조그만 차가 수입차로 바뀌고,
    동네 사람들이 많이 놀랐다죠^^

  • 18. 사람은..
    '10.12.4 3:59 PM (183.98.xxx.9)

    아우라? 광채고 덕이고...다 환경따라 가는거죠.ㅎㅎ

  • 19. 약자
    '10.12.4 8:50 PM (118.223.xxx.215)

    알파벳 약자를 쓰는 경우는..
    대선후보에게만 사용되는 걸로 알아요.
    아무사람에게나..아무곳에서나...약자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 20. 직원들끼리
    '10.12.14 2:14 PM (118.221.xxx.195)

    BJ BJ하더라구요 직원들끼리
    제 사촌동생 그 호텔에서 일하는데 나름 승진이 빠른 편이었는데 임신했을 때 숨어다녔어요 이부진전무 눈에 혹시라도 띄지 않도록 배부르거나 살찐 여자 보기를 완전 싫어한다고....

  • 21. 직원들끼리
    '10.12.14 2:18 PM (118.221.xxx.195)

    복대를 6개월까지 하고 다니더군요 꼭 BJ 때문은 아니더라도 거기 분위기가 그야말로 완벽한 스타일을 추구해야 하는지... 직원들끼리 스타일 경쟁도 엄청 심하고 퍼진 코 하고 다니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일년에 한번씩 무슨 쁘띠?라나 성형은 아니고 주사맞는 그런 것도 하고....
    신라가 한국 최고의 호텔이라는 엄청난 자긍심과 함께 원형탈모를 겪어가며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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