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크릿가든 진짜 빵빵 터지네요

신비가든 조회수 : 8,748
작성일 : 2010-11-28 22:50:15
현빈이 생리작용때문에 몸 꼬는데 웃겨서 ㅋㅋㅋㅋㅋ

OST도 괜찮고

아 캐스팅도 참 적절하네요

오늘 처음봤는데도 그냥 빠져드네요 ㅎ

근데 그 신비가든 신에서

아주머니얼굴이 어떤 남자로 바뀌던데...

그 사람이 길라임 아빠인가요?
IP : 175.123.xxx.4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28 10:55 PM (118.36.xxx.250)

    재밌긴 한데...
    다시 원래 몸으로 바뀌었음 좋겠어요.ㅋ
    서로 진짜일 때 갈구는 게 더 재밌었거든요.

    길라임 아빠 맞아요.
    아빠가 라임이를 위해서 몸을 바꾸게 한 듯.

  • 2. 신비가든
    '10.11.28 10:58 PM (175.123.xxx.42)

    글쿤요
    전편들도 빨리 찾아봐야겠네요. ^^ㅎㅎㅎ

  • 3. 저도
    '10.11.28 11:01 PM (59.12.xxx.118)

    빨리 자기몸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 4. 돌아와요현빈아
    '10.11.28 11:03 PM (119.198.xxx.171)

    어떻게 라임이 아빠가 거기서 살고 있었고 라임이가 그리 가게 되었는지..
    처음부터 원래 그런 스토리였나요?
    저 역시 어서 제 몸 찾아서 코믹말고 달다구리한 로맨스나 보여줬음 좋겠어요.
    당췌 헷갈려서리..ㅎㅎ

  • 5. ㅋㅋ
    '10.11.28 11:04 PM (125.180.xxx.63)

    4회까진 마구 설레게 하더니만
    어제부턴 신나게 빵빵 터져주시네요~ㅋㅋㅋㅋ

    특히 현빈...오스카가 양볼 감싸주니
    보조개 쏙 패이도록 수줍게 웃으며
    구두로 땅바닥 콕콕찍을 때
    왤케 능청 스러운지...ㅋㅋㅋㅋㅋㅋ

    하지원,윤상현까지 정말
    셋 다 완전 연기에 물이 올랐어요~ㅋㅋㅋㅋㅋㅋ
    정말 빵 터지네요~~~~^^b

  • 6. ..
    '10.11.28 11:06 PM (110.8.xxx.87)

    대박 중에 대박..ㅋ 보는내내 계속 빵빵 터졌네요.. 요즘 웃을 일 없었는데 오랜만에 생각없이 그냥 웃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ㅜ 연기하면서도 너무 웃길듯ㅋ

  • 7.
    '10.11.28 11:07 PM (118.36.xxx.250)

    돌아와요 현빈아님.

    제가 1회부터 봤걸랑요.
    제가 추리한 바에 의하면
    라임이 아버지는 소방관인데 돌아가셨어요.

    근데 라임이가 곧 무슨 병에 걸릴 듯 한데
    그걸 돌아가신 아버지가 알아채고는
    제주도 신비가든의 아줌마로 변신해서
    현빈과 몸을 바꾸게 하죠.

    어제 방송에서...
    현빈에게 닭백숙의 닭다리를 뜯어준 건
    사위가 온 것처럼 반가워서 그런 거였고...
    라임이를 애틋하게 보면서..좋다 좋다 한 건
    딸을 봐서 좋았다는 뜻 아닐까요.

    조만간 곧 몸이 바뀐다고 합니다.
    서로의 처지를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된 다음 바뀌겠죠.

  • 8. 돌아와요현빈아
    '10.11.28 11:11 PM (119.198.xxx.171)

    제가 집중을 안해서 봐서 몰랐네요 ㅡ,.ㅡ
    근데 라임이의 병이 현빈의 몸에서 고쳐진 후 다시 제 몸으로 돌아오나요?
    어쨌든, 동화적인 스토리네요^^

  • 9.
    '10.11.28 11:12 PM (118.36.xxx.250)

    그건 확실하게 모르겠지만...
    우리 딸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거였네...미안하네..
    이러면서 혼잣말하는 걸 보면...
    다음회에 밝혀지겠죠.

    담주는 좀 더 재밌길...ㅎㅎㅎㅎㅎ

  • 10. 그냥
    '10.11.28 11:28 PM (211.207.xxx.222)

    아무 생각없이 미친듯이 웃으면서 봤습니다..
    정말 배가 아프게 웃었어요..ㅎㅎㅎㅎ

  • 11. 조아조아
    '10.11.28 11:50 PM (221.162.xxx.166)

    현빈...오스카가 얼굴 만질때 씨익 웃는거...너무 귀여웠어요. 그 보조개에 푸욱 빠지고 시포라

  • 12. 농협
    '10.11.29 9:46 AM (211.207.xxx.10)

    너무 짱 재미있어요.
    저도 누구하고 몸좀 바꿔봤으면 좋겠어요.
    나도 잘 할수있는뎅...

  • 13. 이 프로..
    '10.11.29 12:11 PM (125.177.xxx.79)

    언제 하나요^^?
    주말 토 일에..^^?
    아님 주중에..^^?

    전..재방송만 몇회 봤는데..
    그사이에 언제 했지..^^???

  • 14. ㅋㅋ
    '10.11.29 1:02 PM (118.34.xxx.165)

    재밌죠. 우리집은 우리신랑이 더 좋아해요. 갑자기 현빈 팬이래요. 작품도 잘 고르고 연기도 잘하고... ㅋㅋ 혹 촬영장에 40대 남자가 나타나면 울 신랑일거예요..
    저 어제 몇주뒤에 몸 다시 돌아온다고 얘기했다가 구박받았어요..

  • 15. 그게요..
    '10.11.29 1:05 PM (110.12.xxx.10)

    저두 인터넷에서 읽었는데.....
    라임이가 전화에 비명지른게..아무래도 생명에위급한 상황이였데요...
    그래서 돌아가신 아빠가 잠시 서로 몸을 맞바꾸게 한거 라던데...

    얼릉 제자리로 돌아왔음 해요...9회부터래요..

  • 16. ...
    '10.11.29 1:23 PM (203.236.xxx.241)

    그저께까지 재밌게 봤는데 어제 몸 바뀌고 너무 지루하던데요
    윤상현 나와야 재밌구나 하며 봤어요

  • 17. ㅋㅋ
    '10.11.29 1:23 PM (119.67.xxx.101)

    8화지나고 바뀐다고 기사봤어용 ㅋ

  • 18. 전역시
    '10.11.29 1:54 PM (202.30.xxx.226)

    현빈이가 주원일때가 좋아요.
    라임역할을 하니 별로라서 어제 별로였네요.ㅠ.ㅠ
    얼른 돌아왔음 좋겠어요.

    그리고, 애들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급하다고 다리를 꼬나요? 설정이 쫌...

  • 19. 오란氏
    '10.11.29 2:37 PM (122.32.xxx.107)

    다시 돌바뀌었으면 좋겠어요..ㅜ.ㅜ
    현빈의매력적인 대사들이...다시 듣고싶어요~

  • 20. 못본이
    '10.11.29 3:13 PM (124.49.xxx.81)

    왠지 맘에 안드는 설정....

  • 21. ㅋㅋ
    '10.11.29 3:35 PM (175.118.xxx.18)

    윤상현도 넘 웃겨요.
    왜 이케 캐릭터를 잘 잡았는지
    다운받아 본 드라마는 첨이네요
    애들 땜에 드라마 잘 안보는데 아~~
    다 너무 웃겨

  • 22. 야옹
    '10.11.29 4:16 PM (211.41.xxx.155)

    시크릿가든땜에 저도 주말만 기다리고 있어요.

  • 23. .....
    '10.11.29 4:36 PM (121.157.xxx.52)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보구 있어요...첫회부터 못본게 넘 아쉬워요...현빈 매력에 나날이 푹 빠지고 있는 일인입니당....

  • 24. ..
    '10.11.29 5:30 PM (203.226.xxx.240)

    ㅎㅎ 완전 재미있는데요..

    1~4회때는 두 배우 케미때문에 설레였고,
    5회~6회는 진짜 매씬 빵빵 터졌어요. ㅋㅋ

    오스카 완전 볼매고...하지원이랑 현빈은 연기도 되고 비쥬얼도 좋고..
    둘의 아우라가...참 멋지죠. ^^

    어제 너무 웃어서..남편이 이상하게 쳐다보더군요.ㅋㅋ

  • 25. 정말
    '10.11.29 6:59 PM (119.67.xxx.41)

    재밌어요. 1,2,3,4회는 가슴을 뛰게하더니 5,6회는 빵터지네요. 저는 늙어서그런지 빨리 다시 가슴이 뛰었으면해요. 리얼 주워니로 돌아와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252 김무성 "한나라 다 찍도록 아새끼들 훈련 잘하라" 5 eee 2010/05/24 536
545251 아무리 그래도 0점이 뭐냐 6 0점 2010/05/24 966
545250 “美 쇠고기 반대 촛불집회, 일반교통방해 무죄” 1 소망이 2010/05/24 372
545249 인터넷 갈아 타려는데.. 2 비오네 2010/05/24 344
545248 Puff daddy-I'll be missing you 2 피구왕통키 2010/05/24 243
545247 용감하고 무식했던나..집 보여주기 3 왜그랬을까?.. 2010/05/24 1,958
545246 전쟁기념관에서 대국민담화 발표했어요?? 으으. 6 군면제대통령.. 2010/05/24 660
545245 장터판매자에게 쪽지받았어요.. 19 리플지우라고.. 2010/05/24 2,628
545244 결혼하니 경조사비가 제 목을 조이네요. 3 경조사 2010/05/24 930
545243 개인의 취향 마지막회 보신분 7 나나 2010/05/24 1,486
545242 어린이집 사진값...얼마씩 받아요? 5 사진값 2010/05/24 687
545241 저 지금 안희정님 뵈러 가요^^ 4 버스타고 2010/05/24 540
545240 궂은 날씨에도 전국 분향소·행사장 추모 발길 (기사 여러개) 6 세우실 2010/05/24 463
545239 공정택을 뽑은 강남엄마들... 8 .... 2010/05/24 1,882
545238 이사 청소 추천 부탁드려요.. 집없는이 2010/05/24 294
545237 로보킹 쓰시는분들..모델좀 골라주세요~~~~ 4 2010/05/24 667
545236 아이방 침대 사줘야할까요? 침대고민 2010/05/24 400
545235 컴질문입니다..어린이집 홈피에 올라온 아이사진 다운로드 하는데.. 4 사진 2010/05/24 398
545234 를 보면서.. 11 백건우 윤정.. 2010/05/24 1,498
545233 13대 대선 직전에 발생한 KAL기 폭파사건 재구성 2 불여일표 2010/05/24 545
545232 개그맨 김종국, (한)황준기 후보 찬조연설에서 여성비하 발언으로 물의 8 바람소리 2010/05/24 1,273
545231 펌)전투가 시작되었는데 실탄이 부족합니다. 4 참맛 2010/05/24 740
545230 배추 한 포기당 고추가루와 젓갈의 양은 얼마인가요? 9 김치레시피 .. 2010/05/24 1,739
545229 어제 유시민님 "이번 선거에서 한명숙님이 지면, 바로 감옥으로 끌고갈 준비를 저들은 이미.. 11 소름끼치는일.. 2010/05/24 1,273
545228 4인조 소파패드는 직접가서 맞춰야할까요? 2010/05/24 255
545227 초3 아이가 집에서만 공부하고 싶다네요... 12 집돌이 2010/05/24 1,548
545226 이상타! 삼세번째 올해도 오월 유월에. 2 광팔아 2010/05/24 583
545225 딸을 전학시킬려고 하는데 삼육고등학교 어떤가요? 2 고민 2010/05/24 1,135
545224 지금 사장 회의실에 앉아 정치얘기 하는게.. 7 .... 2010/05/24 890
545223 아기 서랍장 또는 옷장 추천해주세요~ 4 딸기케.. 2010/05/24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