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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까지 애 둘 태우고 운전해 갈수 있을까요...?

.. 조회수 : 858
작성일 : 2010-11-17 23:30:25
애들 방학하면 서울 친정에 다녀올 예정인데
애 둘 4살 6살 두 딸래미 혼자서 자가용 태우고 무리일까요..?
KTX타려니 금액 너무 부담스럽고,,
비행기는 더더욱 부담스럽고 거기다 위에 두가지 교통수단의
젤 문제인게 다들 역이 친정에서 너무 멀어요 ㅠㅠ.
고속버스는 애들 화장실 문제때문에 불안해서 안되겠고..(중간에 휴게소 1번 들리더라구요)

그나마 그래도 여럿이 이동하면 돈이 젤 적게드는 자가용이 좋긴한데
제가 서울-천안정도까지는 고속도로 다녀는 봤지만 그 이상은 해본적이 없거든요 ㅜㅜ
IP : 125.135.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tx
    '10.11.17 11:31 PM (123.108.xxx.181)

    가 낫지 않을까요?
    아이들 할인 있지 않나요?

  • 2. ^^
    '10.11.17 11:32 PM (124.49.xxx.83)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아이둘이 뒷자석에서 놀게 해주고.. 휴게소에서 맛난 군것질 시켜주고... 또 도중에 한숨자고 이런식으로 하면 조금은 힘들어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 오히려 버스나 기차가 더 힘들거 같아요... 아이들 단속하니라공...

  • 3. ^^
    '10.11.17 11:32 PM (112.170.xxx.186)

    저같으면 그나마 젤 안전한 KTX 요..

    물론 아이둘이라 힘들수도 있는데.......

    뒷좌석에 보호자 없이 더 불안한 맘들것 같아요.

    게다가 운전 서툴타면..^^;

  • 4. .
    '10.11.17 11:34 PM (58.227.xxx.121)

    ktx부담스러우시면 새마을호라도 타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 운전경력 20년차지만 혼자서 서울-부산 운전.. 힘들어서 못할거 같아요.
    게다가 뒤에 아이 둘 태우면 중간중간 애들때문에 신경 쓰이니 두배로 힘들거 같은데요. ㅠㅠ

  • 5. ...
    '10.11.17 11:40 PM (122.35.xxx.55)

    본인 운전실력이야 본인이 가장 잘 아는거 아닐까요?
    자신없으면 아예 하지 마세요
    어린아이들 돌발행동 혼자서 장거리 운전하면서 제어하기 어려울때 많습니다

  • 6. 동반석
    '10.11.17 11:57 PM (123.108.xxx.117)

    동반석은 좀 저렴하지 않나요? 저라면 무조건 기차탑니다. :D

  • 7. .
    '10.11.18 12:56 AM (180.231.xxx.74)

    어제 왕복 6시간 거리 고속도로 운전을 남편이 아파 제가 했어요 운전경력 10년 넘었는데도 고속도로운전 너무 피곤 했어요 돌쟁이 둘째 때문에 더 신경 쓰면서 운전해서 그런지 몸살났어요 기름값 톨비 남편이랑 저랑 휴게소에서 한끼식사 커피한잔 이렇게 해서 10만원 정도 썼어요 근데 기차타고 지하철타면 둘이서 5만원 정도면 되더라구요 시간은 거의 비슷...몸고생 돈낭비..그냥 대중교통 이용할껄 후회 했어요 KTX 말고 새마을이나 무궁화 이용 하세요 4살 까진 무임승차 가능하니 첫째는 어린이 할인 받고 두 좌석만 끊어서 셋이 앉아가면 되지 않나요?

  • 8. 평소
    '10.11.18 2:50 AM (122.35.xxx.122)

    애둘태우고 운전자주하시는거 아니면 대중교통이 나을것 같구요..
    만4세까지는 유아동반으로 표사시면 운임의 25%만 내면 자리 하나 줍니다..
    아니면 동반석(가운데4자리) 사시면 편도가 9만원인가?(이거 몇년전 시세라;;) 들겁니다..
    두가지중에 어떤게 저렴할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

  • 9. **
    '10.11.18 7:53 AM (61.82.xxx.117)

    애 둘이면 짐도 있을터인데 쉬엄쉬엄 고속도로가 나아요..
    무거운 짐들랴 애 둘 챙기랴 그게 더 힘들텐데요..
    미리 고속도로 라디오 주파수 메모하셨다가 오전에 출발하면 별로 안 막혀요..

  • 10. KTX...
    '10.11.18 9:29 AM (211.207.xxx.110)

    어린 애들 힘들어하더군요..
    너무 조용한 분위기..애들은 답답해 하고..

    그냥 차 갖고 올라가세요..
    휴게소 쉬엄쉬엄 들르시고..
    부모님드릴 선물도 차에 가득 담으시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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