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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다닐적마다 들고다니는데... 두꺼운 옛날식 이불 어떻게 해야 하나요?

두꺼운이불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10-11-17 23:04:28
옷장의 1/3을 차지하네요. 결혼해서 시부모님 오실때 딱 한번 사용하고

그대로 있어요. (빨지도 않았어요)

또 이사갈적마다 들고 다녀야 하는데

처리 방법이 없을까요??

버릴려면 돈 내야 하나요?

한번 사용한건데... 너무 아깝네요. T.T
IP : 220.117.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0.11.17 11:06 PM (219.248.xxx.57)

    결혼할 때 한 이불은 솜이 좋잖아요.
    그냥 버리긴 아깝죠. 저는 틀어서 둘로 나눠 좀 얇은 이불 만들었어요.

  • 2. 그거
    '10.11.17 11:11 PM (175.116.xxx.165)

    그거 요즘 같이 추울때 필요한 사람들 있어요.
    장터에서 '호후'로 검색하면 기증할 곳 나와요.

  • 3. 두꺼운이불
    '10.11.17 11:20 PM (220.117.xxx.112)

    아~ 기증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오래되고 낡은 이불은 유기견에 보낼려고 포장해 놓았어요. 그 두꺼운건 유기견네 보내도 안될것 같아 버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새거고 혼수라 좋은건데 필요한분 있으면 기증해야 겠네요 ^^

  • 4. 00
    '10.11.17 11:23 PM (124.216.xxx.178)

    그거 원앙금침...깔고자면 무지 편한데...저희도 처치곤란으로 가지고있다가...아이낳고 마구마구 썼어요 2년 막 쓰니까 좀 험해져서..버렸어요 가끔 생각나는 그 편안함...

  • 5.
    '10.11.17 11:47 PM (210.124.xxx.240)

    목화솜이라면 그거 진짜는 구하기도 힘들고 비싼데......목화솜은 깔고자는 이불로 최고이고, 얇게 다시 만들어 덥고 자도 좋아요. 혹시 화학솜이불 덥으시나요? 구름솜이나 면솜 극세사 그런거 다 별루 안좋은건데....

  • 6. ..
    '10.11.17 11:58 PM (175.124.xxx.12)

    목화솜 정말 좋은데요 아깝네요. 틀어서 윗님들 말씀처럼 얇은 이불 몇개 만드세요. 아깝당.

  • 7. 틀어요
    '10.11.18 12:12 AM (183.98.xxx.248)

    솜틀어서 얇은 1인용 요이불로 만들면 수납도 편하고 요긴해요

  • 8. 다른데..
    '10.11.18 9:59 AM (118.33.xxx.147)

    다른 데 보내시면 아마 한번 쓰고(더러워질때까지) 그냥 버릴 거에요. 구호물자로 들어간 곳에서 좋은 이불을 세탁까지 하면서 쓰기엔 비용이 많이 나갈 거거든요.
    그래서 오래된 이불(화학솜)은 유기견 보호소로 많이 보내고요(겨울에 콘크리트 바닥 위에 깔라고) 정 더러워지면 그때 버리더라구요.
    좋은 솜이면 저는 방석이나 보료 만드시라고 하고 싶네요. 그리고 침대 위에 올려둬도 좋지 않을까요? 덮고 자는 거 말고 깔고 자는 걸로요. 제가 그렇게 하거든요. 침대 매트리스가 아무리 편해도 뭐가 하나 더 올라가면 더 푹신한 느낌이 들던데요..

  • 9. 그거
    '10.11.18 10:41 AM (121.182.xxx.174)

    아주 좋고 비싼겁니다. 저 결혼할 때 엄마따라 이불집 갔다가 이불에도 그렇게 급수가 많다는 거 첨 알았어요. 근데 사용해보니 비싼게 훨씬 좋던데요.
    저는 마구마구 씁니다. 요나 이불이 너무 따시고, 비단감촉도 좋고요. 안에 목화솜은 구하기도 힘든거잖아요. 요는 딸침대에 주니, 애가 덮고자고요. (푹 덮여서 안춥다네요)
    이불은 저희 부부 매일 덮고잡니다. 아니면 솜만이라도 다시 틀어서 이불 몇개로 재활용하세요.

  • 10. zetbit
    '10.12.1 2:43 PM (118.33.xxx.249)

    혹시 이불을 파실 생각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택배비 포함 비용 연락처 이불사진이미지 남겨주세요.
    pakchm@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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