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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엄마 라는 드라마

시청자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10-11-14 21:07:57
웃기는커녕 정말 욕나오는 드라마네요.

저 작가 남편이 검사라던데 어쩜 저렇게 드라마 가득 범법이 넘쳐날까요?
아내의 유혹, 천사의 유혹 모두 살인교사, 살인,납치,강간,폭력,절도 등등이더니
이번에도 음주운전, 운전자 갈아치기 (그것도 가족끼리) 기타등등 장난 아니군요.

저런 작가가 저렇게 판치는 드라마 판이 정말 한심스러울 뿐입니다.
IP : 59.7.xxx.2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4 9:22 PM (211.238.xxx.9)

    이미숙 캐릭터는 정말 나르시스트...정신병자인데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식 부하직원 친구 등등
    주변사람들을 이용해먹는 타입이죠...웃어라 동해야의 박정아 캐릭터도 그렇고...
    자식을 저런식으로
    몰아붙이는 특히 한국에서는'효도' 라는 이름으로
    옭어매는 부모들 꽤 많을 겁니다...

  • 2. 아내의유혹
    '10.11.14 9:26 PM (116.41.xxx.180)

    작가인가요..
    저런것들이 쓰는 드라마는 온국민이 안봐줘야 저런작가 사라질텐데..
    근데..저런작가들은 또 인기가 있어서 원고료도 높아요..
    이제 작가보고 드라마도 안봐야할듯..

  • 3. ...
    '10.11.14 9:40 PM (221.143.xxx.73)

    악다구니 쓰는 이미숙씨 보기 싫어서 채널 돌렸네요..갠적으로 이미숙씨는 좋아하는데 배역이 영 맘에 안드네요 쩝

  • 4. 전 제목에 웃어요
    '10.11.15 4:43 AM (203.130.xxx.194)

    엄마라는 드라마 라고 하셔서 웃기는 드라마인 줄 알고 클릭했다는..
    잠깐 찜질방에서 어제 본 드라마인가 봐요,이미숙 나온다고 하니까
    전 요즘 옛날이 그리워요
    드라마도 예전엔 인간미가 넘치는, 또 너무 허구성이 두드러지지 않는
    드라마가 많아서 좋았는데 요즘은 너무 원색적이고 말초적이고 지나친 허구에다
    연기자 얼굴 들이 누가 누군지 다 들 성형을 너무 해서 몰입도 안돼고
    그래서 드라마 안 봐요
    그래서..제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랍니당^^;; 말 그대로'지망'만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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