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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의 하루라는 떡 맛있나요??

연분홍 조회수 : 5,790
작성일 : 2010-11-06 17:56:30

떡 케이크 주문 할려는데 맛있나요??  걍 5만원짜리 주문 할려는데 그 회사 사이트보니

12인분 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12인분 되나요?? 사진보니 조그마하던데..실물울 확인 못하니..좀...
IP : 220.122.xxx.23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6 5:59 PM (119.66.xxx.37)

    12인분이라 하면 12인분 되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배불리 드실 것은 아니죠?
    맛은 지점마다 좀 다른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늘 맛있게 먹던 지방이 있었는데 다른 지방에서 시켜먹었더니 너무 달더라구요.

  • 2. 믿음맘
    '10.11.6 6:08 PM (211.211.xxx.193)

    전 대전인데요 떡보의 하루떡을 유치원 간식으로 주문했었는데 색소도 (딸기찰떡)들어 있고 쑥떡이 쑥이 아니라 시금치를 넣었는지 암튼 정말 별로였어요

  • 3. ..........
    '10.11.6 6:11 PM (123.212.xxx.32)

    대전인데 정말 별로에요
    남편이 생일때 사줬는데...뭔떡이 그리 맛이 없는지...
    대전이시면 창@에서 하세요...불친절만 견디면...떡은 맛나요

  • 4. 관악에서
    '10.11.6 6:20 PM (203.236.xxx.246)

    시켰는데 맛있어서 지금까지 두번시켰어요.
    달지도 않고 맛있어요.
    친정에도 보내줬는데(광주) 맛있다고 했구요.
    제가 동료한테 소개해서 동료는 서초에서 두번이나 시켰어요.
    28,000원짜리 시켜도 10여명이 먹을양 같아요.
    단, 윗분말씀처럼 엄청 배불리 먹는건 못되어도.
    저는 계속 시키고 싶은데 모양이 똑같아서
    계속 시키기가 그래요.
    모양 개발하면 좋을듯.

  • 5. 0-0
    '10.11.6 6:26 PM (121.88.xxx.236)

    별로예요. 차라리 떡케

  • 6. 대전이라면
    '10.11.6 6:31 PM (125.181.xxx.71)

    콩쥐 팥쥐 떡 맛있어요.

  • 7. ㄹㄴㅇ
    '10.11.6 6:38 PM (122.47.xxx.35)

    저도 별로. 냉동실에서 뒹굴리다가 억지로 먹었어요.

  • 8. 언니
    '10.11.6 7:24 PM (180.71.xxx.223)

    생일날 떡케잌 배달 시켰었는데 나중에 언니집에 갔더니
    먹으라고 꺼내 놓더라구요.
    결론은 맛없다 였어요.
    비싸기만 하지 입에 안맞던데요.
    본전 생각났어요.
    5만원짜리 시켰었는데...;;;;;;;;;;

  • 9. ㅎㅎ
    '10.11.6 7:59 PM (112.170.xxx.186)

    맛없었어요.

  • 10. .
    '10.11.6 8:02 PM (114.200.xxx.56)

    별로예요.
    방송국에서 선물 당첨돼서 받아봤는데..
    허어,,,떡배달해주는 사람(직원인듯)이 아주 그저 공짜 주는것마냥 뒤로 딱 제껴서 전해주고
    사람보고도 인사도 안하고, 가면서도 인사도 안하고..

    더군다는 떡케잌 자체도 정말 별로입니다. 가격만 비싸지요.
    떡에서 쓴맛이 많이 나고요. 종류는 3-4가지 섞인듯한데,,,전부 니맛도 내맛도 아닌..밍밍해요.

    차라리 그냥 시루떡이나 절편같은거 떡집에서 소량으로 사먹는게 나아요.

  • 11. 절대비추
    '10.11.6 9:26 PM (222.238.xxx.247)

    윗집언니가 추석때 송편구입했는데 떡색깔과 맛이 영.......

  • 12. 여긴서울
    '10.11.6 10:05 PM (58.141.xxx.57)

    회사에서 직원생일날 매번 시켜먹어요 엇그제도 시키고 다음주에도 주문해놨는데 맛은 무난해서 계속 주문하고있어요
    제일 작은게 삼만오천원인데 아침에 직원 열명정도가 요기하기 딱 좋은 양이에요. 다른 떡집도 주문해보고 싶지만 포장자체가 이만한데가 없더라구요
    배달은 퀵서비스업체에서 해주던데요

  • 13. .
    '10.11.6 11:51 PM (125.143.xxx.83)

    홈피엔 그래도 그럴듯하게 보이는데..
    지나는 길에 매장이 보여서 안으로 들어가봤는데...정말 볼품없더군요.
    시키지 마세요. 다른 곳 더 맛난 곳 있어요

  • 14. 난 싫어졌어요
    '10.11.7 1:01 AM (210.57.xxx.51)

    시아버님이 떡을 무지 좋아하셔서
    얼마전 개별포장된거 보내드렸는데
    반정도는 냉동했던거처럼 딱딱하고 맛이없어서
    드시기 나빴다고 하시더라구요.
    울아버님 정말 떡보시라 (??) 왠만하면 맛있다 ...하고 드시는 분인데
    얼마나 오래된걸 섞었나..정말 불쾌하더라구요.

  • 15. 별루..
    '10.11.7 3:03 AM (122.38.xxx.45)

    저희 동네 떡보의 하루도 별루에요.. 결코 고급스럽지 않은 맛이랄까...

    빚은 (전국 ) , 하루( 여의도 ) , 대장금( 대치동 ) 떡이 맛있어요. 모두 인터넷 택배 되고요.^^

  • 16. 미술관옆동물원
    '10.11.7 9:35 AM (116.41.xxx.231)

    제 친척분이 떡보의 하루에서 일하셨어서 말해주셨어요..
    중국에서 만들어서 새벽에 바로 우리나라도 가지고 오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모가 하는말이 왠만하면 먹지말라고...그러더라구요...
    동네떡보의 하루가 있는데요..
    거기에서 자주 사드시는 분이...
    떡에서 머리카락이 몇 번 나왔었나봐요..그것도 긴것들이..;;
    그래서 그 분이 아니 도대체 한 두번도 아니고 이거뭐냐고 막 따져되가지고..
    저희이모가 본사한테 얘기햇더니..알아서 처리하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입막음 하려고 떡 몇 팩 줬었다는 얘기 들었어요..
    전 빚은 떡은 어떤진 모르겠지만 체인 떡이나 떡케익이나 안먹어요

  • 17. ....
    '10.11.7 10:38 AM (124.51.xxx.131)

    떡이 작고 볼품 없어요. 들어가서 보고 실망.
    울동네 이름없는 떡집이 훨씬 세련 돼 보인다는...

  • 18. 비추
    '10.11.7 11:28 AM (112.149.xxx.70)

    맛없고,모양도 별로이고,그가격에
    차라리 방앗간떡집에 맡기면,정말 맛있는 떡 만들어줘요.
    다시는 그런데서,케잌떡 안하려구요.

  • 19. 단비
    '10.11.7 1:09 PM (210.116.xxx.86)

    전 생일이나 결혼기념일에 누가 떡케익 선물하면 화가 나요.
    차라리 그냥 케익이 낫지...
    저도 떡보 케익 여러번 받았는데 한 번도 마음에 든 적 없었어요.
    냉동실에 갔다가 결국 음식물 쓰레기로...

  • 20. ,,,
    '10.11.7 4:14 PM (125.186.xxx.136)

    대구에서 시켰는데, 어제만든 떡인듯 굳은것이 가운데 담겼고 별로였어요.
    절대 비추...!!!!

  • 21. .
    '10.11.7 4:45 PM (110.14.xxx.97)

    진짜 이상하네요. 여기 떡 맛있게 먹는데... 중국에서 건너온 것이라니요.. 우우.. 여기 바람떡 진짜 맛있는데... 중국에서 건너왔다는 말은 못믿겠네요. 떡 보관기간이 한나절 아닌가요?

  • 22. ...
    '10.11.7 4:45 PM (124.153.xxx.17)

    와우 저도 공감합니다
    제가 흑미떡 좋아해서 동네떡집하고 비교해보니
    느낌이...동네는 쫀쫀하고 쫄깃한데
    떡보는 간도 안맞는것 같고 설렁설렁하다하나
    하여튼 개별포장된거 몇개 사먹고 이젠 안먹어요
    지금 주말드라마 떡본가 거기가 협찬하는데 아닌가요?

  • 23. 절대비추!!
    '10.11.7 5:37 PM (58.141.xxx.37)

    한번 먹어보고 절대 안먹습니다!!!!
    울 친정언니는 생일때 형님이 거기 떡을 자주 주문해주시는데
    맛 없는거 먹으려니 너무 괴로워서 형님한테 솔직하게 얘기했더래요..;;

  • 24. 광주
    '10.11.7 5:47 PM (121.148.xxx.125)

    광주 창억이 예다손이예요.
    그 집은 어째 대전이나 광주나 다 불친절,
    떡은 맛있어요.

  • 25. 창@ 떡맛은유명하죠
    '10.11.7 7:38 PM (121.169.xxx.177)

    광주사람인데요 광주에서도 제일 유명한 떡집이에요
    워낙 오래되기도 했구요 제가 26인데 제나이보다 오래된집입니다^^
    어른들 사이에서는 창@하면 끄덕끄덕 하세요 떡이 안달고 맛있으니 장사도 제법 잘되구요
    창억에서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내기 시작하면서 이름쓰는게 예다손이구요
    딱히 친절하진 않는데 동네프랜차이즈점은 친절하던데^^;;
    떡보의 하루는 그 가래떡?안에 팥+호두 앙금 들어있는것만 먹어요 그건 괜찮더라구요
    떡케익은 글쎄요 별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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