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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커피마실때 좋은 원두인걸 느끼시나요?

엉터리커피홀릭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10-11-06 17:03:05
제가 오피스주변에서 자영업을 하는데요...
주변 빌딩에 젊은 직장인들이 무지하게 많은 관계로 커피집도 한집 걸러 하나씩 있어요..
저희 가게 양옆에도 커피집이 있어서 매일 커피를 살때마다 어느집을 가야 하나 고민을 하지요..
저희 가게라인에 5개가 있는데..남편은 한집씩 골고루 이용해주라 하는데
가게 비워놓고 끝의 라인까지 가긴 뭐해서(그래봤자 1분거리지만)..왠간하면 양쪽 집을 왔다갔다 하면서 사먹지요..
근데 A카페의 커피는 제 입에 별루였거든요..
제가 주로 마시는 건 카페라떼구요..시럽까지 넣고 좀 진하게 먹는 스타일인데
A카페는 진하게 해달라 해도 커피가 넘 밋밋한 느낌..
B집은 광주의 유명한 명화당이라는 곳의 원두(제가 이름을 정확히는 기억 못해요..우야튼 전라도 광주에서 유명한 원두라네요..)를 사다가 쓴다 했구요..
B집은 진하게 해달라 하면 제 입맛에 맞게 해줘요..

근데 A카페가 이쪽 커피집중엔 장사도 제일 안되더니만 이번엔 A카페의 주인이 바뀌고 개인커피집으로 바뀌었는데요..
젊은 총각이 이탈리아에서 커피배워왔다고 하면서..원두도 이탈리아에서 직접 수입해온다고..
키로당 8만원이 넘는다고..이쪽 라인에선 제일 비싼 원두일거라 하네요..
커피맛에 있어서 자신있는 모습도 보이구요..
이탈리아에서 배워왔다 해서..속으로..이젠 좀 진한 커피맛을 보겠군..이런 촌스런 생각도 했네요..
예전에 B카페사장님이 자기네 원두는 키로당 5만원선이라 했었구요..

우야튼 각설하고...
오늘 새로운 A카페의 커피머신도 설치하고 테스터로 까페라떼를 한번 갖다줬는데요..
음...맛이 예전의 A카페에서 먹던 까페라떼랑 비슷하더라구요..
이쪽 라인이 가게들 평수는 코딱지만한데 직장인들이 많다 보니 임대료도 상당히 비싼데..
왠지 걱정이 드는 오지랍까지...

예전 A카페는 이동네 커피집중엔 제일 장사가 안됐는데..
그래도 정말 원두가 좋은 거라면 커피맛을 아는 손님들은 이곳을 찾겠지요?
제가 커피를 좋아하기는 한데..엉터리라 맛있는 커피임을 못 느끼는 건가요?
진정한 커피매니아들은 좋은 원두는 알아차리시나요?
제 입맛엔 홈플러스의 미고스에서 먹는 카페라떼가 젤 맛나더라구요..
IP : 116.41.xxx.23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6 5:13 PM (121.133.xxx.110)

    아직까진...커피맛을 판단 할 수 있을정도의 맛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주위분들이 맛있다 그러면, 아..이게 맛있는 커피구나..하고 각인 되는게 보통인 것 같네요~
    외부 의견없이 자신 스스로가 맛있다고 느낄때~ 그게 자신의 취향인거죠 ^^

  • 2. ,,
    '10.11.6 5:17 PM (125.136.xxx.190)

    신선한 원두는 커피를 끓여(?)낼때 거품이 많이 생기는 거라더군요~
    커피전문점 사장님 말씀~

  • 3. ..
    '10.11.6 5:18 PM (222.232.xxx.126)

    사먹기만 할땐 모르다가 좋은 원두 사다가 직접 내려먹는 취미를 들이니까 맛이 좀 판별이 되더라구요.
    헌데 드립커피같은건 원두 조금 더 넣고 진하게 내릴수 있다지만, 에스프레소샷이 들어가는 커피종류는 아마 더 진하게 드시려면 샷추가를 하셔야 할거예요^^ 맛이 밍밍하다는 곳은 아마 샷을 하나만 넣거나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 4. .
    '10.11.6 5:20 PM (112.214.xxx.170)

    진짜 맛있는 원두를 먹어본 경험이 있느냐 없느야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대부분 진짜 맛있는 걸 안 먹어봤기 때문에, 그런 상태에서는 어떤 게 맛있는지 아닌지 안다는 걸 불가능하죠.
    원두를 만들어 파시는 분들조차 진짜 맛있게 만든 걸 먹어뵈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고 커피전문점 하시는 분들은 말할 것도 없더라구요.
    이탈리아에서 들여오는 킬로당 8만원짜리 원두... 맛있을까요? 별로 기대할만 할 것 같지 않아요. 외국 유명 원두들, 사실 거의 과대평가죠.
    커피매니아라고 자처하시는 분들 중에서 그저 남들의 평가에 휩쓸리는 분들이 참 많아요.

  • 5. 프린
    '10.11.6 5:22 PM (112.144.xxx.7)

    일단 좋은 건지 아닌지는 느껴요.. 느낀다기보다 몸으로 나타나요..

    스타벅스 커피 마시면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할리스커피 정말 좋아햇는데 어느순간부터 얼굴이 달아오르고... [2년쯤 되가요 바뀐지]
    네스카페.. 또 아산병원안에 있는 체인 인데 이름이 가물 되요.. 거기도 그렇네요..

  • 6. .
    '10.11.6 5:25 PM (211.238.xxx.124)

    원산지 가서 커피 마셔보고
    스타벅스 이하 커피 원두 영 별루라는 거 알았어요..
    차라리 홍차를 마시는데
    전 안 좋은 커피 마시면...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더군요...

  • 7. 제가보기엔..
    '10.11.6 5:37 PM (121.133.xxx.110)

    커피 드시는 분들중에, 커피맛 제대로 아시는 분 (최소한 자신의 확고한 취향을 세우신 분)은 10% 안된다고 봐용~ ㅎㅎ

  • 8. 맛있다고좋은게아님
    '10.11.6 5:47 PM (222.234.xxx.169)

    많이 마시다 보면 내 입에 맞는 것과 아닌 것을 구별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내 입에 맞는 것이 비싼 고급품이라는 보장 따위는 세상 어디에도 없지요.

    입맛과 위장 건강 상태에 따라 강배전보다 중배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고, 100% 아라비카보다는 로부스타 블렌딩된 걸 더 맛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엄청 많아요. 세상이 아무리 이건 고급 커피라고 주장해도 신맛 도드라지는 커피 아주 질색하는 분도 많고요. 커피 추출액에 기름 뜨는 거 아주 싫어하는 분들도 있고. 같은 원두 써도 머쉰을 타는 경우들도 있지요.
    커피도 기호 식품의 세계에 속하다 보니, 제아무리 기호 식품이라도 객관적인 싸구려와 좋은 것은 갈리지 마련이지만 일단 어느 수준의 생산 품질을 넘어가면 그때부턴 절대적으로 취향의 세계에요. 만인이 공감하는 맛있는 것 따위는 없다 이거죠.

    커핑하는 훈련을 아주 전문적으로 오래 해 와서 산지 농장 이름까지 맞출 수 있고 시장가까지도 결정해낼 수 있는 분들이 아니면 자기 취향에 맞는 커피는 구별해낼 수 있어도 그게 고급인지 아닌지는 구별 못합니다. 안다고 주장하는 사람 자칭 매니아들 오리진 커피 2종류만 50%씩 블렌딩해도 뭐랑 뭐 섞었는지 생두가 싸구려인지 비싼 거인지 절대로 몰라요.
    심지어 블렌딩 안 하고 평소 마시던 싱글로 내 놓고 뭐랑 뭐 블렌딩했게 맞춰봐라 낚시질 해도 100% 다 낚임.

  • 9. .
    '10.11.6 5:50 PM (58.238.xxx.27)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맛?이 있는게 아닐까요? 전 주도 카푸치노 시럽빼고 마시는데요.. 스타벅스 첨에 그렇게~맛있더니 우유바뀐이후론 거품이며 커피맛도 영...밍숭밍숭하고.. 요새 많이 하는 파리바게트 카푸치노...음냐..이런걸 카푸치노라고... 하여튼 이상하고 던킨도 영... 먹다말고.. 시럽안넣어보면 조금씩 차이는 나는거 같아요. 탄내라든가..오래된 쩐내? 정도는 알 거 같이. 그나저나 A카페쥔장에게 좀 조언?해주심이..지난번 가게 쥔장 커피맛과 비슷하다공..^^;;; 왠지 안타까운 젊은이라..망하면 우째요.....(왠 오지랖..잉)

  • 10. .
    '10.11.6 6:13 PM (114.206.xxx.161)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그냥 특별한 향이나 맛이 느껴지지않음 그냥 다같은 원두커피라고 생각한다는.ㅠ

  • 11. ...
    '10.11.6 6:31 PM (125.184.xxx.192)

    저는 신선한 걸 알겠던데요.
    실제로 테스트해서 골라낸 적도 있슴돠 (^_^)V~
    고급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구요.
    그냥 신선하다 아니다 정도만 알겠더라구요..

  • 12. ...
    '10.11.6 6:42 PM (58.141.xxx.179)

    좋은 커피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지만
    최소한 커피전문점 커피 좌라락 갖다놓고 이름 가려놓아도 구별할순 있어요
    쓴맛과 지린맛나는 스타벅스(아메리카노 드시는분들 코막히신분들 같아요..어찌 그맛을 못느끼시는지, 우유,시럽 왕창왕창 쓰는 이유가 있더군요)
    암모니아 냄새 나는 크리스피크림등등등
    아.카페베네는 잘 모르겠네요. 워낙 지점별로 맛이 달라서리ㅣ..

  • 13. 맛있다고 좋은게
    '10.11.6 6:50 PM (124.195.xxx.221)

    아니다 님처럼 생각해요

    커피 자체의 향과 맛 차이도 있고
    신선한지 아닌지
    추출 방식마다도 달라지고
    더구나 첨가물이 들어가면 그 맛과도 영향을 받는 걸요

    전 대체로 맛에 둔감한데
    핸드드립과 아메리카노의 차이 정도는 느낍니다.
    밍밍한게 싫으시다면 말씀하세요
    더블샷으로 할 수도 있지만 블렌딩해서 내리는 것에도 영향을 받으니까요

  • 14. ..
    '10.11.6 7:27 PM (123.215.xxx.140)

    전 요즘 매번 다른 원두를 주문해가며 맛을 비교하는 재미에 빠진 사람입니다.
    이번에 주문한 커피의 맛은 어떨까 매번 기대에 부풀죠.
    뭐 제가 맛 본 건 몇 개 안되요. 드립만 해먹구요.
    근데 비싼 원두라고 더 제 입에 맛있는 건 아니더라구요. 평범한 값의 커피가 더 입맛에 맞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 15. ?
    '10.11.6 7:57 PM (203.236.xxx.133)

    생두아니고 원두라면 키로당 팔만원이면 싼원두인데요?

  • 16. 아이구야
    '10.11.6 8:24 PM (222.234.xxx.169)

    개인 소비자에게 소매하는 것(이 경우에도 킬로당 8만원이면 만만한 가격이 아닌데)도 아니고 커피숍 업자가 대량 도매하는 가격으로 킬로당 8만원이 싼 원두면 대체 얼마짜리 원두여야 싼 원두가 아니란 건지?
    자블럼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100%쯤 되는 것만 드시는 분인가......

  • 17. 저도
    '10.11.6 8:45 PM (121.166.xxx.214)

    너무 세세한 건 잘 모르겠고,,,
    압구정 허형만씨 원두로 만든 라떼나,,,
    네스프레소 중에서는 아르페지오 정도가 입에 맞아요,
    근데 그게 좋은건지 비싼건지 그런건 모르고,,,그냥 제 입맛에 맞는다는거죠 뭐,
    스타벅스나 커피빈같은건 좀 싱겁구요

  • 18. 개취
    '10.11.6 8:54 PM (125.178.xxx.3)

    개인의 취향 아닐까요?

    그리고 커피맛은 로스팅의 정도에 따라서도 달라지더군요.
    크레마가 많은 커피가 신선한 커피.

  • 19. 맛없는 커피는 ..
    '10.11.6 10:11 PM (110.14.xxx.237)

    쓴맛이 먼저 느껴져요.. (아메리칸커리일 경우) 하지만 진짜 맛있는 커피는 쓴맛, 단맛, 신맛이 골고루 느껴지면서 잘 넘어가요.. 마시면서 너무 맛있다고 느껴져요...

  • 20.
    '10.11.6 11:23 PM (220.75.xxx.180)

    커피 마실 줄 몰랐는데
    커피 배우면서 2달간 좋은 원두만(생두 바로 뽁아서 3일 숙성되어서 바로 갈아마셨어요) 마셨더니 적어도 에디오피아랑, 케냐랑,블랜딩,... 의 맛을 알겠더라구요
    집에서도 계속 마시고
    그래서 커피빈,스타벅스,... 잘 못마셔요 맛이 너무 없어서

  • 21. 저도 잘 몰랐는데
    '10.11.6 11:38 PM (59.28.xxx.172)

    집에서 쓰는 비싼 원두로 에스프레소랑 드립해먹다가
    롯데리아나 KFC 커피 먹으면 바로 인상이 찌푸려져요

  • 22. 커피 좋아
    '10.11.7 12:25 AM (112.152.xxx.246)

    원두 볶는 정도에 따라 라떼맛이 진하기도 하고 맹맹해지기도 해요
    같은원두도 다른맛을 내기도 해요 아메리카노를 마셔보세요
    그럼 좋은원두는 쓴맛맛나는게 아닌 여러가지 맛이 나요 꽃향기가 나기도 하고
    뭐라 설명을 못하겠네요 대부분 좋은 원두는 볶을때 약하게 볶아 그 향과 맛을 잡고
    싼 원두는 (스타벅스 같은곳) 원두를 타기 직전까지 볶아요 그래서 진하고 쓴맛이 나요
    스타벅스 같은곳은 라떼를 주로 마시기때문에 강하게 볶는대요
    그냥 커피볶는집 아메리카노는 정말 맛있어요 여러가지 맛이 나죠
    사실 커피맛은 미묘해서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달라진대요
    한번 아메리카노로 드셔보세요 확실히 아실꺼예요.

  • 23. 집에서
    '10.11.7 2:18 AM (180.224.xxx.40)

    댓글에 집에서 마시다가 스타벅스나 커피빈 못마시겠다고 하시는 분들..저도 절대 동감합니다. 저 혼자 담배씻은물 같다..이렇게 투덜대면서 마시네요. 사람들 만나느라 어쩔수없을 때 아니면, 정말 거기서 커피 못마시겠어요. 돈이 너무 아깝네요.

    볶은 원두 사서 집에서 갈아서 모카포트로 뽑아서 마십니다. 한마디로..죽음이지요...잉.

  • 24. --
    '10.11.7 1:31 PM (118.176.xxx.222)

    북촌 커피팩토리 라떼가 젤 만난듯.. 파리바게트 아메리카노도 가격대비 저렴하면서 만나요 향이 좋구요..

  • 25. --
    '10.11.7 1:31 PM (118.176.xxx.222)

    파스쿠치는 정말 별로... 할리스도 넘 별로... 엔젤리너스 넘 아껴요... 연해서 못먹을지경

  • 26. 스타벅스,커피빈은
    '10.11.7 7:42 PM (121.169.xxx.177)

    솔직히 커피 원두는 별루인데
    그 안에 들어가는 시럽종류나 모카파우더나 다른게 맛있는거 같아요 베이커리류도 괜찮구요~
    우유는 솔직히 예전 매일우유쓸때가 더 맛있었는데 쩝....
    레서피가 괜찮다는게 답인거같네요~ 저한테 엔젤리너스는 원두도 별로 재료도 별로 답없네요-_-;
    비싸기만 오살라게 비싸죠 할리스는 나름 괜찮은거같은데 최근에 안가봐서 잘 모르겠네요
    일리 진짜 맛있죠~~~ 라바짜도 괜찮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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