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줬거든요...
전 10월초쯤?? 미리 구매해두고서는..
얼마전에 설악산갈때 입었어요..
다들 비싼거 구매하시는데..쪼매 부럽사와요...
저는 인터넷쇼핑몰 보세에서....^^
보기엔 비싸게 보이는거같은데...
토끼털도 나름 고급스럽고....
근데 한겨울엔 추울꺼같아요...
그닥 따뜻하진 않은거같아요..
입어보니 따뜻하진 않아요.....
유니클로 히트텍도 주문해놨는데 같이 입으면 조금 따뜻하려나~~~~
그래서 거위털하나 더 지를까 생각중이에요..
저도 제가 산 패딩 한번 자랑질~~~
http://www.leejiral.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470&main_cate_n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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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패딩열기 장난아니네요...저도~~~
나도동참 조회수 : 2,787
작성일 : 2010-11-06 16:40:57
IP : 114.205.xxx.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도동참
'10.11.6 4:41 PM (114.205.xxx.98)http://www.leejiral.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470&main_cate_no=25...
2. 와우
'10.11.6 4:49 PM (175.195.xxx.4)와~ 멋쟁이시군요..
저는 감히 소화 못 시킬 옷입니다..^^3. ..
'10.11.6 4:56 PM (175.114.xxx.60)이쁘네요. 전 궁둥이가 시려워 못입겠지만 ㅎㅎㅎ
4. 저
'10.11.6 5:18 PM (121.130.xxx.42)쇼핑몰 이름이 참 특이하네요.
발음하기 거시기 합니다 ㅋㅋㅋ
근데 옷은 좀... 예전 90년대 초반에 입던 스키복 같아요.
스판 바지와 입어주던 그 화려한 스키복 상의.5. 원글녀
'10.11.6 8:46 PM (114.205.xxx.98)푸훗~~ 121님 그 스키복...ㅎㅎㅎ 저도 알아요...얼룩덜룩무늬에....
사람눈은 정말 가지각색인가봐요....저는 이옷보는순간...품절될까봐..
10월달 날씨가 더웠음에도 불구하고...질렀던옷이거든요...
다른사람들도 그옷입고나가면 그렇게 상상하는 사람있으면 우짜죵?? ^^6. .
'10.11.6 9:55 PM (211.211.xxx.172)저런 스탈은 첫눈에 와~ 하는데
금방 질려서 오래 못입습니다.7. 어머
'10.11.7 4:15 PM (110.10.xxx.41)저 가격을 주고 저런 패딩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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