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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野, 해도 너무한다” 격앙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105004011
고말 고대~로 무지개 반사 -_-+
이건 사람 패서 혼수상태로 만들어 놓은 놈 나무랐더니
"말이 너무 심하신 거 아닙니까? 그만 하십시오"라고 대드는 꼴이 아닌가?
사돈 남말 하고 앉았네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네이트 댓글이에요.
황혜미 11.05 07:20 추천 17 반대 6
전 정권때 니네가 한건 생각안나냐?
뭣보다 니네가 지금 하고 있는 꼬라지는 더 너무해.
땅 판다고 유물 갈아 엎는건 나몰라라,
저소득층 예산 깎여서 허덕이는 거 나몰라라,
떡검은 니들 쉴드치는 데만 급급,
니들은 나중에 니들 호주머니 채우는데만 급급,
너무한건 니들이야.
김지웅 11.05 04:30 추천 12 반대 4
썩은내 풍기는 고소영 강부자 정권의 곁가지에서 꼬투리가 하나씩 잡히는구나...
몰락은 머지 않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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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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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우실
'10.11.5 1:18 PM (202.76.xxx.5)2. 참
'10.11.5 1:19 PM (121.151.xxx.155)지들이한것은 생각도안하고
한사람 저세상가게 만들어놓고는
너무한다고
니들이 한짓을 생각해봐라
지금도 치가 떨리는구만3. ㄴㅁ
'10.11.5 1:23 PM (211.238.xxx.124)니들이 한 짓에 점도 안 찍어는데
웬 엄살...4. 청,이눔아
'10.11.5 1:24 PM (116.36.xxx.227)우린 너땜에 매일 격앙하고 산다
5. 인면수심
'10.11.5 1:30 PM (220.127.xxx.230)이명박 도당들을 보면 '인면수심'이란 말이 그냥 바로 떠오릅니다.
지들은 맨날 너무한, 아니 잔인무도한 짓을 하면서 무신....6. ...
'10.11.5 1:45 PM (125.180.xxx.16)청...이늙은 쥐새끼야!!!
니들이 한짓은 벌써 잊었냐?
지롤 옆구리 터지는소리좀 작작해라
노통은 누가 괴롭혀서 돌아가시게 했냐?
주딩이를 걍...! @#$%!@#$% 18눔 돌로 쳐죽여도 션찮은넘
1년후에 그대로 갚아줄테니 기둘러라7. 아직
'10.11.5 1:46 PM (125.181.xxx.50)시작도 안한거 아닌가?
너넨 죽어서도 천벌 받을 것들이다 !!!8. ㅋ
'10.11.5 1:50 PM (125.177.xxx.83)노통 형님이 손자 장난감 골프채 들고 걸어가는 사진 찍어서
호화골프 즐긴다고 죽일둥살둥 했던 게 누군데??9. 주광영
'10.11.5 2:48 PM (119.194.xxx.200)빨리 끌어 내려 왔으면 좋겠어요.. 티비에 얼굴비취면 구역질부터 먼저 나요..
우리 애들이 아빠는 욕 안하는 지 알앗는데
그 세끼 나오면 욕만한데요...10. 분당 아줌마
'10.11.5 4:40 PM (59.13.xxx.197)놀고 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다11. 뭐래니
'10.11.5 10:07 PM (124.195.xxx.162)도가 어디있니
도를 넘게?
매우 미쳤구나
잘못이면 잘못이지 그걸 묻는데 도를 넘는게 도대체 어느 선인데
느이들처럼
애매모호하게 죄가 있다는 증거 포착
요따구로 말을 흘린 것도 아니요
본 적 있다
가 다음달에 사과한다로 뒤집어지는 것도 아닌데
얘들 뭐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