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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딸래미 알림장은 어디로 갔을까요??

커피쪼아 조회수 : 494
작성일 : 2010-10-26 01:09:22
분명히  내용 읽고 프린트물도 다 확인하고


선생님께 뭐좀 써서 보낼려고 잘~~~~~둔  알림장이


감쪽같이 없습니다......ㅠㅠ


몇날며칠을 다 찾아봐도 ...정말 설마설마하며  냉장고까지

뒤졌는데.....(나왔어도 좌절했겠지만.....)


분~~~~~~명히 잘 보고 잘뒀는데......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ㅠㅠ


신랑은 그러니까 넘 잘두지 말라고 늘 말하는데


이 알림장 도대체  어디에서 놀고 있을까요??



오늘은 분~~~~~~~~~~명히  장보고 계산도 잘하고


장바구니에 잘 넣어  주방에 꺼내논 내 빨~~~~~~간 지갑은


어디로 갔을까요??ㅠㅠ  


신랑한텐 말도 못하고.....여기저기  전전긍긍하며 찾는데


도!대!체!   얘가 어디로 갔을까요??ㅠㅠ


냉장곤 이미 찾아봤습니다 ㅠㅠ


왜 하필 카드도 거기에 넣어놨는지.....신랑 낼모레 카드

써야한다는데......머리가  뿌사질거 같네요....ㅠㅠ


분~~~~~~~~명히 주방에서 봤는데  ....


이건 뭐  건망증인지...아님 다른건지....


하루하루 나이드는것도 무서운데...


머리가 더 나이드는것 같아  서럽고 무섭네요....ㅠㅠ
IP : 111.164.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ㄴ
    '10.10.26 1:32 AM (123.109.xxx.206)

    못찾겠다며 포기하는 순간 어디선가 뿅 하고 나타날꺼예요.

  • 2. ㅠ.ㅠ
    '10.10.26 6:10 AM (59.12.xxx.118)

    뭐하나 찾을때마다 온 집안을 뒤지고 다니는 제 모습과 같네요.
    그게 어디 있을까요?
    빨리 찾으셔야 할텐데....
    안 쓰던 가방 같은곳에 넣어 놓으신건 아니신지.....
    전 가끔 그러더라구요

  • 3. 전가끔
    '10.10.26 7:38 AM (84.56.xxx.18)

    냉장고 속 물병넣는데서 지갑을 발견하고 씽크대 개수대위 장에서 핸드폰을 찾습니다.


    저 혼자사는 20대 처자예요ㅠㅠ

    마음이 급해서 괜히 한꺼번에 여러가지 일 끝내놓고나면 종종 그러더라구요.
    옷장안에서 먹으려고 꺼내오던 과자를 넣어두고 옷은 그대로 들고있는다던가 ;;
    꼭 찾으시길 바래요 !

  • 4. 그 심정
    '10.10.26 7:45 AM (115.136.xxx.24)

    그 심정 이해돼요,,
    맨날 뭐가 그리 없어지는지,,, ㅋ
    이 정신머리때문에 사는게 너무 힘들구나,, 싶다니까요~

  • 5. 혹시
    '10.10.26 8:51 AM (115.41.xxx.221)

    찾으시다가 파란 줄넘기와 분홍테 실내화 들어있는 검정 신주머니 보시게 되면
    우리집에 연락주세요. 지난주 목요일부터 안 보여요.ㅠ,ㅠ

  • 6. 저두..
    '10.10.26 9:26 AM (119.69.xxx.254)

    얼마전 1학년 아이 알림장이 감쪽같이 사라져서 어쩔수 없이 다른 새 알림장을 쓸수밖에 없었는데요.. 그게 며칠이 지난다음에 전혀 다른 책장에 꽂혀 있었더랬어요.. ㅠ.ㅠ
    왜 거기에 꽂혀 있었는지는 아직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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