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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엄마가 빌려간 돈.. 안갚는데.. 어찌 얘기할까요?
아파트 장서는날.. 각자 갔다가 우연히 만났는데 은행못갔다며 2만원만 빌려달라고해서 빌려줬는데..
그날 오후에 준다더니 하루..이틀가도 안주더라는.. 그러다 날씨도 추워져서 놀이터도 잘안나가고..
이엄마나 저나 바빠서 마주쳐도 긴얘기는 못해서.. 받을돈을 저도 잊고 있었네요..
9월 추석 전주였던거 같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1. ,
'10.10.26 12:37 AM (122.36.xxx.41)그분이 아마도 잊으신것같아요. 일부러 안주신것같진않은데...
그냥 언제언제 빌려가신 2만원 주실수있나요? 라고하면 그분도 미안해하시면서 바로 주실것같은데요? 일부러 안주신건아닌듯해요. 그냥 자연스럽게 말씀하세요.2. 빌려준돈
'10.10.26 12:45 AM (124.199.xxx.154)은 당당하게 받으셔야죠 !
왜 무엇이 님을 망설이게 하시나요.
빌려주었으니까 당연이 받아야지 ! 하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거시고...저 같으면 찾아가겠어요. 그분도 잊고 계신 것 같으니까 ..ㅋ3. 해라쥬
'10.10.26 1:06 AM (125.184.xxx.17)얼굴보고 얘기하기 민망하면 문자로 하세요
누구 엄마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날 장서는날말야 ,...하면서 자연스럽게 얘기를 꺼내보면 어떨까요?? 아마 그 엄마도 깜빡 한게 아닌가 싶네요4. .
'10.10.26 1:17 AM (72.213.xxx.138)빌려준 돈 받는 왕도는 계속 전화나 연락으로 '독촉'을 하는 것이죠.
언제까지 줄 것인지 구체적으로 확답을 받으시고 월급즈음에 한번 더 환기시키는 게 나을 거에요.
남의 돈 쉽게 꾸는 사람, 한사람에게만 그러질 않거든요. 갚는 일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줘야 합니다.5. ...
'10.10.26 6:37 AM (121.153.xxx.35)한번이 돈달라고하기 어렵지 그냥 달라고하세요.
전 누구 꿔주기보다는 아깝지만 그냥줍니다.
머던지 가져가면 안주니 왜 그렇게사는지요.
고추가루 양파 세제등등 자기들은 가져가면 꽁짜생겻다 좋아하겠지만요
전 진짜 아까워요..고추가루 3근도넘어요..그런대 어찌어찌해서 안준다네요..미쳐..6. 휴
'10.10.26 8:28 AM (121.130.xxx.149)저도 애엄마지만 진짜 깜빡해서 잊는 경우 있어요.왠만하면 돈거래는 안하지만...
동네분이니 전화해서 자기 잊은거 없어? 하면서 그냥 편하게 달라하세요7. 대놓고
'10.10.26 10:01 AM (124.51.xxx.131)말하세요. 저번에 이만원 빌려간거 달라고.....눈 마주치면서.
어머..깜박했다 미안 여기 ~ 이러면서 의외로 쉽게 받아요.8. 깜빡
'10.10.26 11:28 AM (125.187.xxx.32)제 생각에도 깜빡 잊으셨으리라 생각돼요.
만나서 "지난번에 이만원 빌려갔던거." 요까지만 이야기해도 알아듣지 않을까요?
그 자리에 당장 돈이 없다고 하면, 이렇게 말씀하세요. "또 잊어먹을라. 계좌번호 문자로 찍어줄게 오늘 부탁해."9. 원래..
'10.10.26 12:23 PM (180.66.xxx.15)준사람은 생각나고
빌린사람은 까먹고 그래요.
만약 그 사람이 저라면..
만날때 이야기하는것보다는...
지금 당장....전화하던가...일부러 찾아가 커피마시며..달라고 하면 얼른 줄것같아요.
깜박해서 더 미안한...10. .
'10.10.26 12:26 PM (110.14.xxx.164)그런건 빨리 받아야 해요 빌린사람이 잊어버리면 곤란해요
나중엔 갚았다 할수도 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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