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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혼자 먹어야 해요...ㅠ.ㅠ
두식구에 맞벌이라 저녁만 챙겨먹는데
어제 밥 딱 맞게 먹고
오늘 밥 해야 하는데...
혼자 먹자고 밥하기도 귀찮고.
아...
오늘 청소도 해야 하는데...ㅠ.ㅠ
1. 간단히
'10.10.6 5:22 PM (211.57.xxx.114)사먹고 퇴근하세요.
아님 고구마나 송편 같은것 쪄서 드시던지요.
밥하기는 좀 애매하네요.2. 저같음
'10.10.6 5:23 PM (123.142.xxx.197)밖에서 순대국 한 그릇 때리고 들어가는데.. 맥주 한 잔 곁들여서용.
3. 원글
'10.10.6 5:25 PM (211.195.xxx.165)고구마로 저녁을 대신하기는 제 양이..ㅋㅋㅋ
송편은 없고..ㅠ.ㅠ
떡볶이를 해먹을까
깨죽을 해먹을까 고민중이에요.ㅎㅎ4. 원글
'10.10.6 5:27 PM (211.195.xxx.165)저같음님
여기 순대국집이...
저는 피순대를 좋아해서 그냥 순대국은 별로더라구요..
아~ 오늘 같은 날은 회사에서 저녁회식 해도 되는데~ㅋㅋ
곱창으루다가 ..쩝..
요새 사장님은 회식도 안하시고..쩝.5. 부럽사옵니다
'10.10.6 5:31 PM (211.214.xxx.254)퇴근후 아이 저녁 밥 챙거야 하는 저로서는 넘 부러울 뿐이죠~
저 같은 근처 백화점있으면 들러서 샐러드랑 맛난 요리 이것 저것 테이크아웃 해와서
집에서 맥주랑 캬~
냉장고속 맥주 째려만 보는 막달 임산부였습니당..6. 부러워라~
'10.10.6 5:35 PM (58.148.xxx.12)전 그런 기회가 있다면 평소 먹고싶던 불량식품 맘껏 먹을거예요
라면 과자 맥주..뭐 이런걸루 한끼 땡!7. ...
'10.10.6 5:37 PM (58.143.xxx.124)앗~ 저도 혼자 먹어야 하는데 원글님 같이 먹어요~ㅎㅎㅎ
하필 오늘 일찍 끝나서 장 잔뜩봐왔더니 갑자스런 회식이래요.8. 원글
'10.10.6 5:42 PM (211.195.xxx.165)평소에도 라면은 종종 먹고
아..맥주에는 치킨이 최곤데 치킨은 넘 부담스럽고
삼겹이라도 반근 사다가 맥주랑 먹을까요?
그래도 전 밥이 있어야 하니...아놔..
...님 숟가락만 들고 갈까요?ㅋㅋㅋ9. ..
'10.10.6 5:59 PM (219.251.xxx.82)햇반 하나 사서 드세요
10. 원글
'10.10.6 6:07 PM (211.195.xxx.165)저, 결정했어요
앞다리살사서 꿔서 맥주랑 먹을라고요
밥도 할거에요. 저만 먹을거..ㅋㅋㅋ11. 주부
'10.10.6 6:18 PM (175.196.xxx.213)원글님 탁월한 선택! 저도 혼자 저녁먹어야 해서 (전 오히려 좋아함..;;;)
지금 라면물 올렸어요. 크크. 푸지게 끓여서 계란 치즈넣고 먹다가 밥말아먹고 국물까지 비울 예정.12. 저도
'10.10.6 7:55 PM (124.216.xxx.69)고1아들 맨날12시30분 남편은 10시 아침7시부터 이집에서 나혼자 점심 저녁 먹는답니다 그것도 아마 앞으로 쭉일거같아요 남편퇴직이10년남았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