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치아미백 하고싶어요~

하고싶어 조회수 : 1,184
작성일 : 2010-10-03 21:24:29
교정이 얼마전에 끝나서 가지런해서 맘에 드는데
누런이가 거슬려요~
매일 커피에 녹차에..점점 더 누래져요
미백하고싶은데 시리다 그래서 참고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또 하고싶어졌어요~
그냥 다니던 일반치과에 가서 상담하나요?
아니면 미백전문으로 하는곳을 가서 해야하나요?
그리고 하신 분들 어떤가요?만족도는 어느정도 되는지
또 중요한 것~! 비용은 얼마정도 드는지 좀 알려주세요~
IP : 122.38.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
    '10.10.3 10:04 PM (210.205.xxx.196)

    주고 했는데 기본3회 해주고 상황봐서 보충하자고..
    아프거나 그런거 없냐고 몇번 물어 봤는데 남들 다 웃으면서 한다고..
    안심 시키더라구요.
    처음엔 그나마 견딜만 했는데
    두번째 갔을땐 세상에!!
    치아가 다 갈라지는 듯 그 소름끼치는 느낌이란..
    공기랑 닿으니 더 고통스럽고..다시 들어가 한시간 동안 울다 왔고요....
    식사 음료수 과일등 먹을때 마다 시큰시큰..한참 고생했는데
    2년이 지난 지금 색깔 더 누래지고 멀쩡한 이 버렸다는 생각에 후회합니다.
    누구나 그런것 같진 않으니 본인의 치아 상태 의사 선생님과 충분히 상담 하시고
    치료후 커피나 색깔 진한 음식, 콜라나 담배..등
    착색이 되지 않도록 관리 중요해요.
    그리고 영구적이지 않다는거..

  • 2. ...
    '10.10.3 10:20 PM (175.126.xxx.149)

    울 신랑 이 아픈거 치료 마치고 제가 의사선생님한테 신랑 치아 미백하는건 비용이 얼마정도냐고 하니... 비용은 둘째치고 효과가 영구적이지도 않고, 한번 깍아내고 나면 차라리 더 착색이 잘되서 누래진다고...계속 정기적으로 해야 유지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치아 가장 바깥 표면에 있는 층이 없어지면 차라리 착색이 더 잘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양치질도 쎄게 할필요도 없고 그냥 찌꺼기만 닦아내는 수준으로 하면 된다고... 정 미백을 하고 싶으면 홈쇼핑에서 파는 걸 사서 치아에 딱 맞게 끼는것?만 치과에 와서 맞춰서 사용하라고 하시더라구요...

  • 3. ...
    '10.10.3 10:21 PM (175.126.xxx.149)

    그래서 그냥 신랑 치아 미백은 포기했어요... 이 쎄게 딱는 버릇도 그만둬야 겠구나 싶었구요.. 비용은 한번 할때마다 30만원이랬나...잘 기억이..^^;

  • 4. 기본
    '10.10.3 11:31 PM (116.37.xxx.138)

    15분씩 3번 해주고 80인데 정말 비추라네요.. 치아 부식되고 이 다상했다고 울 딸이 정말 비추래요

  • 5. 별빛누리
    '10.10.4 6:45 AM (110.11.xxx.196)

    아는치과 있음 의논해서 하세요 저희 아이도 이 교정후 미백원해서 여쭤봣더니 저희아이나 남편은 절대로 미백 치약조차 사용금지랍니다. 윗몸이 약하고 치아 약한사람한테는 그거 독약이라고 절대 금지 시켯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279 자외선차단제 지성용은 어떤게 좋은가요? 6 자차궁금 2010/01/24 579
518278 예비중 인강 해야 할까요 안해도 될까요 2 갈등 2010/01/24 690
518277 고양이 변기용 모래 중에서 냄새 가장 잘 잡는 제품이? 6 신입 집사 2010/01/24 551
518276 'ㅂ' 의 정확한 획순 아시는분 23 ㅣㅡ ㅣㅡ 2010/01/24 2,208
518275 와플메이커 사용해 보신 분들...... 괜찮던가요? 4 와플메이커 2010/01/24 832
518274 도시가스 계량기 교체 해야할까요? 5 .. 2010/01/24 903
518273 솜사탕이라는동요악보.. 2 솜사탕 2010/01/24 1,713
518272 초등학생 전학절차좀 가르쳐 주세요 3 처음이라 2010/01/24 2,510
518271 전 정말 이럴때는 다른나라로 이민가고 싶습니다 ( 문장을 조금 변경하였습니다) 8 ........ 2010/01/24 1,010
518270 이재오 "장관들 버스로 출근하면 나라 바뀐다" 3 세우실 2010/01/24 396
518269 아이가 오른쪽 약지 손톱이 카트기에 부딪쳐서 다 빠졌어요. 3 속상한맘 2010/01/24 624
518268 무한도전. 당신의 도전은 무엇입니까? 8 현랑켄챠 2010/01/24 1,383
518267 장터에 파는 마이클코어스,코치 이런거 믿고 사도 되나요? 9 가방 2010/01/24 1,557
518266 자궁내막증식증 6 수여니 2010/01/24 1,532
518265 초등성적 상관없이 중등가서 영어공부 안한게 크게 후회될까요? 7 초등맘 2010/01/24 1,722
518264 예비 초4 IET 국제 영어 인증시험 경험있으신 분.... 2 테스트 2010/01/24 478
518263 질문있어요! 마트에서 파는 오리훈제로 단호박오리구이 흉내 가능할까요? 질문 2010/01/24 341
518262 동*매직 정수기 어찌할까요- - 5 물고민 2010/01/24 611
518261 목동 사시는 분들 좀 봐주세요. ^^ 15 찻집창업 2010/01/24 1,463
518260 아내도 사표 내고 싶다 롸잇나우! 2010/01/24 619
518259 결혼 3개월차의 새신랑 금연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요?? 비법 전수 부탁드립니다.ㅠ.ㅠ 8 힘든새댁 2010/01/24 776
518258 아주 간단한 건데...좀 봐주실래요? 2 왠지 아리송.. 2010/01/24 538
518257 저 유치원 영어 교사해요.. 12 걱정걱정 2010/01/24 4,240
518256 너무 우울해지네요 7 죄스럽구.... 2010/01/24 1,384
518255 문상다녀왔어요 1 잘 사는 법.. 2010/01/24 560
518254 자랑질이에요 하하. 51 ........ 2010/01/24 6,694
518253 쇼트닝이 글케 안좋을까요? 3 쇼트닝이요 2010/01/24 386
518252 남편이 나보고 용하대요.(자랑질이에요.~) 20 난 용이야!.. 2010/01/24 4,115
518251 출산첫날 모자동실 제발 도와주세요 13 아가야 2010/01/24 1,923
518250 어떻게 하면 며느리가 싫어하지 않는 시어머니가 될 수 있을까요? 23 미래엔 나도.. 2010/01/24 4,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