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때문에 고민입니디
작성일 : 2010-09-11 02:31:47
918585
집주인이 꼭 월세를 받아야겠다고 서로 조건안맞아 나가기로 했는데 저희도 그렇고 이집도 그렇고
집이 안나가고 구해지지도 않네요
전세는 삼천정도 올랐어요
이 집은 월세를 25만원해놨는데 10일째 1분 보러왔네요--;
조건 조정해달라고 내일이라도 전화해야하나요
너무 이른가요?
계약일은 10월 29일이거든요
맘이 급해집니다
저희 집이 먼저 구해지면 계약했다고 하고 그 날짜 맞춰야하니까 그쪽에서
급히 내놓을수도 있다고 하는데
한군데 알아논곳이 있기는 하지만
이집은 살고있는분이 구해야 나가겠다고 해서
날짜가 정해지질 않은상태예요
아는 분이 공인중개사를 하셔서 부탁드렸는데
많이 부담스러워 하시네요
그냥 월세 살으라고...대출이자내고 이사비용 들면 비슷하지 않냐고 하는데
정말 그럴까요?
삼천 정도 대출 받아야할것같거든요
그러고 보니 10일동안 방콕에다가 매일 기다림...ㅜㅜ
저녁먹고 장농 정리하고 나니 기분은 좀 낫네요
주인에게 조건 조절해달라고 말해야겠는데
너무 성급한거 아닌지..잘 모르겠네요
IP : 58.227.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급
'10.9.11 12:58 PM
(211.245.xxx.195)
조급한 마음은 알겠지만 왜 걱정하는지 모르겠어요.
글을 봐서는 님께서 전세를 살고 있는데 (맞나요?) 주인이 월세로 돌리겠다고 해서 님이 나간다고 한거잖아요. 그럼 살고 있는 집이 월세로 나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이사날짜 조정해서 그때가서 이사갈 집을 알아보시면 되지 않나요? 집이 나가거든 이사날짜를 한달정도 여유를 두시고 하시면 될 듯 한데요.
님은 지금보니 월세가 잘 안나가니 집주인에게 사정해서 월세를 낮춰서 님이 재계약하겠다고 하는것 같은데 왜 미리 겁을 먹으세요?
계약기간이 만료되었어도 들어올 사람이 정해지지 않으면 그 전의 조건대로 사시면 됩니다.
2. 아니요
'10.9.11 2:35 PM
(58.227.xxx.70)
집주인이 월세 깎아준다고 더 살았으면 했는데 저희가 나가기로 한 겁니다 올전세로 삼천 더 올린다고 해도 굳이 월세를 달라고 하시기에 서로 조건안맞으니 나가야하는 상황이구요. 월세 더 깎으려고,,그런 생각 없어요 다만 이 집 상태에 비해서 월세가 비싸서 안나가니까..맘이 조급해진건 사실이네요. 이러다 이 집이 기간을 얼마 남기지 않고 나가버리면 저흰 안좋은 조건을 가야할지도 모르고 계약일날 꼭 비워달라고 할지도 몰라서 제마음이 급한 겁니다 상식이 통하는 분들이 아니라서요. 장기수선충당금 자기가 내는거 아니라고 소리지르다고 끓어버려서 너무 황당했어요
4년전엔 복비 안주고 멀리 이사가버려서 중개사 분이 저희집에 여러번 전화와서 집에 중개수수료를 압류를 한다느니 했던 기억도 있고 자기 아들 위장전입 시켜놓고 자기 집인데 니가 왜,,이러면서 반말하던 집주인 아줌마네요 '
재계약할때도 저흰 월세 목돈으로 다 드리고 다른 기타 비용 청구한적도 없어요 오래된 집이라 소소하게 나가는 비용도 그냥 제가 다 냈어요 목소리 들으면 심장이 떨려서요 --;
님이 말씀하신대로 한달 여유 주어지면 좋겠지만 말이 통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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