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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진 미니홈피에 이루애 가진적 없고 거짓말 했다고 썼네요

최희진거짓말 조회수 : 3,520
작성일 : 2010-09-11 02:22:54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7834384


최희진 미니홈피에 본인은 나팔관 유착으로 임신이 불가능하고 이루애를 가진적이 없으며 그간 거짓말을 했다고 썼네요.

동정도 안가요...자신의 정신적 곤란으로 태진아 부자는 말못할 망신과 욕을 먹었는데...

남을 그렇게 고통에 쳐넣었으면 댓가는 꼭 받았으면 하네요
IP : 221.150.xxx.1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0.9.11 2:51 AM (203.130.xxx.123)

    1.아들 잘 키워야겠다.
    2.착하게 살아야겠다.
    3.연예인은 할게 못된다. 는 교훈을 얻었어요.

    그여자 미친거고 악의로 그런것도 이젠 다 알겠는데,,
    애초에 그런 여자와 관계한건 이루가 맞잖아요.
    그리고 태진아씨도 과거가 있기에 아들에게 도움은 못되고,, 안좋게만..

  • 2.
    '10.9.11 6:46 AM (121.134.xxx.79)

    그런 논리라면
    사귀던 남자가 알고보니 개차반이어서 헤어진 여자들도 남자에게 어떤 꼴을 당하던 자기 잘못이 되는 건가요?

  • 3. ...
    '10.9.11 6:50 AM (218.37.xxx.106)

    저는..님 논리대로라면 나쁜 남자 만나는 딸은 부모가 잘못 키워서 인가요?
    또 부모가 못되게 살아서 자식이 이혼하고 그럽니까?
    여기에 이상한 남편만나서 하소연하는 분들이 읽으면 속상하겠습니다

  • 4. 나도답답
    '10.9.11 6:56 AM (69.134.xxx.145)

    댓글님이 잘 지적하셨네요. 원글님 생각이 대중의 생각이겠지요? 정말 그 논리대로라면 여기에 사연 글 올리시는 분들은 다 자기 책임 아니면 키워주신 부모님 책임이겠군요.
    전 태진아에게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이지만 그 사람 과거랑 이번 사태는 왜 연관 짓는 걸까요.

  • 5. ==
    '10.9.11 7:05 AM (110.10.xxx.250)

    자기 명성에 해가되는 이런글을 왜 올렸을까요?

  • 6. ..
    '10.9.11 7:26 AM (121.153.xxx.31)

    비가오니정신이약간...
    아니면 무슨 피알도아니고..

  • 7. 저분..
    '10.9.11 10:10 AM (222.97.xxx.60)

    진짜..정신감정 해봐야할것같아요.
    암튼..정상은 아닌듯해요.

  • 8. 나팔관유착도
    '10.9.11 10:40 AM (59.13.xxx.217)

    지어낸 말 같아요..
    나팔관조영술은 임신 시도하면서 첫단계로 해보는 검사 아닌가요?
    임신하려고 의술의 힘을 빌어본 게 아니라면 자기가 나판관 유착이란 사실 모를텐데...

  • 9. 헉,
    '10.9.11 10:52 AM (203.130.xxx.123)

    맨위 답글단 저는,, 인데요.
    제가 답글 잘못달았나요?
    저는 딸 잘키워야겠다, 아니고 아들 잘키워야겠다고 썼어요.
    제가 아들이 있어서요(아직 아기이지만). 이루가 그 여자와 잔건 사실이잖아요..!
    저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아니면 자지말라고 교육할꺼란 얘기인데요.
    왜 제가 답글달고 욕먹고있는지모르겠네요.

    그리고 자식이 결혼잘못하면 부모가 욕먹는다는 얘기도 아니거든요?
    자식이 나쁜일에 휘말렸을때, 구설수에 올랐을때 부모과거까지 들추어서 문제가 될수도
    있겠다는 걸 느꼈다는거에요.
    태진아씨처럼 젊어서 간통하고 도미하고 그런인생 아니시면 저한테 이러지마세요.
    황당합니다.

  • 10.
    '10.9.11 10:58 AM (58.227.xxx.70)

    맞아요 좀 이상한것이 나팔관 유착은 자연임신 안될때 일이년 기다려보다가 하는 검사로 일반적인 검사보다 조금 힘든검사예요 미혼인 여자가 병원가서 나팔관 검사해주세요 하는 일은 아마도없을듯...인터넷에 돌아다니면서 주워들은 이야기 대충 조립한것같네요 거짓말도 머리 좋아야 끼여맞추는데 이여자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 줄줄줄...

  • 11. 이해가요
    '10.9.11 11:05 AM (210.222.xxx.224)

    맨 윗 댓글 전.. 그리 해석했는데..
    내 아들은 저런 여자 안 엮이게, 사람 잘 보게 키워야겠다..

    근데 다른 분들은, 태진아가 아들 잘못키웠다..로 해석하셨나봐요.
    -사실 댓글 단 분 같은 마음으로는 안 키운 건 맞겠죠;;;

    그리고 이번 건은, 태진아 본인이 아들 일이 아니라 자기 일처럼 나서서
    그리 된거지.. 뭐 성인 아들이 아부지 품에서 저것도 꼴불견이긴 해요.

    근데.. 이루는 그 여자 어디가 끌렸을까요?
    이뻤니?? ㅡ.ㅡ

  • 12. --
    '10.9.11 11:10 AM (222.116.xxx.138)

    그 당시에는 이루가 정말 좋아했는지 모르죠.

    거짓말을 잘 하는 사람들은 감정이입이 돼서 자기가 한 거짓말도 진짜로 착각할 정도라 잖아요.

    그당시에는 이루가 최희진에게 진실된 여자라고 느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 13. ...
    '10.9.11 11:18 AM (69.134.xxx.145)

    저는,, 님 댓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습니다 -.-

    아들 잘 키워야겠다 -> (이루는) 잘 못 커서 그렇다 -> 저 여자와 얽힌 거 자체가 잘못이다.

    이렇게 읽혀서 댓글들을 다신 거죠. 그런데 어떤 면에서 열살 많은 저 여자에게 끌렸는지는 모르지만 서로 불꽃 튈 때는 그 속이 안 보이잖아요.. 여기 남편들에 대한 글 올리시는 82님들도 그 속 알고 결혼했겠어요..
    하지만 저는,,님 해명처럼 '사람 보는 안목을 가진 아들'로 키워야겠다는 다짐이라면, 물론 적극 공감합니다요.

  • 14. 저여자가
    '10.9.11 11:22 AM (211.206.xxx.182)

    작정하고 이루한테 달려든거 아닌가요?
    사귄지 열흘만에 태진아한테 와서 임신했다고 돈달라고 했다잖아요

    그리고 태진아도 저렇게 쩔쩔 매는데 이루가 저런 여자 절대 감당 못하죠.
    이루정도는
    손가락 하나로 가볍게 요리할 정도 여자고만

  • 15.
    '10.9.11 11:26 AM (114.206.xxx.215)

    태진아 이루가 그 여자한테 돈을줬거나 협바해서 그여자 자기 이미지도 있고 그러니
    아니라고 말 바꾼것같아요.

  • 16. 태진아가
    '10.9.11 11:38 AM (211.206.xxx.182)

    사법처리한다니까 감방갈까봐 바로 말바꿨다고 하던데
    어제 아침까지 방송에 나와 태진아 협박으로 각서 썻다고 각서
    기자들 앞에서 박박찢고 그러더만
    태씨가 더 참을 수 없다고 동영상 공개하고 사법처리할거라고 하니까
    바로 사과
    아마 연예인이니까 자기가 무슨 짓을 해도 고소까진 안갈 줄 알았나보죠

  • 17. 정신오락가락
    '10.9.11 12:01 PM (114.206.xxx.244)

    머리에 꽃만 안꽂았다뿐이지,전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어디 병원에라도 좀 쳐넣던지.

  • 18. d
    '10.9.11 12:01 PM (125.186.xxx.168)

    아들 잘키워야죠. 적어도 꽃뱀한텐 안걸려야지-_-;; 사고쳐서 인생 한방에 훅 가는 수가있지요

  • 19. 기쁨별
    '10.9.12 2:19 AM (122.32.xxx.52)

    위에 저는..님 이루가 그여자랑 잔거가 사실이라고 밝혀졌나요? 그여자 행태로 봐서는 이루가 첨에는 그런여자인줄 모르고 잠깐 만났다가 제정신 아닌것같아 멀리했는데 그후로 저렇게 집착하구 미친짓하는것같네요..
    미친 꽃뱀이 작정하고 달려드는데 웬만한남자는 당해내기 힘들었을듯...이번일이 이루가 잘못컸다 이렇다할 상황은 전 아닌것같네요.
    암튼 그여자 사법처리 당해서 죄값을 받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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