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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씨 기자회견 오늘밤에 한다네요~
1. 태..
'10.9.7 6:11 PM (125.136.xxx.222)2. 이렇게 되면
'10.9.7 6:18 PM (121.254.xxx.77)역시 유명인이 유리하게 되는거잖아요.
여자분만 죽어날거고...3. ..........
'10.9.7 6:22 PM (211.211.xxx.35)뭐 대단한 사람들이라고....그집얘기는 궁금하지도 않구만...기자회견까지
4. 정말
'10.9.7 6:24 PM (121.164.xxx.190)셋 다 꼴보기 싫지만 그중 으뜸은 태씨!^^;;;
5. 태씨..
'10.9.7 6:26 PM (203.244.xxx.10)여자보다 더하면 더했지 당할 사람아님...
꼴보기싫음.6. ...
'10.9.7 6:28 PM (119.69.xxx.16)이병헌 사건때 처럼 돌아가네요
처음에는 여자편이 유리하다가 이병헌이 언플 징하게 해서 여자 꽃뱀 만들어놓고
고소하네 마네 하다가 결국엔 유야무야 된 사건7. 그런데
'10.9.7 6:28 PM (203.247.xxx.210)연애한 넘은 뭐하고 아비가..............
8. 기자회견은
'10.9.7 6:29 PM (211.206.xxx.182)최희진이 먼저 하자고 한건데요.
근데 웃기는게 자기들은 최희진 기사올라오면
득달같이 와서 태진아 보기싫네 어쩌네 하는 댓글
달면서 최희진 이상하다고 하는 댓글 달면 바로 알바타령하는
최희진 측근인지 뭔지 모를 사람들 이사람들 댓글도 함께 주르륵 달고9. .
'10.9.7 6:30 PM (219.251.xxx.60)연애한 넘은 뭐하고 아비가..............22222
10. 태진아
'10.9.7 6:31 PM (211.206.xxx.182)언플한건 별로 없죠
지금까지 최희진 사기행각 드러난거는 최희진
본인이 다 까발린 꼴이니
최희진이 애초에 태진아 잡고 늘어지니 태진아가 기자 회견하겠죠11. ㅎㅎ
'10.9.7 6:31 PM (124.5.xxx.132)어차피 며칠 난리 치다가 흐지부지 되고 말 이야기..
12. 임신했다고
'10.9.7 6:34 PM (211.206.xxx.182)태진아에게 초음파 사진 찍어서 보낸사람도 최희진 아닌가요?
돈도 태진아에게 요구했고
기자회견도 태진아보고 하자고 하고
최희진 이여자 오늘 아침 또 병원 실려갔다고 하더만
지금은 싸이 열어놓고 일촌 신청 받고 있네요
아마 지금 여기도 들어와서 댓글 달고 있을듯13. ㅋ
'10.9.7 6:34 PM (220.86.xxx.147)연애한 넘은 뭐하고 아비가.........333333333333
14. 최희진 측근들
'10.9.7 6:36 PM (211.206.xxx.182)꼭 타진요 같아요.
아주 징그럽게 자기들 모순된거는 눈감고
억지 부리는거15. 아 그리고
'10.9.7 6:38 PM (211.206.xxx.182)기사보니 이루도 참석한다고
최희진 부모보고도 참석해달라고 했다던데
뒷말못하게 당사자들 있는데서 서로 밝힐거 밝히고
끝내길 바라네요16. 태..
'10.9.7 6:38 PM (125.136.xxx.222)다들 맘속으로 블라~블라~
꿍꿍이들이 있겠지요~~~
진실은 외면한채....17. 은석형맘
'10.9.7 6:43 PM (175.218.xxx.53)211.206.41.xxx님
저는 태진아 사건에 관심 없고
그냥 지나가며 베스트 글들만 조금 보았습니다
누가 잘했고 잘못인지 역시 관심없고 언론이란게
얼마나 상황을 달리 전달하는지 그저 여러번 경험했습니다
아마 이 사람들도 잘, 잘못을 떠나
한쪽은 더 잘못하고 한쪽은 더 억울하고 그렇겠지요
근데 님의 댓글들을 보며
다른 한쪽에 더 잘못이 있지 않을까.....
왠지 그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가 판단하는 생각이 그리 들었다는 말입니다
사실 관계를 떠나서요
님의 댓글을 보며 답답해 그저 제 의견 한마디 보태고 갑니다
18. 은석형맘
'10.9.7 6:45 PM (175.218.xxx.53)아마 이 사람들도 잘, 잘못을 떠나
한쪽은 더 잘못하고 한쪽은 더 억울하고 그렇겠지요
--->아마 이 사람들
한쪽은 더 잘못하고 한쪽은 더 억울하고 그렇겠지요19. m
'10.9.7 6:45 PM (122.36.xxx.41)연애한 넘은 뭐하고 아비가.............44444
20. ㅎㄷㄷ
'10.9.7 6:47 PM (203.126.xxx.130)개인적으로 이번 일로 태진아씨 40여년전 스캔들을 알게됐어요, 왕충격.. ㅎㄷㄷㄷㄷ 이번 건에 대해선 별 생각이 없구, 걍 다 똑같고 다 무서운 사람들이란 인상만 받고 있는데.. 전 태진아씨 옛날 일 알게된게 제일 큰 충격이에요. 아마 젊은 사람들 중에 저처럼 이번에 그 일 알게 된 사람들 꽤 있을거에요. ㅎㄷㄷㄷ
21. 은셕형님
'10.9.7 6:49 PM (211.206.xxx.182)여기서 님 글도 자주 보는데
내가 이러느건 다음에서 우연히 최희진 기사 댓글을 봤는데
아주 몇명이서 도배를 하는거 보고 글 쓴건데요
한사람당 수백개 심지어 한사람이 1200개씩 악플달며 도배하는 사람있던데
그사람이 여기 82를 링크걸어놨더라고요.
몇몇이서 여론을 왜곡시키려하는거 보고 열받아서 댓글 달았지만
허위사실은 없네요22. 은셕형님
'10.9.7 6:54 PM (211.206.xxx.182)바로 위에 댓글단 사람처럼 다음에서 한사람당 수백개씩 악플다는
사람들 계속 앵무새처럼 저렇게 태진아 40년전 과거가지고 입에 담지못할 욕설로
완전 도배하는거 보고 태진아가 안쓰러워졌어요.
아니 이루 연애사건에 40년전에 있었던 태진아과거로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욕설이 난무하는지
이일을 빙자해서 태진아 완전 매장하려고 달려드는 꼴이더만
여기에도 그사람들 들어와서 분명 댓글달고 있을걸요23. 은석형맘
'10.9.7 7:00 PM (175.218.xxx.53)저도 님 글이 허위 사실이란 말은 없네요
제가 보기엔 편드는 사람 욕하는 사람 양쪽 다 있는 것 같구요
누가 왜곡인지 언플인지
관계된 본인들 아니면 누구도 알 수 없지요
버스로 이동하고 환승하며 댓글 다는거라
전달이 잘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남들 못지않게 눈에 띄게 쓰셔서 댓글 답니다
뭐 님 덕에
이 사건에 관심은 조금 더 생겼습니다 ^^;;24. 211 206님
'10.9.7 7:05 PM (61.101.xxx.62)태진아씨 팬이신 모양인데 정말 태진아 욕먹는거 싫으시면 옹호 댓글 좀 그만 쓰시는거 어떨까요?
님때문에 간통이니 견미리랑 한패되서 주가 조작이니 말많고 비호감이던 태진아 더 싫어진다는 댓글이 한두갠가요?
진짜 알바 아니시고 단순히 팬이시면 제발 가만히 있으시는게 태진아 돕는 길입니다. 다른 사람 댓글 좀 읽으세요.25. 나도
'10.9.7 7:06 PM (211.206.xxx.182)첨엔 관심없었는데
태진아 과거가지고 완전 저질욕설로 난무하던 다음댓글본 후로
여기서 억지쓰는 최희진 측근들 댓글들 열받아서 반박하다가 알바로 몰린거고요.
내가 뭔가 의도를 가지고 뭔가를 왜곡시키려하는 짓거리들을
참지 못하는 성격땜에 이러는거거든요.26. dma
'10.9.7 7:06 PM (121.151.xxx.155)애들 연애한것가지고 아비가 나서는 꼬라지 정말 아니다싶네요
그여자가 퍼트린것 잘못한것이라고할지 모르지만
그여자가 그러든 말든 찍소리안하고 있으면 무마될일을 가지고
아비가 나서서 더 난리친다는 생각밖에없네요
이렇게 난리치니 저는 그게 더 보기싫을뿐이네요27. 징하다
'10.9.7 7:07 PM (211.104.xxx.154)211 206 님 그만 하세요.
편드는 것도 정도가 있지 남에 의견이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작정하고 덤비는 모습 좋지 않습니다.
정도껏 하세요.28. 61.191.407
'10.9.7 7:09 PM (211.206.xxx.182)당신은 최희진인가요?
님도 최희진 글마다 등장해서 태진아 욕하며 댓글다는거 봤거든요.
당신은 최희진 싸고돌며 태진아 욕해도 되고 내가 하면 알바인가요?29. dma
'10.9.7 7:11 PM (121.151.xxx.155)태진아도 징하고 211도 징하고
다 징하군요
그여자도 징하다 싶지만 하는꼴 보면 왜 저렇게 시퍼렇게 날이 서있는지
알것같네요
정말 징한사람들이에요
아들 단속잘하고 입다물고있으면 될것을
이루야 그러고살지마라 나이가 몇개인데 그러고사니30. 211.204
'10.9.7 7:11 PM (211.206.xxx.182)님도 글마다 등장하면서
뭐라고 하나요?
님하는 짓이나 나 하는 짓이나 같은 행동이라는거 모르세요?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인가요?31. 211,206님
'10.9.7 7:20 PM (61.101.xxx.62)전에 올리신 글에(한두개 올리신것도 아니고 도배하신 댓글에) 가난하고 철없었던 태진아가 간통한것도 나쁜거 아니라고 말에 웃기지도 않아서 댓글답니다. 다른 글 다 찾아 봤습니다.
제가 최희진할테니 님이 태진아 하세요. 그럼 됐죠?
그리고 이제 당사자 없이 82자게에 이 사건에 대해서 다른 3자 글도 좀 읽고 싶으니 저나 그쪽이나 그만 빠집시다.32. 아고
'10.9.7 7:23 PM (211.206.xxx.182)난 그전에 태진아 관심도없었는데
이번일로 태진아랑 이루 팬하기로 한거고요.
태진아 과거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태진아 그당시 상황이 간통이라고 하기엔 대단한 사모님에게
농락당한거 맞죠.
아무것도 없이 먹고살기 급급한 21살먹은 남자에게 돈쥐어쥐며
데리고 논 사모님이 ㅁㅊㄴ이라고
40년이 지난 지금 태진아가 다시 그 사건으로 죄갚음을 해야하나요?
왜 이루 연애사에 태진아 과거로 도배질을 하는지 하는짓들이 비열하잖아요33. 이로서
'10.9.7 7:29 PM (220.117.xxx.152)이루는 파파보이 인증했네요
34. 태진아 팬 수준도
'10.9.7 7:30 PM (61.101.xxx.62)참 ~알만합니다.
지가 간통한거 돈있는 사모님한테 놀아난거고, 돈있고 인기있는 지 아들이 여자랑 놀아난건 꽃뱀한테 물린거고.35. ..
'10.9.7 7:41 PM (58.145.xxx.146)지가 간통한거 돈있는 사모님한테 놀아난거고,
돈있고 인기있는 지 아들이 여자랑 놀아난건 꽃뱀한테 물린거고.333333333333336. 이루가
'10.9.7 7:44 PM (116.124.xxx.160)저여자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완전 여자 밑바닥이더만37. 이루가
'10.9.7 7:46 PM (116.124.xxx.160)나서지 않는게 좋아요.
어차피 그여자도 돈나올데가 태진아라서 그런지
태진아만 물고 늘어지던데
애들 단속 잘해야지 저런 여자 만날까 무섭네ㄷㄷㄷㄷ38. ..........
'10.9.7 7:47 PM (125.149.xxx.44)지가 간통한거 돈있는 사모님한테 놀아난거고,
돈있고 인기있는 지 아들이 여자랑 놀아난건 꽃뱀한테 물린거고.444444444444444444444439. 확실히
'10.9.7 7:51 PM (61.36.xxx.132)최희진이 풀어논 사람들 있네요.
최희진이거나 측근이거나
자기들이 저러니 알바타령이나 하나보죠40. 차라리
'10.9.7 8:24 PM (61.82.xxx.72)그 입 다물라...
41. ..
'10.9.7 9:01 PM (211.212.xxx.45)어떻게든 결말이 나겠지요
양쪽 다 뭐 그리 관심없는 사람이지만 아들놈이 장가들 나이 가까워지니
저런 여자 만날까 두렵다는 생각까지도 드는군요
철부지때 만나 잠깐 연애한거로 저렇게 물고 늘어지고 못할말 까지 서슴치 않는다면
어찌 연애를 하고 어찌 믿고 결혼생활을 할수 있을까요
만나고 헤어지는거야 자기네들 둘이 했겠지요
저도 저런여자랑 울 아들이 연애한다면 도시락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겠어요
태부자가 잘했다는것은 아니지만 같은 여자로서도 좀 저여자 하는짓 쪽팔립니다
철부지 어린애 떼쓰는것도 아니구요
우리가 이래저래떠들어도 소용없겠지만 참 답답하긴 하네요
이번일은~~본인들만이............. 알고 있겠지요42. 태씨
'10.9.8 3:50 PM (113.30.xxx.205)오늘 저녁에 울겠네.
울며짜며하는 모습 우린 또봐야하는 것.43. ...
'10.9.8 4:07 PM (121.178.xxx.158)지가 간통한거 돈있는 사모님한테 놀아난거고,
돈있고 인기있는 지 아들이 여자랑 놀아난건 꽃뱀한테 물린거고.55555555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