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에 앉아서 하는 일 말고
돌아다니면서 사람 만나가며 하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아는 건 학습지 선생님., 카드설계사, 보험 설계사..
몇 년 후 어찌 될지 몰라 지금부터 일자리를 알아보려해요
근데 이상하게 제가 하고 싶은 건 수업이 자꾸 중간에 끊겨요
그리고 전~~혀 생각도 못하거나 아예 담쌓고 지냈던 분야에서 제안이 오구요
지금 생각같아선 아이를 기숙사있는 학교로 보내고
양파밭에 가서 일당 받아가며 양파라도 캘까 하고 있어요
제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잘 하는 게 뭔지 모르겠구 자아실현이니 뭐니 이런 거 다 잼업써요 ..
그저 시간만 맞으면 오케이..
단순 사무 자리는 여덟시, 열시에 끝나는 거라 ..
인내와 끈기만 있으면 괜찮다는데 뜨개질 배워 방과후강사로라도 나갈까 했는데
일이년은 배워야하구
그새 숨막혀죽을거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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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면서 하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일자리 조회수 : 767
작성일 : 2010-08-31 11:31:30
IP : 118.37.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8.31 11:35 AM (114.207.xxx.234)신용카드 배달업무, 가스검침,
2. ...
'10.8.31 11:39 AM (121.130.xxx.114)다들 꺼려하지만 저는 제가 해보니 시간도 돈도 괜찮아 하고 있네요.. 전단지 돌리기요..
운동되고 짧은시간에 할수 있고....3. 쇼핑
'10.8.31 11:43 AM (175.116.xxx.138)쇼핑 좋아하시면 미스테리 쇼퍼..
쇼핑좋아하고 열심히하는 분은 꽤 많은 수입을 올리기도
하더군요..
저도 6개월정도 해봤어요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월 50만원정도 수입이 되었구요..
다른분은 150~300까지 하는분도 있었어요..
쇼핑을 좋아해야지 가능해요..4. 원글
'10.8.31 1:02 PM (118.37.xxx.161)와.. 이쪽은 전혀 생각 못했어요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세개님 전단지 돌리기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5. ...
'10.8.31 1:19 PM (125.143.xxx.39)음료회사 홈피 들어가셔서 판촉사원 같은거 알아보심 어떨까요? 그게 마트마다 돌아다니면서 일하는것 같던데....
6. ...
'10.8.31 3:48 PM (121.182.xxx.124)운전할줄아시면
방문 정수기 관리사도 괜찮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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