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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메디같은 연고식 말구요. 붓이나 손으로 찍어 바르는 약은 없나요

입안 헌거요 조회수 : 440
작성일 : 2010-08-25 10:45:02

오라메디 연고가 쓰다보면 굳어져가지고 잘 짜지지가 않아서요.

요즘 약 보면 붓으로 바르거나 크림식으로  통에 들어가 찍어바르는게 많던데
입병에 그런 약은 없나요.

아시는 약 이름좀 알려주세요.
좀 편하게 바를수 있는걸로요
IP : 125.178.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0.8.25 10:45 AM (121.134.xxx.51)

    알보칠!

  • 2. 입안 헌거요
    '10.8.25 10:47 AM (125.178.xxx.192)

    그게 어떤식인가요? 붓으로 바르는건가요

  • 3. 당연히
    '10.8.25 10:48 AM (121.134.xxx.51)

    알보칠을 면봉에 찍어 헌 부위에 5~10초 갖다 대면 끝이에요.
    화끈한 만큼 빨리 낫습니다.

  • 4. ..
    '10.8.25 10:48 AM (118.220.xxx.71)

    알보칠도 괜찮지만요..탄튬가글(의사진단서필요)이나 핵사메딘(진단서필요없음)구입하셔서
    가글하시는게 더 빨리 나아요.
    저 365를 엄지손톱만한것들이 입안에 늘 헐어있는 사람이라 이쪽으론 전문가예요.
    작게 헐었다싶으면 그런걸로 가글하고 입에 좀 물고있으면 고통도 사라지고
    젤 좋아요.

  • 5. 입안 헌거요
    '10.8.25 10:55 AM (125.178.xxx.192)

    네~ 두분 고맙습니다^^

  • 6. 프로폴리스
    '10.8.25 10:56 AM (219.249.xxx.76)

    바르세요
    저도 얼마전에 입병났는데 프로폴리스 한번 바르고 나았어요

  • 7. 에고오~
    '10.8.25 10:58 AM (180.70.xxx.223)

    저도 걸핏하면 입안에 뾰루지 같은게 생겨 여간 아픈게 아니예요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말할때도 아프고 뭐 먹을땐 더아프고..
    연고도 발라보고 알보칠도 찍어 바르고 해봐도 효과가 없어
    뾰루지가 나면 그날로 병원(피부과)가서 처방받고 약먹고
    조제해주는약 바르는게 제일빠르게 효과를 보고 있어요

  • 8. 전..
    '10.8.25 10:58 AM (175.116.xxx.120)

    마우스겔... 이것도 연고타입이긴한데...
    약간 마취되는 느낌이 들어서 덜아파요..요거 바르고 약간 감각이 무뎌지면..
    알보칠 투척...
    눈물찍..ㅠ,.ㅠ

    알보칠 진~~~짜 아파요..
    진~~~짜 아플 정도로 발라야 나서요..
    울남푠도 첨에 발라줄때 눈물 찍 흘렸어요..ㅋㅋ

    알보칠이..일명 시체도 살아나게 한다죠..너무 아파서..^^;

  • 9. 알보칠
    '10.8.25 11:54 AM (180.71.xxx.58)

    누군가는 지붕뚫고 하이킥이라 하던데 딱 그말이 맞아요

  • 10. ..
    '10.8.25 12:13 PM (218.103.xxx.24)

    뜬금없지만, 일본에 있을때 동그란 모양의 테이프같은게 있는데 그걸 딱 붙이면 침과 점성에 의해 붙어서 하루정도는 안떨어져요, 그리고 그 안에 약성분이 있어서 하룻밤 붙이고 자면 왠만한 건 다 낫고 좀 커진 거에는 2일정도 붙이면 낫더라구요, 입안 허는 사람들에겐 정말 묘약(?)이에요, 담에 일본가면 꼭 사올 아이템중 하나에요

  • 11. 놀라워
    '10.8.25 1:46 PM (118.93.xxx.155)

    네, 진짜......
    프로폴리스요(액상)
    면봉에 적셔서 환부에 발라주면 정말 금방 낫더라구요

  • 12. 얼마전
    '10.8.25 5:26 PM (211.197.xxx.19)

    알보칠 관련 글 올라왔을때 진짜 허리 끊어지게 웃었던 기억이 나요.ㅋㅋㅋ
    알보칠 바르고 바로 "내게 강같은 평화~~"부르면서 속죄했다던 글이요 ㅋㅋㅋ

  • 13. ^^
    '10.8.25 9:35 PM (220.64.xxx.97)

    마우스겔--겔인데 튜브에 들어서 부드럽게 잘 나와요.
    아프타치--동그란 모양으로 붙여주는거예요.
    알보칠--전 그렇게까지 펄쩍 뛰게 아프진 않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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