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글을 쓸 때는 우리차에 대한 챙피함
큰 차에 대한 부러움
좋은 차 갖고 있는 사람에 대한 괜한 시기심....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댓글의 어느 한 분 처럼
저희 집
평수 가 있는 아파트여서 (60평대)
지하 주차장에 들어가면 우리 차 같은 건 찾아볼 수가 없어서 항상 누가 있을 때 내리거나 타거나 하면 부끄러웠었는데.......
정말 어리석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말처럼 에어컨 빵빵하고 잘 나가고 있는 우리차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좀더 애정을 가져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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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댁의 자동차는 무엇입니까" 글쓴이입니다
자동차 조회수 : 603
작성일 : 2010-08-20 14:31:02
IP : 218.155.xxx.1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녕하세요
'10.8.22 3:40 PM (180.182.xxx.205)나중에 좋은 차로 바꾸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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