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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 다른분도 하시나요?ㅋㅋ

... 조회수 : 557
작성일 : 2010-08-18 15:56:29
티비를 보다보면요..
이름하고 괄호치고 나이 나오잖아요..
제가 38인데..
티비에 인터뷰하는 분들 보면.. 헉~
너무 너무 나이가 많아보이는 거예요..
아무개 (38)
이렇게나오면 저희 아들한테 꼭 물어봐요..
아들아.. 엄마도 저렇게 나이들어보이니? 엄마가 동생같지 않니?하구요..ㅠ.ㅠ
본인은 본인얼굴을 똑바로 볼수가 없는건지..
저만 그러나요?ㅠ.ㅠ
IP : 211.195.xxx.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0.8.18 3:57 PM (121.160.xxx.58)

    제 남편이 그래요.
    항상 덧붙여요 '쟤 너무 늙었다'

  • 2. 그거
    '10.8.18 4:07 PM (61.84.xxx.121)

    질문 받는 사람 입장에선 되게 짜증나요 ㅎ
    지인중에 그렇게 수시로 그런 질문하는 사람있거든요
    반면 저는 남의 외모, 나이 그런거 무심한 스타일인데
    자꾸 물으면 귀찮구 싫어요

  • 3.
    '10.8.18 5:43 PM (180.66.xxx.134)

    다들 자기는 안늙을 거라거나 자기 나이보다 안들어보일거라고 생각하잖아요.평소에 자기 얼굴은 잘 안보고 보통 남의 얼굴을 보고 살잖아요.근데 남들이 보기에 나도 그런 비교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티비 보면서 저랑 같은 나이의 사람이 나오면 참 늙어 보이는 경우가 있더라고요.그럼 저도 속으로 그런 생각해요.와..나도 저렇게 남들에게 보이는건가? 진짜 늙어보이네..라고요.

  • 4. 하지요
    '10.8.18 6:52 PM (124.195.xxx.82)

    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합니다.

    제가 마흔 여섯살인데
    가끔 동년배의 외국이나 국내 여배우를 볼때
    아이구 저렇게 잘 가꾸는 사람들도 늙으니
    나는 남이 보면 얼마나 늙었을까
    싶어요 ㅎㅎㅎㅎ

    자기 나이는 자기가 잘 못 보는 거 같아요
    부모나 배우자가 옆에서 봐도 잘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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