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예쁘지 않은 여자는 사는게 힘들다.

미녀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10-08-18 15:20:39
저의 외모는

키 155  

몸무게  53

신체특징 : 몸통이 길고 팔다리 짧음.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음. 바지를 입으면 짧은 다리가 드러나서 치마만 입고댕김)

얼굴 : 동그란형인데 큼.
         (어릴때 별명이 방석이었음 동그랗고 빵빵해서...)

피부 : 모공크고 붉은 여드름과 여드름자국 있음

이목구비 : 눈은 어릴때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었음(선생님이 예쁜눈 선발대회에 나가라고 할정도로...)
                콧대 없고 코끝두툼한 복코형
                입은 약간 돌출(입도 어릴땐 예쁘다고 했음 치아가 희고 가지런해서 웃을때 이쁘다고....근데 지금은
                                       사랑니가 4개가 다 나서 치열이 망가졌음. 앞니 윗니아랫니 치열이 삐뚤어지고 돌출)


그래도 어릴때는 이쁘다 귀엽다는 소리듣고 살았는데 커가면서 팔다리는 안길어지고 몸통만 자라고,

피부도 깨끗했는데 화장품과 스트레스때문인지 여드름이 올라오고

날씬한 편인데 살도 자꾸지고,(직업병인것 같음)


;예뻐지고 싶어요..저도 예쁜얼굴 덕 좀 보고 살고 싶고 사람들이 저에게 친절해졌으면 좋겠어요

우선 살부터 빼야할것 같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외모를 가꿔나가야 할지 막막해요
IP : 124.61.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8 3:25 PM (203.226.xxx.240)

    일단 다이어트 시작하셔야 할거 같아요.
    저랑 키가 딱 비슷하신데..45키로 이하가 이뻐 보이더군요.

    다이어트 하시고, 피부관리 같이 병행하시면 일단 큰 라인(?)은 잡는 거구요..^^

    그 후에 추가 보충이 필요하다 싶은걸 고민해 보세요.

  • 2. .
    '10.8.18 3:27 PM (121.136.xxx.199)

    표정을 밝게하고 웃는 낯으로 사는 것만으로도 이목구비 뚜렷한 거
    몇배이상으로 예뻐 보여요.

  • 3. ...
    '10.8.18 3:34 PM (220.88.xxx.219)

    살빼는 것이 최고의 성형이란 진리가 있죠.
    평생 다이어트 한다는 생각으로 길게잡고 8-10킬로 감량하세요. 지금 몸무게는 건강에도 안좋을 것 같아요. 운동하고 땀흘리면 피부도 좋아져요.
    그리고 위에 분 말씀처럼 웃는 낯인 사람이 정말 예뻐보여요.

  • 4. 그 키에
    '10.8.18 3:36 PM (118.43.xxx.206)

    아가씨면 몰라도 출산경험있는 아줌마면 48~50키로정도가 딱 좋던데요.
    무엇보다 당당하고 자신있고 밝은 얼굴이 정말 윗님 말씀대로 최고로 예뻐보여요^^
    아무리 예뻐도 불만 가득한 얼굴이나 주눅든 얼굴은 미워요^^

  • 5. 감량
    '10.8.18 5:05 PM (110.12.xxx.38)

    최근에 한 3킬로 빠졌는데 이뻐졌단 소리 4-5번은 들었네요.제가 거울봐도 콧대가 좀 높아진듯해요..근데 저도 아직 갈 길이 멀답니다.10킬로는 빼야 하는데 담달부터 헬스장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 6. 결국은
    '10.8.18 8:10 PM (122.35.xxx.89)

    몸통 길고 팔다리 짧은건 어쩔 수 없지만 옷으로 컴프라치하심 돼요. 원피스나 타이트하지 않은 스커트 입으심 되고요. 피부는 노력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어요. 아는 동생이 젊었을때 여드름에 모공 숭숭 뚫린 피부였는데 거의 도자기 피부로 바뀌었다는. 체중은 그리 많이 나가는건 아닌데요. 옷과 화장으로 결점은 어느정도 커버할수 있어요. 아 참. 둥근 얼굴이면 헤어스타일이 많이 좌우되겠네요. 절대 앞머리 내리지 말고 머리 뒷부분을 붕하게 해서 짧은 커트하심 좋을듯. 얼굴 갸름하게 보일라고 긴머리로 양귀 가리면 더 넓어보이는거 아시죠.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30넘어가면 얼굴에 성격 그대로 나와요. 중년엔 예쁜 얼굴보다 인상 좋은 얼굴이 훨씬 더 좋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895 이런거 해두 돼나 몰라요. 2 나두 몰러 2009/10/27 419
497894 천식이 있으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 2 궁금해요 2009/10/27 509
497893 신종플루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요.. 3 궁금이 2009/10/27 593
497892 무나물을 했는데요..넘 짜요!!!~복구방법좀 알려주세요!!~ 9 급질요~~ 2009/10/27 684
497891 테라마이신연고말인데요... 6 . 2009/10/27 966
497890 밭으로 가는 절인배추 5 김치불패 2009/10/27 617
497889 양고기 어떻게 해서 먹어야 할까요? 1 요리법 2009/10/27 225
497888 얼굴 어제 티비에.. 2009/10/27 282
497887 저농약 사과 깨끗이 씻어 껍질채 먹어도 괜찮은가요?? 6 궁금 2009/10/27 859
497886 한국, '풍요로운 나라' 순위에서 26위 기록 1 세우실 2009/10/27 268
497885 자외선 살균막대기 ... 2009/10/27 219
497884 병원어디가잘하는지궁금 궁금 2009/10/27 175
497883 신종플루에 대해 조금이나마 궁금증이 풀리시길 바라며... 56 허접의사 2009/10/27 9,988
497882 수학에 실생활을 대응하는 법 5 원리수학 2009/10/27 435
497881 엄홍길 대장이 들려주는 등산할때 유익한 네가지.. 6 등산매니아 2009/10/27 1,193
497880 아이가 미열 이였고, 약을 먹고 열이 내렸는데요.. 저도 신종플.. 2009/10/27 283
497879 님들은 하루 세끼 꼬박 챙겨드세요? 12 밥밥 2009/10/27 1,127
497878 결혼정보회사 소개로 만남 약속 잡힌 남자인데 이 남자 저랑 만날 생각 없는거 같지 않나요?.. 11 듀* 2009/10/27 1,927
497877 도봉산역이나 의정부역 근처 아이데리고 밥먹을만한 곳 2 오랫만의조우.. 2009/10/27 737
497876 82님들은 가구를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3 가구구입 2009/10/27 579
497875 신종플루에 대해서 제가 무식한건지.............. 8 그냥 2009/10/27 1,180
497874 논슬립헹거 써보신분~ 10 갈등 2009/10/27 727
497873 남편과의 생각?성격?차이 극복할 수 있을까요? 5 너는 상행선.. 2009/10/27 822
497872 신종플루 옮았을까요? 3 궁금 2009/10/27 561
497871 고위험군이 신종플루 걸리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2 봄이 2009/10/27 687
497870 계속되는 외모지적.. 16 ㅠㅠㅠㅠㅠㅠ.. 2009/10/27 2,872
497869 '논 갈아엎은' 전농, 이명박 대통령과 공식 면담 요청 3 세우실 2009/10/27 293
497868 어쭤볼게요 자스민님 한.. 2009/10/27 190
497867 양재역에서 삼성서울병원가는 버스좀 3 별님 2009/10/27 1,308
497866 내일 두천사를 하늘 나라로 보내요.. 50 미안해 2009/10/27 6,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