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백화점엘 잘 안가봐서....

백화점사이즈?? 조회수 : 529
작성일 : 2010-08-18 13:56:12
제가 한뚱뚱하는 몸매인데요 아래 88 위 77간신히 정도 합니다.
인터넷으로 옷을 사도 그닥 별로이고 맨날 입고다니는게 5천원 만원하는 옷이니
한철 입으면 보풀에 늘어져서 버리곤 하는데요..
정작 이러니 어디 가족모임이나 시댁모임에 나갈때 입을 옷이 없더라구요.
나이는 40을 바라보는데......
백화점에서 사면 그래도 좀 두고두고 입을수 있다는 글들이 많아서 백화점에서
한번 사볼까 하는데 저정도의 사이즈도 구매 가능한가요?
다 날씬한 사이즈만 있으면 아예 가볼생각 안하고 그래도 좀 사이즈가 된다 하면
한번 나가서 좀 볼까하는데 이렇게 큰 사이즈도 있나요?
IP : 59.5.xxx.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18 2:02 PM (119.192.xxx.233)

    젊은옷을 찾으신다면 없으실거예요...66사이즈도 말이 66이지 옛날 55처럼 작아요.

    아님 나이 좀 있는 분들이 있는 브랜드(주로 개인이름으로 하는 부띠같은)층에서 사입으셔야 할텐데 그건 또 너무 나이들어보여서 영...60대 울 어머님도 그 층은 노티난다고 싫어하시던데요.^^

    수입브랜드중에 막스앤스펜서가 좀 큰 사이즈가 나오긴 하던데요...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질 대비 너무 비싸게 파는 경향이 있어서요...외국에서 봤을땐 가격도 좋고 진짜 큰 사이즈도 많았는데 아마 우리나라 백화점에선 가격이 그리 착하지도 않을텐데 그래도 사이즈는 문의 좀 해보세요.

  • 2. 아니면
    '10.8.18 2:04 PM (119.192.xxx.233)

    이태원을 좀 나가서 다녀보세요...

  • 3. 신세계
    '10.8.18 2:04 PM (221.145.xxx.100)

    에 디사이즈라고 큰 사이즈만 모아놓은 편집매장이 있습니다. 앤디앤뎁 같은 기존 브랜드에서 큰 사이즈의 옷을 따로 만들어서 모아서 판매합니다.

    가격은 좀 되지만 거기 가시면 88사이즈까지 옷 있어요.

  • 4. ...
    '10.8.18 2:09 PM (61.78.xxx.173)

    샤트렌, 올리비아로렌(맞나??), 크로커다일 브랜드 보면 큰 사이즈 있더라구요.
    약간 마담스타일이 많죠..
    디자인과 상관없이 맞는 걸 사야하는 서러움, 다니다보면 진짜 살빼야지 생각이 절로 나와요ㅠ

  • 5. 뭐든지
    '10.8.18 3:30 PM (122.35.xxx.89)

    저도 님과 같은 처지인데요 비싸지 않은 해외 수입 브랜드 멋진 디자인으로 큰 싸이즈 있어요.
    이태리 저가 otto나 프랑스 la redoute가 제가 애용하는 싸이트인데 고급스럽진 않치만 트랜드에 잘 맞고 비교적 괜찮아요. 나이보다 젊으면서 우아하게 입을 수 있는 캐쥬얼 스턀이 주류인듯해요. 유럽 스타일이라 취향에 잘 맞을런지 모르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835 병원 입원료 계산할 때요... 4 ... 2009/10/27 537
497834 뷰동산 관련질문입니다. 7 이사가고잡다.. 2009/10/27 731
497833 어느날 갑자기 남편에게 생긴일 15 답답한 가슴.. 2009/10/27 2,704
497832 동호회 1 서영맘 2009/10/27 368
497831 10월 27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조선찌라시 만평 3 세우실 2009/10/27 295
497830 오늘 학교 급식 모니터링 당번인데 못갔어요. 그런데 점검이 나왔다네요 4 가는 날이 .. 2009/10/27 567
497829 옷가게(강남 신세계) 9 괘씸한 2009/10/27 1,245
497828 강남 매봉역 근처에서 안양가는 버스 번호 아시는 분!! 7 2009/10/27 693
497827 30평대..킹침대 넘 불편하나요? 5 궁금 2009/10/27 773
497826 중2 조카가 남친과 만나는걸 봤어요 20 작은엄마 2009/10/27 1,678
497825 물을 마셔요. 4 생명의 물 2009/10/27 656
497824 신종플루 검사받아야 되겠죠...? 7 쌍둥이엄마 2009/10/27 880
497823 결혼기념일날 핸드폰꺼놓고 외박하고 지금까지연락없는 남편 8 궁금이 2009/10/27 1,364
497822 결혼5년만에 알게된 시어머니 정신분열증... 11 부부문제 2009/10/27 2,848
497821 dvd 플레이어 아이있는집 콤보가 좋을까요? 2 . 2009/10/27 304
497820 사시 합격한 동생글 보니 판사인 친구 속풀이가 생각나네요. 15 저 아래 2009/10/27 3,149
497819 남편성격..가끔 참을수가 없네요(19금) 11 힘들어요 2009/10/27 5,414
497818 팥 중독일까요ㅠㅠ 14 내입에팥 2009/10/27 1,231
497817 솔가 비타민 제품이 확실히 더 좋은가요? 3 비타민 2009/10/27 1,067
497816 삼청동 가는길과 맛집 추천요^^ 4 소롯길 2009/10/27 1,335
497815 아스퍼거증후군은 완전 치료가 될수있는건가요? 5 슬픈엄마 2009/10/27 1,815
497814 언론노조, 라디오· 인터넷 광고도 추진 1 세우실 2009/10/27 194
497813 가족 상담 프로그램? 그런 것이 있나요? 2 눈물 2009/10/27 405
497812 전기차시대가 오면 달라지는 것 3가지 1 지식 2009/10/27 379
497811 잠도 안오고 배고파서 오쿠로 계란구울려는데...물없음 에러뜨는데 어떻게하는건가요? 3 .. 2009/10/27 4,791
497810 아들결혼식날 며느리에게 재산 상속해 주시는 시아버지! 65 세상살이 2009/10/27 9,827
497809 절친과 그의 남친 2 우유부단 2009/10/27 715
497808 워커힐 수펙스김치 사보신분 계신가요? 14 김치사랑 2009/10/27 2,963
497807 양쪽 귀 뒷부분이 아픈데요.. 2 에혀./. 2009/10/27 395
497806 지못미 3 한심한어미 2009/10/27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