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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에 갔다오면 짜증이 난나

.. 조회수 : 1,306
작성일 : 2010-08-18 09:42:30
내가 결혼해서 그 집의 며느리? 됐다는 이유로 ,그 집의 열등서열로 그들이 자연스레 생각할수있다는게 놀랍다.
나는 결혼을 했을 뿐이고,이 결혼을 위해 두사람이 힘을 합해 살고있을뿐인데, 그 쪽에서 아들의 부인이란 이유로 나를 부려?야할 당위성이 있나?
IP : 122.32.xxx.1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18 10:00 AM (202.30.xxx.243)

    없다

  • 2. `
    '10.8.18 10:03 AM (58.87.xxx.94)

    내자리는 내가 만드는 것~ 그렇게 생각한다고 기죽지말고 내자리를 지키자~ 죽으면 누가 제사밥차려주고 누가 손자 낳아 대를 이어주는데~ 당당하자 우리가 원죄자인가 죄졌나~

  • 3. ㅎㅎ
    '10.8.18 10:04 AM (222.108.xxx.156)

    없습니다..

    거부하세요
    그런 시댁 사고가 전근대적인 것이죠..

  • 4. ㅎㅎ
    '10.8.18 10:16 AM (180.231.xxx.150)

    위의 점하나말씀에 동의못함.
    꼭 손자낳아서 대를 이어줘야지 당당한건가요.
    그런 생각이 더 여자들을 위축시킬것같아요.
    제사도 그렇고.

  • 5. `
    '10.8.18 10:20 AM (58.87.xxx.94)

    말하자면 그렇다는건데요~ 눈눈이이 처럼요

  • 6. 그러네요
    '10.8.18 10:21 AM (59.6.xxx.11)

    점 하나님말은 말이 안되네요. 손녀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러라지요.
    잘난 여자들은 점점 본성을 드러낼겁니다.
    역시 다 자기 중심적이예요.
    시어머니나 며느리나.

  • 7. .
    '10.8.18 10:30 AM (121.136.xxx.199)

    아들의 부인이라서 부리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장유유서 위계사회다 보니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순종해야하는 게 미덕처럼 자리잡아서가 아닐까 싶네요.
    어른 공경하는 풍습이야 나무랄 것 있나요. 그러나..어른이 어른다워야지요.
    어른이답지 못한 사람들이 무조건 아랫사람을 무시하고 지시하고 복종시키려는
    자세가 잘못된 거지요.
    그러나 결혼이란게 현실적으로 나와 남편 둘만 사는 건 아닙니다.
    주변 가족과 더불어 어울려 살아야 하기 때문에 때로는 불편하고 귀찮아도
    해야할 일이 있는 것이고 감내해야할 일이 있는 것이죠.
    적어도 결혼을 한 사람이 오직 내 남편만 그외 주변가족 일은 무조건 싫고, 간섭이라 느끼며
    나몰라라..하는 생각은 갈등만 유발시키고 자신도 불행해지겠지요.

  • 8. 그래도
    '10.8.18 10:47 AM (110.10.xxx.168)

    시조카, 시강아지보다 서열 낮은 며느리는... 장유유서하고 뭔 상관인데요?

  • 9. 윗님
    '10.8.18 11:17 AM (121.136.xxx.199)

    시조카, 시강아지보다 서열이 낮은 며느리는 그냥 박복한 겁니다.
    어찌 그런 집이...위에서 장유유서를 언급한 것은 상식적인 집안 얘기지
    그런 말도 안되는 집안 얘기가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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