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아픔니다..

발톱 조회수 : 811
작성일 : 2010-08-17 20:43:35
엄지 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너무 아픔니다..
발톱이 자랄때가지 참아야 하겠지요..
IP : 116.41.xxx.18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징한여자
    '10.8.17 8:54 PM (183.107.xxx.161)

    4년째 병원 안가고 버티고 있습니다.
    처음에 발톱을 너무 바짝 둥글게 깍아서 파고 들어가게 된것이구요.
    원래는 일자로 깍는데 그때 뭔 바람이 불었던지...
    계속 발톱을 길렀습니다. 붕어 배따도 될만치. 그리고 발씻고 빌톱이 말랑말랑할때 안쪽으로 파고든 부분에 휴지 똘똘 가늘게 말아 찔러넣어주고요..
    이제 그럭저럭 원래 발톱 모양 찾아갑니다.

  • 2. 그거
    '10.8.17 9:02 PM (180.71.xxx.105)

    절대 양쪽 끝을 바짝 깎지 마시고
    좀 자라면 일자로 자르세요. 그럼 괜찮아요.
    모르고 계속 동그랗게 깎으면 나중에 수술해야 돼요.

  • 3. ...
    '10.8.17 9:07 PM (58.148.xxx.68)

    붕어 배따도 될만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4. 저도
    '10.8.17 9:16 PM (221.155.xxx.250)

    저도 아픈상태인데 병원 가기가 무서워서 그냥 참고 살아요.
    무슨 과를 가야 하나요?
    어디서 듣기론..발톱을 뽑는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 싶기도 하고.
    너무 무서워요.

  • 5. 아휴
    '10.8.17 9:20 PM (110.8.xxx.88)

    일반외과 가시면 되요.웬만하면 병원가세요.

  • 6.
    '10.8.17 9:51 PM (114.201.xxx.114)

    왜 참으세요 병원 가셔야죠
    저희애도 얼마전에 그래서 병원 다녔어요.
    걸을때 아파하던데요
    그거 그냥두면 발톱 뽑아야 한다고 해서 약 처방받아먹고 나았어요
    아픈거 참지 마시고 빨리 치료 받으세요

  • 7. ^^
    '10.8.17 10:04 PM (211.196.xxx.119)

    요즘 네일샾 가면 발톱에 부착 시키는 띠 가있어요
    시술(?) 비용은 좀 비싸지만 저는 아주 만족해요..
    한 4주정도 되었는데 하나도 안 아프고 발톱이 정상으로 자라고 있어요..

  • 8. ^^
    '10.8.18 12:00 AM (202.156.xxx.101)

    저는 제가 수술(?)해요^^
    병원가서 의사가 치료하면 얼마나 아픈지 감을 모르고 치료하니 그냥 제가 아픈거 참으며
    손톱깍기(뾰족하게 생긴거)로 아픈부위쪽 발톱을 깍아요.
    깍다보면 발톱 가느다란 심같은것이 살을 파고 들어서 그래요.
    양옆을 어느정도 깍아주고 고름없애고 소독하고 후시딘 발라놓으면 금세 나아요.
    굳이 병원안가도 될것 같은데요.ㅋㅋ
    발톱을 잘깍는것도 중요하고 신발 영향도 있는것 같아요.
    결혼전에는 구두 신고 다녀서 발톱 파고 든적이 많았는데 결혼후에는 단화만 신고 다녀서 그런가
    이제껏 한번도 그런적이 없네요.

  • 9. 부목법
    '10.8.18 1:49 AM (118.33.xxx.72)

    전에도 어떤분 글에 댓글 달았었는데요,
    전 고딩때 피나도 고름도 나서 달리기나, 공차기 이런거 못할 정도였어요.
    신발 오래신어도 양말이 피떡지곤 했으니까요.
    경희대병원에서 무슨과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시술받았구요.
    간단하고 오래걸리지 않아요. 물론 마취는 하구요.
    부목법이라고 하는데 검색해보세요. 10년 전에 했는데 지금 날라다닙니다.
    발톱두 멀쩡하게 돌아왔구요. 발톱을 뽑는게 아니라, 발톱 양쪽에 호스(빨대 반쪽 사이즈)를 대는 수술입니다.
    발톱이 점점 자라면서 호스가 빠지면서 멀쩡하게 되는 건데요,
    마취풀릴당시가 좀 아팠지만 그래도 평생 고생한거에 비하면 참을만 합니다.
    비용도 그당시 몇만원으로 저렴했구요.
    꼭 수술해서 가벼운 걸음 걸으시길 바라요~~

  • 10. 저도
    '10.8.18 10:16 AM (122.34.xxx.19)

    몇년 전
    엄지 발톱이 찔러서
    어찌나 아프던지!
    인터넷 검색해봤더니
    식초에 담그라해서
    그리해봤더니... 진짜 발톱이 보들보들해져서
    파고든 발톱을 살살 들어서 발톱 짤랐던 기억이...

    두어번 그리했더니 발톱이 제대로 자라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505 인테리어에 관심없는 분들 계신가요 11 돌돌 2009/10/26 1,021
497504 알리의 365일 이라는 곡 가사는 누가 만들었나요? 3 궁금이 2009/10/26 2,111
497503 노홍철 아직 장윤정이랑 사귀나요? 10 문득 생각남.. 2009/10/26 3,509
497502 어젯 밤에 올라 온 영광**님 두둔 글이 사라졌네요.. 5 의문 2009/10/26 807
497501 집에 바나나 두송이랑 빵 열댓개가 있는데.. 6 어쩌죠 2009/10/26 782
497500 키톡에 글올리고 싶어요 ㅠ 2 짠짠짠 2009/10/26 272
497499 서울시(강남,서초구)에서 하는 여성암 검진 하신 분 계세요?? 궁금.. 2009/10/26 375
497498 드립 커피 종이 필터 구입 요령 10 커피마시자 2009/10/26 1,425
497497 네오플램 종료 아니네요~ 12 네오 2009/10/26 655
497496 와 여기 여자들 분위기 쩐다. 나 진짜 놀랬다. 50 우루사맨 2009/10/26 11,382
497495 이상한 돈계산 1 경조사비 2009/10/26 469
497494 처음 사용하는 가습기가 이상해요... .. 2009/10/26 215
497493 2주된 신생아 초등생 사촌들 만나도 될까요? 8 걱정 2009/10/26 571
497492 주말저녁 8시 드라마가 왜 15세가 되어야 할까요? 요즘 15세.. 2009/10/26 344
497491 <급!>강아지가 양파가 들어간 호박죽을 먹었어요 ㅜㅜㅜㅜㅜ 7 ㅜㅜ 2009/10/26 1,012
497490 [Why 뉴스] "전직 총리는 왜 김앤장에 갔을까?" 1 verite.. 2009/10/26 351
497489 美, 신종플루치료제 '페라미비르' 긴급사용 허가 3 세우실 2009/10/26 618
497488 계속 피가 비치는데...어떻게 해야할까요..?? 4 넘넘걱정 2009/10/26 1,031
497487 집을 사고나니 8 .. 2009/10/26 2,160
497486 블루독 130이면 8 선물 2009/10/26 1,086
497485 세탁기 건조기능????? 4 급해요 2009/10/26 665
497484 88만원 세대를 읽다가 덮었어요. 우울 암울해서. 4 어제 2009/10/26 838
497483 천사의 유혹보니 복수 2009/10/26 375
497482 1박2일, 전 왜케 날로 먹는거 같은지.. 53 2009/10/26 6,638
497481 같이 공유해요~ 네오플램 2009/10/26 190
497480 [중앙] 4대 강 바닥 파면 나빠질 수질 … 관리기준 없이 일단 착공키로 1 세우실 2009/10/26 188
497479 참소금에서 소금 사신분들 소금 좋은가요? 2 oo 2009/10/26 738
497478 컴퓨터 메인화면에"나도 모르게 저장된 사생활 정보 흔적및 레지스터가"발견되었습니다"가.. 1 컴 바이러스.. 2009/10/26 516
497477 수학심화풀리면 사고력 1 안풀려도 될.. 2009/10/26 588
497476 이혼전 마지막 노력으로 부부상담을 받으려하는데 2 해보신 분있.. 2009/10/26 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