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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배울까요? 첼로 배울까요?

취미? 조회수 : 969
작성일 : 2010-08-16 16:22:05
악기 하나 취미로 하고 싶은데요...

바이올린이 나을까요? 첼로가 나을까요?

첼로는 좀 소리가 우울하겠죠?

두 악기 어렵기 난도는  비슷한거죠?

혹시 전공자나, 배워보신분...추천 줌 부탁드려요~!
IP : 58.148.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제백수
    '10.8.16 4:31 PM (220.79.xxx.18)

    첼로가 우울하다뇨?
    사람의 목소리와 가장 비슷한 음역대를 가지고 있어서 들으면 포근하고 편안해집니다.
    -이상 첼로 전공하는 아들놈을 둔 백수아빠....

  • 2.
    '10.8.16 4:32 PM (122.36.xxx.41)

    첼로가 얼마나 좋은데요. 우울하다뇨~~~~ 편안한 소리예요.

    두 악기는 성격이 달라요. 님이 좋은악기로 하시는게 젤 중요해요.

    어떤악기가 더 어렵다 좋다는 말할수없는 문제같아요.

    전 첼로가 좋아요.

  • 3. ??
    '10.8.16 4:39 PM (220.71.xxx.144)

    그냥 옆집에서 연습하는거 듣는 입장에서...
    바이올린 소리는 그냥 깽깽 시끄럽습니다.
    첼로소리는 그래도 들어줄만합니다.

    ^ ^

  • 4. 저는
    '10.8.16 4:48 PM (119.197.xxx.198)

    현악기보다는 플룻배우고 싶어요.
    첼로소리는 좋은데 사이즈가 너무 커서
    아담하고 소리도 좋고 휴대도 간편하고...

  • 5. 첼로
    '10.8.16 5:45 PM (175.117.xxx.79)

    바이올린 전공한 제 친구말로는 바이올린이 더 어렵다고 하던데요...
    저는 첼로를 취미로 배웠었고요, 제가 가서 배웠는데 선생님네 여분악기로 레슨받아서 가볍게 활만 들고 다녔었어요.
    좋아하는 소리로 선택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계속 자기가 나름 소리를 들으면서 만들어야하니까요, 방문 레슨이면 좀 더 비싼걸로 알고있구요~

  • 6. rachel
    '10.8.16 5:48 PM (122.34.xxx.120)

    현악기는 나이들어서 하기에는 좀 어려운 것 같아요.
    차라리 플룻이 날 을 듯합니다.
    저도 마흔되서 시작한 플룻이 1년정도 배우니 편안한 가요나 찬송가는 다 연주 되더이다.
    소시적에는 피아노했습니다.
    *주의-처음 몇달은 부는 게 힘들어 눈이 튀어나오며 머리가 띵한 느낌이 있을 수 있음

  • 7. .
    '10.8.16 5:52 PM (222.102.xxx.34)

    바이올린은 어릴때부터 배워야하고, 피아노는 나중에 성인되서도 배워도 된다고 하데요
    바이올린이 어려워서 그런가?

  • 8. 바이올린
    '10.8.16 6:01 PM (112.148.xxx.28)

    2년 배우다 말았어요.
    나이들어 배우면 골병들기 딱 좋은 악기입니다.
    직각으로 활 긋기도 힘들고 왼 손가락에 쥐납니다.
    물론 같이 배운 다른 여자들은 잘만 합디다만, 타고난 몸치인 나는 병만 생기고 그만 뒀어요.
    바이올린은 특히 몸이 유연하고 감각이 있어야 하는 악기죠.
    다른 친구들 실력 일취월장한 거 보면 그만 둔거 후회도 되지만 정말 너무나 힘든 악기였어요.ㅠ

  • 9. 아나키
    '10.8.17 1:43 AM (116.39.xxx.3)

    현악기가 어려운 악기인 것 같아요.

    어떤 소리를 좋아하냐에 따라서 고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저희 자매가 바이얼린, 첼로를 하는데요.
    아, 물론 취미입니다.
    언니는 바이올린 소리가 맑아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제 귀에는 너무 날카롭게 들리는데요.
    언니는 첼로 소리가 너무 낮고 무겁다고, 그런데 저한텐 부드럽고 중후하게 들리거든요.
    자기 취향에 따라 다르게 들리더라구요.
    그리고 언니랑 저랑 덩치에 맞게 악기를 골랐다는 말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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