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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김성은이 얼굴 대대적인 수술을 한다던데

조회수 : 6,944
작성일 : 2010-08-09 13:32:09
http://sports.donga.com/Sports/Enter_List_Feed/3/02/20100809/30392082/2&top=1

방송에 나오나봐요
저번에 엄마랑 방송 나오는거 보니 이쁘던데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네요

근데 이 수술도 병원 협찬 받는걸까요?수술하고 방송에서 공개한다고 하니 협찬 같은데
IP : 121.143.xxx.24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8.9 1:32 PM (121.143.xxx.249)

    http://sports.donga.com/Sports/Enter_List_Feed/3/02/20100809/30392082/2&top=1

  • 2. ...
    '10.8.9 1:37 PM (220.88.xxx.219)

    병원 광고하려고 해주는 것 같은데 매력있는 얼굴인데 아쉽네요.

  • 3. 김성은
    '10.8.9 1:40 PM (121.155.xxx.59)

    저도 성형은 말리고 싶던데,,,그런데 본인은 그삶이 싫은가 보더라구요,,,,개성있고 더 좋은거 같은데,,,그안에서 찾을수있는 역할 찾아서 점점 나이듦에 따라 오는 성숙함을 연기하는 연기자가 되길 바랬는데,,,수술해서 이뻐지면 본인은 만족할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연기자는 연기로 승부해야하지 안을까싶어요

  • 4. .......
    '10.8.9 1:47 PM (210.222.xxx.130)

    인터뷰 가끔 할 때 보면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았어요.
    어릴 때 반짝 유명세가 인생을 힘들게 하는군요.
    이번에 수술이라도 잘 됐으면 좋겠네요.

  • 5. 미달이 수술
    '10.8.9 1:47 PM (220.95.xxx.145)

    잘되면 다행인데 혹시라도 맘에 안들면 죽겠다고 할까봐 걱정이네요.
    미달이라고 부른사람 칼로 죽이고 싶다고 했잖아요.

  • 6. 글쎄요.
    '10.8.9 2:07 PM (61.101.xxx.48)

    매력있어서 좋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본인은 미달이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것 같아요.
    링크된 기사의 사진을 보니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네요.
    그런데 아역으로 떳던 연예인이 다시 뜨기엔 정말 힘들어 보이던데 저러다가 좌절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 7.
    '10.8.9 2:08 PM (125.186.xxx.168)

    좀 손본거 아니었어요? 하도 시달려서 연예인 생각 없는줄알았는데..

  • 8. 그만
    '10.8.9 2:13 PM (203.170.xxx.41)

    나오면 좋겠어요
    자기는 너무 괴롭다 힘들었다 하는데
    솔직히아역스타라고 누릴수 있는거 다 누렸잖아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것도 있는게 세상 이치인데..

  • 9. ...
    '10.8.9 2:36 PM (221.139.xxx.222)

    근데 고친다고..
    미달이였던 것이 없어 지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미달이였던 과거는 과거로 남는건데...
    그 처자도 어릴때 미달이 했던것 때문에 인생 자체가 너무 안 풀릴려고 하네요...

  • 10. 그래서
    '10.8.9 2:42 PM (122.153.xxx.162)

    어쩌라는건지 참..........얘도 평범한 사고방식인 애는 아닌듯...크게 배우로 성공할것 같지도 않구만..

  • 11. 미달씨 외모를
    '10.8.9 2:44 PM (220.95.xxx.145)

    고치기전에 먼저 마음을 치료해야 할꺼 같아요.
    남들이 보기에 괜찮은데 성형하는 사람들이나 중독자들 보면 외모를 바꾸기보다
    마음치료를 먼저 받아야 할꺼 같아요.

  • 12.
    '10.8.9 2:49 PM (125.186.xxx.168)

    근데요, 힘든건 힘든거지만.. 지금 연기자를 꿈꾼다면, 미달이라는 타이틀덕을 본게 꽤 크지않나요? 사람들의 관심받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 13. z
    '10.8.9 3:09 PM (122.38.xxx.8)

    어렸을때 순풍보면 우악스러워보이는 미달이가 싫고,
    조용하고 순한 정배가 그렇게 귀여웠는데.
    커서 순풍 찾아보니 미달이 캐릭터가 진짜 골때리면서도 귀엽고 연기도 잘하더군요.

  • 14. ㅍㅍ
    '10.8.9 3:13 PM (124.54.xxx.18)

    다른 직업 가지면 안되나요? 왜 굳이 연예인을 하려는 건지 모르겠어요. 22

  • 15. 전,
    '10.8.10 1:54 AM (124.49.xxx.154)

    그녀의 지금선택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았음해요.
    아직 가치관이 형성도 안되었을떄, 미달이라는 이름으로 너무 힘들었던거 같아요.
    행복해 졌으면 해요.

  • 16. df
    '10.8.10 7:48 AM (112.223.xxx.67)

    연예인하면서 정말 불행했다 . 이런 말 많이 하던데...
    꼭 연예인으로 너무 성공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는것 같아 보여요. 오히려요.

  • 17. 양미*
    '10.8.10 8:09 AM (110.8.xxx.175)

    씨가 성형으로 이뻐졌다구요?얼굴 징그럽던데.
    케이블에서도 성형으로 다운된 연예인으로 나오던데요..아이돌그룹 박*과 함께..
    성형하고 배역이 잘 안들어온다고..
    성형으로 업된 연예인1위는 한예*이었구요.

  • 18. .
    '10.8.10 8:13 AM (175.119.xxx.69)

    아역 미달이로서는 성공했는지 모르나 성인으로서는 탤렌트하기가 여러모로 많이 모자라 보이는데..다른거 하징..성형하고 나와도 캐스팅 힘들텐데..

  • 19. 주역에 보면
    '10.8.10 10:17 AM (218.39.xxx.149)

    인생에서 경계해야할 몇가지 불행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소년입신인가? 좌간 어려서 출세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어려서 유명해지면 절대 좋은게 아니고 오히려 불행이라고 하더군요. 연예인들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인생의 전성기가 빨리 지나면 살아갈 날이 많은데 그나머지 인생을 살 일이 참 힘들 것 같아요.

  • 20. caffreys
    '10.8.10 12:21 PM (203.237.xxx.223)

    잘꾸미면 이뿔듯한데

  • 21. ㅠㅠ
    '10.8.10 12:30 PM (110.10.xxx.207)

    형편도 어렵고 이래저래 힘든가봐요.
    미달이 참 안됐어요. 어떻게든 시선을 모아보려고 하는 것 같아요.

  • 22. 그냥
    '10.9.2 2:23 PM (211.104.xxx.154)

    적을께요.
    이 아가씨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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