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2학년 생일선물로 킥보드 사달라고 떼쓰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직장맘이라 조회수 : 371
작성일 : 2010-08-08 00:29:11
또래 친구들이 거의 킥보드를 타고 다니더라구요.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이가 많이 부러웠는지 며칠뒤 자기 생일에 꼭 킥보드를 사달라고 울고 불고 하는데요.
제가 직장맘이라 제가 같이 다니지 못하고 다리가 약간 불편하신 시아버님(71세)께서 하교길이나 학원다닐때 같이 다녀주시거든요.
아버님이 아이 따라다니기 더 힘드실것 같아서 걱정인데 괜찮을까요?
IP : 121.190.xxx.1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ni
    '10.8.8 1:27 AM (112.154.xxx.152)

    좋아요.. 어른옆에 같이갈때는 아이가 속도조절하면 되구요.. 저희 아들 자가용입니다.
    그런데 중국산은 고장 금방나요.. 가격 조금 더줘도 국산 사세요. 확실히 튼튼하고 좋습니다.
    사주세요

  • 2. 좋아요
    '10.8.8 6:08 AM (119.71.xxx.80)

    저희 아이 1학년인데,, 며칠전에 사주었어요,, 너무너무 사달라고 애원을 해서요,, 원래 사줄 계획은 없었어요,, 그래서,, 불안해서,, 무릎, 손, 팔꿈치 보호대까지 사주었어요,, 이거 안하면,, 못타게 한다고 하고요,, 첫날 보호대 다 하고 나갔는데,, 안했으면 큰 상처 날뻔 했어요,, 처음엔 아무래도,, 잘 못타니,, 손을 짚였나본데,, 손부분 보호대가 크게 스크레치가 났어요,,, 꼭 보호대 해주세요,,

  • 3. 좋아요
    '10.8.8 6:09 AM (119.71.xxx.80)

    학원다닐때나 하교길에는 타지 않습니다,, 그냥,, 집앞에서 놀때만 탑니다.

  • 4. 미욱
    '10.8.8 9:26 AM (124.51.xxx.7)

    킥보드는 초2때 사주면 제일 잘 타는 것 같아요.
    고학년 되면 또 안타니까,
    친구들 다 탈때 같이 타면 좋죠^^

  • 5. 지금 만3살인데
    '10.8.8 9:31 AM (219.79.xxx.160)

    몇개월전부터 타고 있어요. 남자아이요.
    집앞에서만 타라고 하고 하나 사주세요.
    저희엄마가 걱정이 많은 분이라 저 어릴때 굴러가는 건
    하나도 가르쳐주지도 사주지도 않았어요.
    그결과 30살 가까이 되서 다 배우느라 힘들었어요.
    좀 걱정되도 나이에 맞게 사주시고
    대신 아이한테 절대 길에서는 안타기로 확답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3132 깻잎과 고추로 장아찌 담그려고 하는데 옥션이나 지마켓보니 1 .. 2009/10/14 359
493131 어제 밤에 비가 그렇게 오더만 2 환희 2009/10/14 377
493130 요즘 유행과 우리 때 유행하던 것들... 10 돌고도는 유.. 2009/10/14 1,556
493129 수학에 관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8 어리지만 2009/10/14 667
493128 경기광주오포사시는분들... 1 티비 2009/10/14 294
493127 못 본 척하는 나! 부끄러운 나! 4 케이규 2009/10/14 614
493126 2009년 10월 14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10/14 175
493125 모닝파마요? 무플 2009/10/14 607
493124 곰팡이 2 리모델링 2009/10/14 181
493123 삼성불매운동에 한몫..ㅋ..90만원이지만..-.-;; 12 삼성불매 2009/10/14 564
493122 김제동을 지키려면 10 제동사랑 2009/10/14 626
493121 제가 정형외과 운동 상담하러가는데요... 살담 2009/10/14 199
493120 제가 잘못한 걸까요? 5 학원교사 2009/10/14 515
493119 스팀다리미 추천 좀 부탁드려요 ~ 3 다리미 2009/10/14 832
493118 71세 할아버지의 소송 1 +++++ 2009/10/14 559
493117 체험학습신청서 낼때요~ 3 초2맘 2009/10/14 318
493116 광화문 광장???? 2 음.. 2009/10/14 224
493115 20평에사는 아기엄마예요.. 12인용 식기세척기 무리일까요?? 24 .. 2009/10/14 1,932
493114 이다도시씨 얘기 나오니 김영희씨 궁금해지네요 5 인간극장 2009/10/14 2,681
493113 결혼을 한마디로 이야기 한다면...!! 33 행복하신가요.. 2009/10/14 1,680
493112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것은 뭐가 있을까요? 4 근력운동 2009/10/14 692
493111 개별난방 아파트의 난방 시기?. 3 난방 2009/10/14 750
493110 직장상사가 보낸 문자... 10 ... 2009/10/14 1,830
493109 안디 부인님, 입장 바꿔놓고 생각 좀 하시지,,, 4 불쌍한 안디.. 2009/10/14 1,078
493108 10월 14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조선 만평 1 세우실 2009/10/14 330
493107 '효재처럼' 책 추천하시겠어요?? 19 2009/10/14 2,018
493106 티라이트? 3 82만능 2009/10/14 282
493105 지금 인간극장보는데요 1 인간극장 2009/10/14 1,786
493104 부부싸움 후 냉전기에 남편 끼니, 옷 이런거 어떻게 챙겨주시나요 21 아내된 도리.. 2009/10/14 1,630
493103 웅진코웨이선전에 젊은 부부가 아이낳는장면부터 아이 돌잔치하는거 나오잖아요 25 정수기선전 2009/10/14 2,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