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처음...유재석이 남자로 느껴졌어요...너무 설레여요...나경은 부럽OTL

유재석 좋아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10-08-06 11:21:21
어제 해피 투게더 보는데....
신동이 나경은과의 일화를 이야기 할때 살짝 긴장하며 듣던 유재석이
나경은씨가 워낙 웃음이 많아서 그렇다며  잠시 그 모습을 생각하며 짓는 표정이
아쩜 그리 사랑가득한 표정이던지요.....

신혼이라 더 그러긴 하겠지만....

겉으로 가정사 잘 이야기 하지 않던 유재석이 어제 지은 표정은 말로 안해도
나경은씨에 대한 사랑이 넘치도록 묻어나서 보기좋고 부럽고....너무 멋져 보였어요....

저도 신혼이고 파요....흑흑흑....
IP : 118.220.xxx.6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6 11:24 AM (211.108.xxx.9)

    전 진작에 유반장이 남자로 보였어요...ㅎㅎㅎ
    결혼발표할때 어찌나 허무하던지...ㅜㅜ
    어제 나경은 아나 얘기 나올때..
    참 잘웃어요 이러면서 얼굴 표정은 행복이 가득하더라구요^^

  • 2. ,,,
    '10.8.6 11:27 AM (59.21.xxx.32)

    솔직히 장동건 고소영 커플도 안부러운데...젤 부러운 커플이 이 커플이예요..인간미 있어보이고
    쇼윈도우 커플이 아닌 정말로 오래오래 행복한 커플이길 바래요..

  • 3.
    '10.8.6 11:41 AM (218.155.xxx.231)

    전혀 남자로 느껴지지 않네요
    인기있는 이유도 모르겠고....
    그냥 재미없는 그저그런 개그맨일 뿐이라고 생각들고...
    뒷백이 좋아서 mc까지 본다 생각하네요
    그렇다고 또 싫어하진 않구요

  • 4. 뒷백??
    '10.8.6 11:44 AM (121.138.xxx.143)

    난 님, 좋고 싫고는 본인의 자유이니 그려려니 하지만
    뒷백같은 없는얘기는 안 하시는게 낫지않나요.
    뒷백있는 사람이 그 오랜기간을 무명으로 있었을까요..

  • 5. 원글
    '10.8.6 11:47 AM (118.220.xxx.66)

    유재석이 뒷백이 있나요???
    그건 아닌듯 해요...

  • 6. 저도 팬
    '10.8.6 11:49 AM (121.138.xxx.143)

    다음카페 팬카페 가입했는데요, 유반장 사진 멋진걸 팬들이 골라서 올려놓은거 보면
    섹시?하다고 느껴지는 사진도 많더라구요.^^;;
    성실하고 겸손한 느낌의 연예인이라 더 좋아요.

  • 7. ...
    '10.8.6 11:52 AM (211.108.xxx.9)

    난님
    뒤가 든든한 사람이
    9년동안 무명으로 지냈을까요?
    님이 싫으면 싫은거지 이상한 말좀 지어내지 마세요

  • 8. .
    '10.8.6 12:01 PM (211.224.xxx.24)

    지금은 mc를 봐서 점잖아졌지만 무명일땐 진짜 까불까불 했어요. 무명개그맨인데 전 이사람만 나오면 너무 재미있어서 배꼽잡고 봤었는데 완전 까불이였어요

  • 9.
    '10.8.6 12:14 PM (122.36.xxx.41)

    유재석 아내한테도 잘할거같구요. 부드러우면서도 멋진남자 같아요. 예전엔 깡마르고 입튀어나오고 광대까지 나와서 인물 없다 생각했는데 갈수록 적당히 살도 붙고 헬스도 열심인지 다리 엉덩이 팔뚝.. 다 탄탄..(자세히도 봤다는 ㅋㅋ)
    전 그렇게 얼굴은 안경끼고 뭔가 평범하거나 지적이게 생기고 (제기준에서) 몸매는 탄탄한 남자 이중적 매력있어서 좋던데요 히히

    무엇보다 주위 엠씨들이나 패널들 대하는 자세가 너무 좋아요. 겸손하고 부드럽고 자상하구요.^^

    보여지는것만 그러던...만들어진 이미지던..실제모습은 다르던...상관없어요. 그런거까지 알 필욘없으니까요^^( 박명수님 맨날 여러분들은 속고있습니다. 유재석은 평소의 모습과 티비의 모습이 달라 늘 힘들어하고있습니다 라잖아요 ㅎㅎㅎㅎㅎㅎ 참고로 박명수도 넘 좋아요^^ )

    그리고 무한도전이나 프로그램들보면 다른 사람들은 모르는 상식들? 많이 알더라구요.
    무명에서 이정도 위치까지 온건 그냥 된게 아닌듯해요. 많이 경험하고 책도 엄청 많이 읽을거같고... 늘 회의에 그렇게 멤버들한테 잔소리도 심하다잖아요. 그만큼 완벽을 기하고 프로그램을 위해 노력한단얘기겠죠.(회의 하느라 멤버들 집엘 안보낸다잖아요 ㅎㅎ)
    글구 제 생각엔 저정도 위치까지 오르기 위한 뒷백...그것도 노력과 능력의 결과같은데요?
    유재석씨한테 뒷백이있었다해도 그만큼 가능성을 인정받고 그럴만한 가치가 있어서 뒷백으로밀어줬을거라 생각해요~!!!!

  • 10. ..
    '10.8.6 12:15 PM (203.236.xxx.246)

    유재석은 지금의 자리가 점잖음을 만든거죠. 예전의 유재석 동료들이 이야기할땐 까불거리는걸 떠나 좀 싸가지라잖아요. 그래도 뭐 나중에라도 변하니까 나은거죠.

  • 11. ㅎㅎ
    '10.8.6 1:10 PM (222.107.xxx.148)

    웃음이 많은 사람이 개그맨을 만나 결혼했으니
    연애시절에는 얼마나 많이 웃었을까 싶네요

  • 12. 원래
    '10.8.6 2:09 PM (110.5.xxx.174)

    그랬던 사람이건 만들어진 사람이건
    지금의 자리에 걸맞은 언행을 보여준다는 점은
    참 인정해주고 싶고 미덥네요^^

    정말 고소영보다 나경은이 훨 부럽다는...ㅎ

  • 13. 우웃~
    '10.8.6 2:11 PM (61.37.xxx.12)

    남편은 베짱이 할때 정말 재미있었어요.. 유재석 지금 어떤 개그맨보다 꽁트에 강하고 순간대처능력도 좋은거 같아요.

  • 14.
    '10.8.6 3:05 PM (118.32.xxx.193)

    이미지가 모범적이고 매너있고 해서 좀 지겹다 싶을때쯤,
    한번은 코디가 나와서 싫다고, 제일 좋을때는 용돈줄때.. 요런 인간미 보여주시고
    또 지겨워지니 김숙이 나와서 찌질이 라던가? 암튼 인간미를 보여줘서 싫증이 안나네요 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2509 하는 꼬라지 하고는... 2 사랑이여 2009/09/24 335
492508 사람 속 뒤집고 다음 날이면 왜 삐졌냐 되묻는 남편. 2 정말 화났음.. 2009/09/24 591
492507 남자 아이들 언제쯤 부터 다리털 나고 그러나요? 3 사춘기 2009/09/24 1,931
492506 노량진 집매매가 2 잘안되네요 2009/09/24 627
492505 새디스트 성향이 있는것 같다고... 21 충격 2009/09/24 3,210
492504 WMF 압력밥솥 쓰시는분....좀 도와주세요... 5 WMF 2009/09/24 797
492503 좋아 죽겠어요......ㅠ.ㅠ 2 혹시? 2009/09/24 790
492502 약국에서 한약지은것 2 의료비 영수.. 2009/09/24 248
492501 게장 기생충 관련글 괜히 읽었어요 ㅜ.ㅜ 4 우찌 먹나... 2009/09/24 2,202
492500 남서향 2층 아파트 살기 어떤가요? 8 .. 2009/09/24 3,009
492499 어디들 가세요? 여긴 용인입니다. 4 이번주말 2009/09/24 516
492498 225사이즈..할머니 크록스 연핑크 나눅 사드리려구요.그리고 나인웨스트 사이즈질문요 5 2009/09/24 2,538
492497 영어 잘하시는 분께 물어볼께요 2 궁금 2009/09/24 435
492496 그동안의 속앓이.. 2 층간 2009/09/24 362
492495 전세확정일자 받기 4 궁금~ 2009/09/24 483
492494 빨래삶는 삼숙이에다가 사골을 고와도 될까요? 14 쓸까말까 2009/09/24 1,700
492493 일본 오사카 날씨 1 알려주세요... 2009/09/24 692
492492 우리가족 이야기입니다 1 ^^ 2009/09/24 457
492491 궁금해서요.. 궁금 2009/09/24 2,066
492490 교회가실때 어떤가방 가져가나요.. 6 가방. 2009/09/24 715
492489 콩을 불린다고 담가놓고 하루가 지났어요..먹어도 괜찮을까요??? 3 급해요!! 2009/09/24 819
492488 서초동이나 방배동쪽 3 이사 2009/09/24 790
492487 전화해서 환불받기로 했어요 6 한분이라도 .. 2009/09/24 1,628
492486 젓가락질 못하는 사람보다 밥먹고 이쑤시는 사람이 더 싫어요. 17 2009/09/24 994
492485 크록스를 이쁜 고무신이라고ㅋㅋ 3 꼬무신 2009/09/24 1,913
492484 햇 참깨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4 초단주부 필.. 2009/09/24 841
492483 가끔 처음 보는 대여섯살 쯤 된 아이들이 1 아이들이 귀.. 2009/09/24 299
492482 오늘 점심 때 식당에서...... 2 식당 2009/09/24 664
492481 간편하게 할수 있는 아이간식. 5 아이 간식... 2009/09/24 657
492480 미역볶음 만드는 법 좀.. 미역 2009/09/24 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