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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음력 4월 28일 오후1시님 보시고 답변 좀 해주세요~

공부하는 사람 조회수 : 1,881
작성일 : 2010-08-04 21:57:23
지나가다가 댓글보고 님 사주가 눈에 들어와 몇 자 남깁니다

사주를 공부한 사람으로 몇 마디 드리자면(결혼 하신분이라고 생각하고 말씀드립니다.)

올해 님의 운세는 아주 안 좋습니다. 되는 일도 없고, 관재구설, 사건사고만 떨어지는 해입니다

특히 남편분과 사이가 안좋아 자식 낳고 계속 싸울 운세입니다.

아마 둘째 낳고부터 안 좋아지시지 않았나 싶은데요.둘째 낳고 이혼수가 좀 있습니다.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사주상 그렇습니다. 하지만 남편분의 사주가 있으니 자세한건 두 분 사주를 함께 봐야할 것 같습니다.


님은 음력 4월 양력 6월 작은 나무로 태어났습니다. 이 나무는 현재 불 속에 둘러싸여 갈증을 채워줄 물이 절실히 필요한데

작은 묘목이라 호수나 바다같은 큰 물보다는 계곡물이나 도랑물같은 작은 물이 필요한 사주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나무 옆에 너무 큰 물이 붙어있어 나무가 물에 뜨는 형상으로 간이나 신장, 방광쪽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님은 선천적으로 잔병치레가 많은 사주입니다

몸이 여기저기 아플텐데 그것 역시 사주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되도록 물을 가까이 하심이 좋겠습니다

잠자는 방안에 작은 물이라도 떠 놓고 몸에는 은목걸이 같은 금붙이를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37세부터 점점 운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만 어려운 해이니 너무 걱정마시고 내년도 썩 좋지는 않으나

올해보다는 나아질 것입니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괜찮을 것이에요..다만 2013년에는 남편분과 많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재물운은 아주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27부터 37까지 10년간은 주위사람들의 도움을 좀 받았을 것이고,

37부터는 재물도 점점 모이는 형국입니다.

다만 큰 재물을 갖기는 어려우니 재물이 생기면 되도록 부동산쪽에 투자를 하길 권합니다.

우선 사주상으로는 현재 남편 외에 다른 남자를 한 번 더 겪을 가능성이 있는데  그 남자와도 별로 좋지 못합니다.

57이후에 남자운은 괜찮으나 이때 들어오는 운은 남자라기 보다는 사회적 위치로 보는게 나을듯 하니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좋은 위치에 갈 수 있겠다고 봅니다.

아니면 남편분이 잘 되실수도 있고요.

우선은 여기까지만 한번 보겠습니다. 저도 공부하는 입장이니 그냥 지나가지 마시고 맞다 틀리다 해 주시면

겸허히 받아들여 공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꼭 답변 부탁합니다.
IP : 114.205.xxx.238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0.8.4 10:03 PM (211.105.xxx.163)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릴께요..^^
    1973년 12월 5일(음력) 새벽 1시50분이요..

  • 2. ;;
    '10.8.4 10:06 PM (122.36.xxx.95)

    77년 9월3일 양력 오전8시20분..저도 봐주세요 ㅠㅠㅠ

  • 3. 궁금이
    '10.8.4 10:15 PM (211.207.xxx.10)

    62년 2월24일 자시생 여자

    꼭 알려주세요. 답답합니다.

  • 4. 답답
    '10.8.4 10:15 PM (116.43.xxx.31)

    저도 부탁드려요.
    요즘 저는 직장서 잘되는 편인데
    남편은 많이 안좋아서 우리집이 어려워요.

    그리고 직장에서 남정네들이 쫌.... 추근?댄다할까?
    암튼 기분나빠요.
    저는 67년 8월 14일(음력) 저녁 6시반 이예요.

  • 5. ㅠㅠ
    '10.8.4 10:18 PM (118.216.xxx.241)

    저도좀..70.2.25 양력 낮10시에요..
    지금 인생최악의 경제상황이에요..ㅠㅠ
    언제쯤 풀릴까요???

  • 6. 지은이
    '10.8.4 10:21 PM (211.111.xxx.244)

    저도 좀 부탁디려요...67년 4월 2일 낮 11시 50분경
    하나있는 딸문제,남편관계,병치레...많이 답답해요

  • 7. 69년
    '10.8.4 10:25 PM (203.130.xxx.52)

    답변. 정말 잘 맞추십니다. 여러가지로.. 남자라.. 그게 좀 걸리네요.
    결혼 이후에 원치 않는데도 남자들이 꼬인다고해야할까..
    남편에 질렸고 전 아주 남자라면 아주 질색입니다. 장동건이 연애하자고 해도 싫을정도죠.
    동창회 다 끊고 동호회 다 끊고..
    이젠 엄마들 틈에서만 있는데 어떤경우로 만나게 될지..조심하겠습니다. 2013년.
    감사합니다. 다 맞네요. 재물운도..성격도.. 님 공부 잘하신듯.

  • 8. 공부~~선생님
    '10.8.4 10:27 PM (121.144.xxx.105)

    답답한 분들 너무 많으신것 같아요. 저 포함요.^^
    여러분들,, ,,자,게에 계속 부탁 글, 답글 다 올리긴 힘들것 같고
    혹시나 메일 받으실수 있다면 제 가정 답답한 사연 부탁 좀 드리고 싶은 데 가능할지요.^^

  • 9. 원글님
    '10.8.4 10:27 PM (222.239.xxx.168)

    장터에서 사주 봐 주시면 안 될까요?

  • 10. 저두요
    '10.8.4 10:31 PM (121.175.xxx.106)

    71년 1월26일 양력.아침8시경입니다.부탁드려요..

  • 11. d
    '10.8.4 10:32 PM (218.50.xxx.139)

    저도 좀 봐주세요...제발..ㅠㅠㅠ 1975년 음력 6월16일 저녁 7시 55분이에요!!!!!

  • 12. 난나
    '10.8.4 10:32 PM (121.148.xxx.111)

    저도 줄 서 봅니다.
    남자 77년 음력 5월 22일 사시
    꼭 좀 부탁드려요..

  • 13. 공부하는 사람
    '10.8.4 10:34 PM (114.205.xxx.238)

    제가 더 봐드리고 싶지만 인터넷 상이라 조금 벅찹니다..저도 이제 철학관 차린지 얼마 안되서 제가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은 맘에 글 올렸는데 잘 맞춘다고 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괜히 장사하려는 사람으로 오해사겠네요..전 그냥 제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 ㅎㅎ
    많이 올려주셨는데 다 답변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제가 혹시 홈페이지나 까페 개설하게 되면 자게에 와서 홍보 좀 하겠습니다 ㅎㅎ

  • 14. 플로랄
    '10.8.4 10:35 PM (116.45.xxx.37)

    저도 부탁드립니다
    음력 1968년 1월8일 오후 2시30분 입니다.

  • 15. 저도
    '10.8.4 10:37 PM (122.32.xxx.54)

    76년 위에 댓글단사람이에요
    님 철학관이 어디신지요...
    수도권근방이라면 찾아뵙고싶은데...
    대략위치라도 알려주세요...부탁드립니다..ㅠㅠ

  • 16. 저도
    '10.8.4 10:40 PM (112.148.xxx.188)

    철학관 위치랑 가격 좀 알려주세요..~

    너무 궁금하네요~

  • 17. 답답
    '10.8.4 10:40 PM (116.43.xxx.31)

    그러지 말고
    장터에서 한번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입급받고 성명 확인하고
    메일 등으로 답변해드리는 식으로요.

    전화통화로 알려주는 방법도 좋구요.

  • 18. .
    '10.8.4 10:40 PM (222.239.xxx.168)

    그러지 말고 장터에 오시라니까요.

  • 19. 저도..
    '10.8.4 10:45 PM (122.36.xxx.95)

    두번이나 리플 달고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ㅠㅠ

  • 20.
    '10.8.4 10:53 PM (222.239.xxx.42)

    메일 보냈어요.
    급해서
    내용만 달랑 보냈네요^^;;
    부탁드릴께요. 미리 감사드려요^^;

  • 21. ^^*
    '10.8.4 11:37 PM (222.236.xxx.61)

    오메,,,
    난 여기서는 메일도 못보내고,나도쫌 알고싶고,
    보는것좀 배울수 없나요?
    이왕 공부도 하셨으니 여기 답답한 아짐 구제책도 마련해주세용....

  • 22. 저는
    '10.8.4 11:38 PM (211.207.xxx.217)

    1960년 2월 12일(음력) 저녁 6시 무렵입니다.
    혹시나 해서 여쭙니다.

  • 23. 69년
    '10.8.5 12:41 AM (203.130.xxx.52) - 삭제된댓글

    공부하는 님, 감사해요. 저만 답변 받는 영광을 얻었네요.
    저 인기있는것도 맞아요.. 지겨운 인기죠.
    조심하라는 날 잊지 않을께요. 넘 고마워요.
    제 사주보신 것만 지워주시면 안될까요.
    남은 것들은 안지울께요.
    철학관에 사람 넘쳐나길 바랍니다.
    글구 홍보해드릴께요. 메일주소 남길테니 연락주세요. raimtree1@naver.com

  • 24. 공부하는 사람
    '10.8.5 1:06 AM (114.205.xxx.238)

    69년 님 지워드렸어요.. 사실 저도 인터넷으로 보는 것은 처음이라 맞을까 고민했는데 님께서 이렇게 말씀 잘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주가 괜찮으신 편이에요. 본인 판단에 따라 잘 대처해나가시면 별일 없을 겁니다. 행복하세요~ 나중에 메일로 연락드리면 꼭 기억해주세요^^

  • 25. ^^
    '10.8.5 9:04 AM (124.136.xxx.35)

    저도 연락처 부탁드립니다. 소정의 사례를 하겠습니다. 메일 주소 알려주세요.

  • 26.
    '10.8.5 11:30 AM (203.246.xxx.134)

    1967년 4월17일(음) 저녁 9:30 입니다
    봐 주셨으면 합니다.
    메일주소가 scrin@paran.com입니다

  • 27. ....
    '10.8.7 5:51 PM (203.223.xxx.13)

    1971년 2월 23일(양력) 오후 4시 20분 저도 좀 봐주세요. 답답해서요. 감사합니다. j71h@naver.com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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