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아이 때문에 속상해요

초등맘 조회수 : 596
작성일 : 2010-08-04 18:42:31
5학년 딸아이가 10일짜리 캠프에 갔어요..
1,2일째는 잘 지내더니, 3일 되는 날부터 계속 눈물바람이네요...
엄마 생각나고 그러면 눈물이 난대요..ㅠㅠ
집에서, 학교에서는 밝고 쾌활하고 너무 사교적인 아이였는데..
왜 저럴까요?
제가 전업주부라 아이하고 계속 같이 뭔가를 하면서 지내기는
했는데...이유라면 이것밖에 안 떠오르네요..
잘 지낼 줄 알았는데, 5학년인데 우리 딸 같은 경우 있으세요?
이제 캠프,  못 보내겠지요?
IP : 112.167.xxx.1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등맘
    '10.8.4 7:05 PM (112.167.xxx.140)

    아! 그렇군요..
    저는 제가 아이를 강하게 키우지 못해 저러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어요..ㅠㅠ
    아니 그럼 같은 아파트 사는 아이는 필리핀 한달을
    갔다와서는 또 보내달라고 한다는데, 그 애가 별종인거지요?^^;;

  • 2. 저라면
    '10.8.4 7:33 PM (203.232.xxx.3)

    아이가 엄마 안 찾고 너무 씩씩하게 잘 놀고 연락도 안 하면 섭섭할 것 같은데요..

  • 3. 왜 이러나
    '10.8.4 7:55 PM (110.14.xxx.110)

    푸하하 우린 더해요 하도 울어대서 이젠 웃음이 다 나네요
    3주짜린데 4일에 한번 전화 올때마다 울어서 말을 못하고 매일밤에 운대요
    이제 10일 쯤 지나니 좀 나아지네요
    걱정마세요 엄마 보고 싶어 그런거에요 작년에 한달 미국 다녀온애도 울어요
    애들마다 다른데 거의 다 첨엔 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1792 비가와요.. 흑흑 2009/09/23 190
491791 요즘 네이버 메인에 계속 연예인.여자 얘기밖에 없어서 참 이상타.. 2 나 무시케 2009/09/23 1,085
491790 喪 치루셨던분들... 답례는 어떻게 하셨는지요? 10 상 중 2009/09/23 994
491789 그럼 북한산 초등학교는 어떤가요? 1 초등맘 2009/09/23 736
491788 수원 영통에서 서울 아산병원 가는 법 4 교통문의 2009/09/23 1,119
491787 혹시 전 쌍용자동차 한상균 노조위원장 근황 아시는 분? 2 민노총 2009/09/23 406
491786 어제 선덕여왕에서요~~ 생각난노래^^ 비담좋아 2009/09/23 372
491785 애버랜드 날씨 문의 쐬주반병 2009/09/23 2,317
491784 남한산초등을 보며 궁금한점.. 3 .. 2009/09/23 891
491783 남자 지갑 돈 많이 들어가는거 추천해주세요 .... 2009/09/23 351
491782 복잡한 집안(시댁)문제 4 현명한 고견.. 2009/09/23 1,209
491781 부장이라는 사람이 7 아 정말 2009/09/23 794
491780 4차원 웨딩촬영을 한 오빠를 보고.. 13 로렐라이 2009/09/23 2,280
491779 2009년 9월 23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09/23 145
491778 개업 하는 음식점에 보낼 화분 이나 선물 추천요 2 ^^ 2009/09/23 791
491777 피해야 할 며느릿감????? 102 딸가진맘 2009/09/23 9,133
491776 쌀을사야하는데 햅쌀 8 ㅣ밥 2009/09/23 461
491775 메이크업 베이스 바르는 퍼프...얼마나 쓰세요? 3 퍼프 2009/09/23 512
491774 교육문제로 서울 가실건가요? 4 ? 2009/09/23 530
491773 쉬운 일자리.. 돈암동 근처 사시는 분이면 더 좋겠지만 5 정말 급한 .. 2009/09/23 761
491772 빤쯔 고무줄이 헐거워졌다 2 으이그 2009/09/23 352
491771 속옷은 어디다 버리세요? 17 % 2009/09/23 2,480
491770 내용 지울께요 13 ^^; 2009/09/23 688
491769 결혼전에는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나요 ? 8 우울해요 2009/09/23 681
491768 명절이면 도살장 끌려가는거 같습니다 13 싫어!!! 2009/09/23 1,141
491767 남편의 이 말 듣고 기분 나쁜게 당연한거죠?ㅠㅡㅠ 21 허망 2009/09/23 2,300
491766 신생아 내의 3 맘맘 2009/09/23 411
491765 에고........ 돈이 없어요ㅠ.ㅠ 1 오늘은 결제.. 2009/09/23 607
491764 9월 23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조선찌라시 만평 1 세우실 2009/09/23 362
491763 나도 알뜰히 살고싶다고.... 2 며늘.. 2009/09/23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