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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연기 꽤 잘하네요....
서울1945란 시대극 하고나서부터 연기력이 정말 좋아졌네요.
구미호에서도 비루한 한복차림에 메이크업도 최소한으로 하는것 같던데
정말 그 비루한 한복마저도 잘 어울려 놀라고
그 다음에 연기에 놀라고...
데뷔한지 8~9년이 지나도 연기가 제자리인 사람들도 있는데
작품을 할때마다 연기력이 좋아지네요...
1. 그렇죠
'10.8.4 9:13 AM (110.35.xxx.165)화요일에 한은정 울때 눈물나더라구요
발음이나 목소리도 좋구요
목소리가 그렇게 예쁜줄몰랐더니.
1945 기억에 남는 드라마였어요2. 헤로롱
'10.8.4 9:14 AM (183.101.xxx.29)한은정씨 정말 멋져요.
어제도 몰입 최고였어요.
콜라 광고때 그 멋진 각선미가 아직도 생각나는데 말이죠.3. 감정연기
'10.8.4 9:19 AM (220.90.xxx.223)정말 많이 늘었더라고요.
원래 처음 나올 때부터 전 눈매나 눈빛은 참 매력있고 괜찮은 연기자구나 싶었어요.
다만 그땐 연기가 좀 평면적이라 이 정도 연기가지곤 주연은 힘들겠다 싶어서 아쉬웠죠.
구미호 보니까 연기 정말 많이 늘었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감정연기와 표정이 일취월장 했더군요. 역시 연기자는 연기를 잘해야 해요.
그럼 없던 매력도, 있는 매력도 백프로 더 살리면서 후광효과가 엄청 발산되니까요.
연기 실력 좋아진 것보니 참 보기 좋더라고요.
만날 해도 그 연기가 그 연기인 애들만 보다가... 드라마 보는맛이 있달까.
구미호 누이뎐 경우는 대부분 연기들을 잘해서 극에 몰입하기가 수월합니다.
아역 중 한 아이가 좀 연기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연기 잘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볼 맛이 나요.4. 저
'10.8.4 9:26 AM (222.239.xxx.42)월요일 구미호보면서 한시간 내내 펑펑 울었어요.
아이잃은 엄마의 심정이 어찌나 절절히...감정이입이 되던지...
글구 한은정 피부도 정말 좋아보여요..5. .
'10.8.4 9:38 AM (175.119.xxx.69)한은정 백화점에서 봤는데 정말 평범했어요.
키도 클줄 알았는데 160 초반대, 피부는 여드름 흉터인지 약간 귤껍질 피부
연예인 포스 하나도 없어 실망한 연예인중에 하나인데..6. 저도
'10.8.4 9:53 AM (211.213.xxx.139)<서울 1945> 이후 한은정 호감으로 바뀌었어요.
전에는 한씨 여자 연예인들... <한고은, 한예슬, 한채영>과 함께 비호감이었거든요.
저 세명은 여전히 비호감. -_-7. ....
'10.8.4 9:55 AM (221.159.xxx.94)저도 아이 잃은 엄마 심정이 어찌나 가슴 아픈지...
연이 라는 아이도 연기를 잘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8. 그러게요
'10.8.4 9:55 AM (121.129.xxx.79)처음 나왔을 때에는 그야말로 발연기였는데요.
서울 1945부터 연기력이 확 좋아졌더라구요.9. 지금껏
'10.8.4 9:58 AM (221.153.xxx.47)연기를 눈여겨 본 적이 없는 배우였는데 저도 우연히 보다가 참 잘한다 생각했는데...
다들 똑같은 생각이시네요.10. 재밌음
'10.8.4 10:14 AM (114.202.xxx.120) - 삭제된댓글어렸을때 엄마아빠 사이에 누워 이불로 꼬옥 가리고 전설의 고향보던생각이 아직 도 납니다 정말 무서웠었는데~~~다시 하는 전설의 고향은 그냥저냥 유치하더니 요번껀 정말 재밌게 보고있어요 큰딸이 초5인데 무섭다고 예전의 저처럼 이불로 얼굴 다 가리고 눈만 빼꼼이 내놓고 보네요 ㅋㅋ 한은정씨 인상이 딱 여우과죠? 나쁜 의미말고 인상이 갸름한게 눈도 그렇고 정말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연기도 잘하고 담주가 기대되요 ^^
11. ^^
'10.8.4 11:27 AM (221.159.xxx.96)차분한 인상이 좋더라구요
한예슬이나 입큰 개구리 한채영과는 비교가 될수 없죠12. 같은생각
'10.8.4 11:42 AM (58.148.xxx.169)월화 드라마로 여우누이뎐 보는데 허걱~하면서 봤네요.
쟤가 저리 연기를 잘했었나??? 하구요..
한은정떄매 봅니다.쵝오~!!
별로 안좋아라 하던 배운도 연기를 저리 잘하니..좋아지네요.
이병헌도 그렇더니...^^13. ..
'10.8.4 11:50 AM (222.107.xxx.94)몇 년전에 풀하우스에 나오는 거 보고
이번에 처음 보는 듯한데...
연기 정말 많이 늘었더라구요,
목소리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많이 나아진 거 보니 괜히 제가 다 기분이 좋아요.14. 예
'10.8.4 11:55 AM (125.191.xxx.55)느낌 훨 좋아졌어요..여우누이뎐 올해 괜찮죠?약간 슬프기도 하고 약간 무섭기도하고..
근디 야외촬영 넘 힘들었을것같아요
정말 온종일 뛰던데..^^전번회는 거의 산에서 하루종일 뛰고 저저번회는 물속에서 또 하루종일
있더만요..사극인데 은근 하드코어같아요..간을 빼던가 어린애들이 물속에 빠트려 서로 죽이기
심령술술에 무속등
TV물로 센듯싶어요..15. 음
'10.8.4 4:05 PM (221.160.xxx.240)그러게요..한은정 아주 좋더군요.
고양이상이라 구미호에도 딱 맞고..pd도 그래서 캐스팅하지 않았을까 싶네용.16. ...
'10.8.5 7:55 AM (119.69.xxx.16)연기는 잘하는데 얼굴은 호감이 가지않더군요
말상에다다가 인공적인 얼굴이라서 그런지17. ...
'10.8.5 9:26 AM (121.129.xxx.98)괜찮은 얼굴을 손대서 최근 놀랐는데
이젠 자리잡혔나봐요. 성형을 너무 과도하게해서 좀 그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