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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는 정말 아까운 것들 집 앞에 내다놓고

함 잘해보려구~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0-08-04 08:48:49
구두, 가방 등을 벼룩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집 앞 의류 수거함에 그냥 넣기는 정말 아까운 생각이 드는데..

필요한 것 있음 즐겁게 들고 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싶기도 하고...

IP : 58.143.xxx.2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8.4 8:57 AM (123.109.xxx.140)

    여긴 주택가인지라 버리기 아까운 아이들 물건이나
    소형전자제품 소형가구 같은 멀쩡한 것일때 일단 집앞에 내놓아요
    그럼 누군가 가져가더군요 옷같은경우는 세탁소아저씨가 그런거 맡아서 입을사람 구해주더군요 멀쩡하면 누군가가 가져가니 버려버리는거보다 저도 마음이 편하더군요

  • 2. 함 잘해보려구~
    '10.8.4 9:01 AM (58.143.xxx.216)

    돗자리 깔고 앉아 파는 것 그렇겠죠? 재미 날 것 같은데~~~

  • 3. ^^*
    '10.8.4 9:06 AM (123.109.xxx.140)

    돗자리......애들더러 하라고 하면 창피해 할까요? 신나할까요?
    아이들 막 크면서 버려야 될 멀쩡한 물건들 많을땐
    정말 왜 우리동네는 벼룩시장이없는거야...그런생각 들었는데~
    한번 님이 시도해 보세요 아이들 인생경험삼아...
    전 그러기엔 너무 늙은 애들이라~

  • 4. ..
    '10.8.4 10:34 AM (152.99.xxx.61)

    뚝섬 아름다운 가게 가서 파세요..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하면 자리 번호 줘요..
    완전 재미나요

  • 5. 필요하신분
    '10.8.4 11:10 AM (211.173.xxx.2)

    필요하신분 가져가세요
    라고 종이에 써서 붙여놓아도 좋겠네요

  • 6.
    '10.8.4 1:10 PM (211.54.xxx.179)

    울언니가 가끔 해요,,집앞에 벤치같은거 갖다놓고 옆에 레모네이드도 갖다놓고 ㅋㅋ
    애들 딱지부터 책 옷 ,,,,그렇게 해서 몇십만원 번대요,,
    중간에 자기 바쁘면 무인판매로 돌리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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