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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 보신탕 집에서는 개를 직접 잡을까요?

비명소리들려와요 조회수 : 579
작성일 : 2010-07-27 12:11:18
도심주변 산속은 아니고
서울 외곽주변의 시골은 아니고 산속에 집짓고 사는데요
산 중턱에 오리백수 닭도리탕 보신탕 파는 집이 있는데

이사온지 1년이 안되었는데요
새벽마다 요즘  열어놓고 자는데 뒷산에서 개 비명소리가 들려서 미치겠어요
보신탕집이 2군대 있는거 알고있는데

요즘 3번정도 산속에서 개 비명소리가 들리는데요
여기 산속 주택가라서 산 바로밑에는 집이 2채밖에 없어요 좀 멀리 떨어진집에서는
안들릴수있지만 저는 너무 괴로운데

이런거 신고 못 하나요????????
새벽 3~4시부터 개 잡는 거 같은데 아마 못하겠죠/
비명소리 듣는거 힘들어요  
IP : 121.143.xxx.2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10.7.27 12:19 PM (221.138.xxx.224)

    너...너무 끔찍하네요...

  • 2. 흐음
    '10.7.27 12:21 PM (119.65.xxx.22)

    동물보호단체 같은데에 미리 한번 물어보세요..
    어차피 원글님댁에서 너무 가까우니까 누가 신고했는지 들어나버리니까
    분명 때려서 죽이는가 보는데 현행법으로는 불법이죠.. 그리고 걸고 넘어질려면
    걸게 많은게 보신탕집인데.. 그렇다고 이웃끼리 원한살필요는 없으니까 한번
    구조요쳥이란걸로 동불보호협회에 신고하면 그쪽에서 대처방법을 알려주거나
    그 집 위치를 알려주면 한번 가볼겁니다 ㅎㅎ 그러면 그쪽에서도 현행법을 알테니
    조용해지지 않을까싶습니다만... 원글님댁이 신고한거 알것 같기도 하지 않을까요..

  • 3. 당연히
    '10.7.27 12:22 PM (122.34.xxx.16)

    신고해야죠.
    더러운 인간들이네요.

  • 4. 신고해도
    '10.7.27 12:24 PM (118.33.xxx.134)

    원글님이 신고한거 모르게 해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거 무서워서 외면하지 마시고.
    신고하세요.
    엄연히 동물보호법이란게 있고,
    보신탕이란게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거라지만,
    분명히,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죽이는 것은 동물보호법에 위반되는 거에요.
    그 끔찍한 비명소리...
    저도 여러번 들어봐서 압니다.
    전 그 소리 들으면 완전 미쳐요.
    그 놈의 보신탕 문화만 사라지면
    여한이 없겠습니다.ㅠㅠ

  • 5. 원글이
    '10.7.27 1:08 PM (121.143.xxx.249)

    동물 보호협회에서 해결해주나요?
    그 음식점 주인이 아니라고 잡아떼면 어떡하죠?
    정말 비명소리 듣기 괴로워요
    여기 근처에 집2채인데 괜찮을까요?
    행인이 신고했다고 하면 될 것 같긴하네요
    동물보호협회..에다 신고하고올게요 괴로워요

    댓글 고맙습니다

  • 6. ..
    '10.7.27 2:05 PM (180.227.xxx.87)

    상상하는것만으로도 끔찍하네요
    그거 먹고 얼마나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겠다고..ㅉㅉㅉ

  • 7. 이왕 잡아먹는거
    '10.7.27 3:57 PM (124.61.xxx.78)

    고통이나 줄여주지. 진짜 벌받을 놈들이네요. ㅠㅠ
    새벽부터 그렇다면 신고하세요. 넘 심하네요.
    음식쓰레기 줘가면서 동료는 죽어가는 비명소리 들어가며... 그렇게 심한 스트레스 받으며 자란 개가 과연 보신이 될지.

  • 8. 동물농장
    '10.7.27 4:07 PM (210.121.xxx.217)

    SBS 동물농장에다 고발하세요.
    그런 곳은 방송도 같이 타면서 망신 당하고 망해버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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