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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겨드랑잇살이 튀어나오신분 계신가요??

ㅠ.ㅠ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10-07-26 14:15:48
제가 살이 쪄서도 그렇지만 말랐을때도 겨드랑이 살이

양쪽으로 조금씩 튀어나와있었거든요.

그래서 나시를 못입었어요. 살찐 지금은 더하구요ㅠ.ㅠ

살을 또 뺀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겨드랑이살은 여전하더라구요.

이거 왜 이런건가요?수술해야하나요?ㅠ.ㅠ
IP : 222.239.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6 2:18 PM (110.14.xxx.169)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보세요.
    말랐을때도 그랬다면 부유방인지도 모릅니다.

  • 2. 원글
    '10.7.26 2:18 PM (222.239.xxx.42)

    정말 부유방일까요?그런데 부유방이 양쪽이 다그럴수도 있나요?
    글구 가슴은 좀 큰편이었어요.말랐을때두요.

  • 3. 제가 그래요ㅠㅠ
    '10.7.26 2:30 PM (125.243.xxx.2)

    저도..나시를 입으면..튀어나와서..
    첨엔..살이 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윗분 말씀하신..그런 것 같더라구요..
    수술 외는...방법이 없다는..ㅠㅠ

    근데..이게 유전이 되는지..
    6살 울 딸내미도 그러더군요..
    걔는 한창 말랐는데도 말이죠..ㅠㅠ

  • 4. ..
    '10.7.26 2:58 PM (210.222.xxx.1)

    저는 큰 아이 출산후로 겨드랑이 살이 찌더라구요.
    몸은 전체적으로 살찐 타입이 아닌데두요...ㅠ
    그런데 몸이 너무 안좋아 마사지를 받으러 다녔는데
    거기 선생님이 겨드랑이를 자꾸 마사지 해주라고 해서
    샤워할때마다 문지르니 많이 호전됐어요.
    그쪽에 림프가 잘 순환이 안되서 그럴수도 있으니
    꾸준히 마사지 해보세요~~

  • 5. -
    '10.7.26 3:03 PM (221.155.xxx.11)

    저 부유방 진단받고 양쪽다 제거 수술 받았습니다^^

  • 6. 저요~
    '10.7.26 3:27 PM (121.88.xxx.165)

    말랐을때도 그 부분이 살짝 나왔던것 같은데 살이 조금 찌니 너무 부담스러워요.
    탑원피스(뚱뚱함과 상관없이) 시원하게 드러내 놓고 입어보는게 소원입니다.

    그런데 부유방 진단은 어디서 받고 수술은 어디서 하나요??

  • 7. ..
    '10.7.26 3:35 PM (211.222.xxx.211)

    울 친정모친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울 두딸래미도 다 그렇네요.
    유전인듯한데.. 수술외에는 정녕 방법이 없나요..
    예쁜 나시입어보는게 소원이에요...

  • 8. nn
    '10.7.26 6:24 PM (219.250.xxx.148)

    그거 제가 그랬습니다.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할때 팔을 90도 각도로 힘줘서 앞뒤로 열심히 걸으면서 흔들어 줬더니
    어느새 많이 사라졌어요..

    거의 8개월 정도 되니 생각지도 않게 사라져서 기분좋았습니다.

    예전에 친구가 제가 민소매 옷을 입고 있었는데
    저거도 찌찌인데 내놓고 다닌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해서
    그 뒤로 민소매 못입다가

    지금은 입어줍니다. 운동 해보세요. 열심히 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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