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변산반도 2박3일 놀러가요~맛집 추천! 부탁드려욤~

뭘먹을까? 조회수 : 839
작성일 : 2010-07-26 10:29:34
어른 넷, 3살, 4살, 5살 아이 셋입니다~

곰소항 젓갈정식은 별루라는 평이 많고..아이들델고 먹기도 별루일것같아 패스.
곰소항에서 해산물사다가 숙소에서 먹을 예정인데..
요새 잘나오는 추천해주실 해산물이 뭘까요?

그리고 바지락죽이 맛있다는 평이 있던데..
맛있게 드신 바지락죽집도 추천해주세요~^^

고창 선운사 근처에서 장어도 먹을 예정인데..
장어집도 추천해주세욤~^^

너무 먹는 여행인가여? 다이어트 중인데 ㅎㅎ 놀러가서 먹을 생각만 하다니 ㅎㅎㅎ

꼭 저 메뉴들 아니더라도  맛난곳 많이 추천해주세염~~

IP : 220.72.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7.26 10:33 AM (121.162.xxx.177)

    이렇게 부러울 수가??

    바지락 죽은 변산온천 옆의 원조 민속바지락집이 일품입니다.
    고창 선운사 근처의 장어는 거의 다 맛있는 걸로 압니다만,
    전 '할매장어??"집 장어가 맛있더라구요.

  • 2. 변산
    '10.7.26 10:40 AM (210.118.xxx.4)

    거기 게장맛있어요..가게이름이 칠산게장이던가..
    백합죽도 맛있었어요..ㅎㅎ

  • 3.
    '10.7.26 10:51 AM (116.40.xxx.205)

    그쪽은 웬만하면 다 맛있을거에요...
    바지락죽이 아주 유명하더군요...
    그리고 근처에 모항 포장마차가 있는게 거기 조개구이도
    아주 맛있다고 하던걸요...

  • 4. .
    '10.7.26 11:22 AM (211.224.xxx.24)

    그 채석강있는 바닷가에서 여러식당 중 한군데 들어가 먹었는데요. 다 맛나보였어요. 백합죽이 유명하다는데 저희는 바지락칼국수 먹었는데 칼국수도 아주 맛있었어요. 근데 바닷가에 지형상 저절로 파도가 쳐서 재미나더라구요.
    곰소항..저희도 갔었는데 저흰 그냥 젓갈만 사왔는데. 그 옆에 염전도 있고 근데 항구는 원래 깨끗한 느낌은 아닌거 아시죠?
    내소사도 가시는거 맞죠? 거기 진짜 쫗던데 꼭 가세요. 그 앞 가게서 전어구이를 아주 많이 팔던데 맛나보였어요

  • 5. ^^
    '10.7.26 12:05 PM (221.159.xxx.96)

    곰소에 젓갈백반도 맛나구요..애들 먹을 반찬도 있어요
    그리구 선운사 입구 앞에 신덕식당인가..가물거리네요
    변산댐 들어가는 입구로 쭉 들어 가서 우회전 쭉 가다보면 온천 바지락죽집인가...또 가물가물
    그집은 반찬도 정말 좋아요..밥비벼 먹고 싶어요..그리고 격포 방파제 쪽으로 해변촌이란 식당 맛나요..정갈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622 서랍장 좀 봐주세요,,어느색이 좋을까요?? 7 ,,, 2009/09/12 755
487621 60대 부모님 치아 때문에 너무 걱정이네요.. 8 걱정이 2009/09/12 1,189
487620 캘리포니아베이비 카렌듈라크림.. 3 화장품 2009/09/12 421
487619 향기 좋은 향은 어디서 구입할 수 있나요? 2 2009/09/12 473
487618 사진은...기자의 본심일까요..? 어떻게 한명도 안웃는지 19 군인들표정이.. 2009/09/12 1,595
487617 한달 수도료 250 유로 3 .. 2009/09/12 526
487616 백화점에 파는 수제 스테이크,,,, 고기말고 또 뭐가 들어있을까요?? 3 초보엄마 2009/09/12 637
487615 <종합>이귀남·민일영, 위장전입 일부인정 1 verite.. 2009/09/12 210
487614 어쩌다 보니 반아이들 전체를 플래이랜드에서 놀리게 생겼네요 6 돈없어.. 2009/09/12 1,050
487613 차례상안 차리른 추석에는 음식은 뭘로?? 3 ,,, 2009/09/12 341
487612 유엔빌리지 사는분들은 직업이 뭐에요? 26 궁금 2009/09/12 9,332
487611 추석 연휴 전날 아이 학교 안 보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 2009/09/12 740
487610 용인서 성남분당에서 시작하는 청계산 가려면 어떻게 가나요 가는방법 2009/09/12 407
487609 아침에 친정 식구들 때문에 상처 받았다고 글쓴이에요 ㅠ.ㅠ 14 늑골시린맘 2009/09/12 1,541
487608 이렇게 말하면 이상한가요?? 5 ,,, 2009/09/12 683
487607 제 아이디 해킹당한걸까요? 1 다음아이디 2009/09/12 290
487606 아까워요... ㄷㄷㄷ 2009/09/12 248
487605 형님이 교통사고났는데 머리에 피가 안나면 안좋나요?? 11 교통사고 2009/09/12 1,395
487604 olleh~ 부산·울산·경남 대학 총학생회 장하다~ 화이팅!!!!!! 19 Go Go .. 2009/09/12 809
487603 발볼은 넓고 키는 별로 안 크고..신발 사기 어려워요~ 9 엄마 2009/09/12 708
487602 시슬리 에센스 조금썼는데 장터에 내놓으면 팔릴까요? 9 잘 안맞아서.. 2009/09/12 720
487601 변태내지는 밝힘증... 5 징그러워요 2009/09/12 1,482
487600 그녀들이 유혹하는데.. 이밤 2009/09/12 372
487599 명일동이 여자아이 학군으로 어떤지요?(송파, 광장동 비교) 8 학군 2009/09/12 2,535
487598 편백나무 묘목에 가짜가 많대요 1 다큐3일 2009/09/12 944
487597 옥수수 1 속초댁 2009/09/12 239
487596 내가 못살아 1 d 2009/09/12 254
487595 지역난방공사 민영화 3 그냥 2009/09/12 349
487594 나들이 못하는 주말이 넘 지루합니다. 4 플루때문에 2009/09/12 666
487593 인터넷 연결 관련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인터넷이~ 2009/09/12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