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코파이 맘대로 먹고도 살 안찌는친구 부러워요 ㅠ

m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0-07-20 17:33:36
저 진짜 초코파이 좋아하는뎅......그친구 초코파이를 사재기 해놓고 먹거든요.

물론 밤늦게 야식은 안먹더라구요. 근데 진짜 계속 까페라떼같은 음료수 입에 달고살고 군것질도 달고사는데도

아주 마르고 스키니한건아니지만 보통보다 좀 날씬해요.(진짜 그정도만 되도 ㅠ)

저 지금 초코파이가 너무 먹고싶은데 너무너무 먹고싶은데....참고있어요 ㅠ(임신중인데도 불구하고 ㅠ)

참고로 방금 그친구랑 통화하다 끊었는데 컵라면먹고 낮잠자다가 저나 받았더라구요.

부럽다 친구야~ 그랬어요 ㅠ

IP : 122.36.xxx.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20 5:37 PM (210.222.xxx.135)

    부럽네요..ㅠ

  • 2. ////
    '10.7.20 5:39 PM (119.66.xxx.37)

    저는 야식으로 아이스크림 한통씩 먹고, 초코파이도 한통씩 먹고 그래요. 먹고 나면 대신 그 다음 한 두끼는 못 먹음. 열량이 너무 많아서 소화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살은 보통정도... 하체비만이긴 해요. 상체는 말랐다는 소리도 들으니..
    그런데...갑상선에 문제가 있었더군요. 그래서 먹어도 살이 안 쪘던 듯.ㅡㅡ;

  • 3. .
    '10.7.20 5:57 PM (58.143.xxx.57)

    ㅋ, 그러게요, 저두 찐편은 아니지만 조심해야하는 체질이라,
    라면먹고자면 바로 퉁퉁, 음,
    초코파이가 요즘 먹고싶었는데 님의 글보고 들어왔다 더 댕기네요

  • 4. ㅠㅠ
    '10.7.20 6:33 PM (110.5.xxx.174)

    전 돈 많은 사람...
    얼굴 이쁜 사람보다
    먹어도 살 안찌는 사람이 젤로 부러워요...ㅠㅠ

  • 5. 부럽다~
    '10.7.20 9:21 PM (115.23.xxx.241)

    저런 사람들은 자기가 얼마나 행복한지 알까요? 정말 부러워요~
    근데 체질이 원래 그런 사람 있대요.제가 아는 동생은 잘 먹는데 참 날씬해요.
    왜 그런가 했더니 몸에 살들이 지방보다 근육량이 많아서 그런거였어요.그렇다고 근육을 일부러 키울려고 운동을 하는것도 아닌데 일반인들보다 근육량이 많다고 하더라구요.체질인가보다
    하고 부럽단 생각만 들더군요.

  • 6. ㅠ,ㅠ
    '10.7.20 10:59 PM (112.166.xxx.246)

    다이어트한다고 6시이후 물외엔 아무것도 안먹는데 어제오늘 마켓오 초코브라우니 넘땡겨
    두상자사다 왕창 먹어버렸네요.이런 OTL

  • 7. 음.
    '10.7.21 3:00 AM (119.64.xxx.14)

    근데 원글님이랑 친구분 나이가 아떻게 되세요?
    제가 30대 초반만 해도 원글님 친구분처럼 그랬는데, 30대 중반 들어서니 예전같진 않더라구요
    확 살이 찌는 건 아닌데 슬금슬금 체중이 느는듯. 1-2년 새에 2킬로 정도 늘었어요 --; 근데 이넘의 2킬로가 정말 잘 안 빠지네요 (솔직히 별로 노력도 안하지만 -_-)

  • 8. 말만
    '10.7.21 8:08 AM (121.167.xxx.222) - 삭제된댓글

    식사시간이 조금 지나서 만났을때, 마른사람들은 보통 "방금 많이 먹고 왔어" 라고 하고,
    살찐 사람들은 "먹긴 먹었는데 조금 먹었어" "먹는둥 마는둥 했어" 그런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 아침 건너뛰고 아점으로 겨우 컵라면 하나 먹은건지도 몰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3252 도시가스 200 썼네요 16 .. 2011/01/06 2,540
563251 최상위 수학이랑 비슷한 수준의 문제집 어떤게 있나요? 4 엄마 2011/01/06 1,104
563250 나혼자 1 온종일 2011/01/06 228
563249 제 컴퓨터가 바이러스가 자주 먹네요 3 컴퓨터 2011/01/06 401
563248 수영 강습에 관하여.. 8 노랑이 2011/01/06 1,716
563247 저희 시어머니도 삐지셨다네요 12 묻어서 2011/01/06 2,185
563246 아이 어그부츠 사이즈 문의! ^^ 2011/01/06 130
563245 안쓰시는분.. 2 엠베스트할인.. 2011/01/06 199
563244 와 11번가 만원 적립금 쓰려니 쪼잔해서 구매안합니다 -_- 5 치사해서 안.. 2011/01/06 1,108
563243 빵칼 잘 드는 거 추천 좀 해주세요 ㅜㅜ 2 빵썰다 성깔.. 2011/01/06 206
563242 이미테이션이 진짜 똑같아보이면, 굳이 진품가방 살 필요 있나요? 49 명품가방 2011/01/06 3,185
563241 부츠 구입하려하시는 발 사이즈 작은 분 이것 보세요~ 2 내발 왜이리.. 2011/01/06 304
563240 머쉬멜로우 ^^ 5 costco.. 2011/01/06 425
563239 후지 j 30 디카 사려는데 메모리카드는 따로 구입할수 있지요?? 1 ? 2011/01/06 157
563238 그냥 하소연입니다. 휴... 4 답답해요 2011/01/06 934
563237 어이없는 세입자 15 전세 2011/01/06 2,660
563236 예비중 1학년 1 영어 2011/01/06 397
563235 재산이 늘어나면 의료보험료도 올라가나요?직장가입자요~ 4 지역의보말구.. 2011/01/06 731
563234 미아관련 통계표 해석 좀 부탁합니다~~ 1 참맛 2011/01/06 193
563233 친구들한테 그동안 받은게 많아서 잘해주고 싶은데 스카이 2011/01/06 229
563232 환경호르몬 없이 안전하게 현미밥 짓는 방법??? 9 현미밥 2011/01/06 2,160
563231 웃어라 동해야 7 웃어라 2011/01/06 1,645
563230 현금 100억~300억 가지신분들 꽤있으시겠죠? 49 현금... 2011/01/06 16,202
563229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아시는분 리플부탁합니다. 꾸우벅 6 부모마음 2011/01/06 593
563228 갤럭시S에 대한 문화강좌 어디서 듣나요? 2 스마트폰 2011/01/06 290
563227 신용카드를 꽁꽁 숨겨놨는데......... 7 쓰리원 2011/01/06 948
563226 시어머니가 삐지셨네요... 8 ㅠㅠ 2011/01/06 1,560
563225 롯데마트, 구제역 와중에 美 LA갈비 1천원대 판매..."통큰갈비" 6 역시 예상대.. 2011/01/06 585
563224 연말정산 꼭 해야하는 건가요? 6 연말정산 2011/01/06 1,068
563223 김광석 15주기 5 40대 2011/01/06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