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히 실감합니다.
노무현 전대통령께선 휘두를 위치였고
그리고 탄핵당하고 나서 맘껏 검경 휘둘러도 누가 뭐랄 사람 없었지만
통치자가 검경,감사원,국세청을 손에쥐고 주무르기 시작하면
공포사회가 된다고 안하려고 노력하셨죠...
최소한의 원칙은 있었기에 그렇게 하지 않았지만
도덕성이 없는 정치가가 권력을 맏는것은
3살짜리 유아한테 인형을 맡긴 것에 불과합니다.
그 유아는 판단력도 최소한의 원칙도 상식도 없기에
인형의 팔을 비틀고 목도 돌려서 부러뜨리고...
다리도 빼놓고 하죠.
최근에 미쳐돌아가고 있는 세상 보며
(국회의원은 아나운서는 다줘야 한다고 하고...
삼성장학생은 온나라에 퍼져 아주 비호하기 바쁘고...
선거에 이용하려 어뢰리안들은 나라를 긴장국면에 몰아넣고...)
정치가한테 가장 필요한게 도덕성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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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치가가 도덕성이 필요한 이유를....
.... 조회수 : 280
작성일 : 2010-07-20 15:45:18
IP : 221.151.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이고
'10.7.20 3:47 PM (210.90.xxx.75)군수란 넘은 계약직 여직원에게 누드사진찍자고 서너번을 강요하고 세미누드집을 주었다는군요...
2. 그러게요
'10.7.20 3:52 PM (222.102.xxx.104)실랑이 지난번 투표때 비리고뭐고 경제살릴 사람은 딱 한명밖에 없다고, 경제 살릴사람은 비리있는거 눈감아줄수 있다고,,사람들의 대세가 그렇다고, 어디서 주워들어가지고 와서는 저한테 그랬었는데 물론 실랑이랑 저는 그 사람 안찍었습니다만...제가 학교 다닐때는 그렇게 안배운거 같았거든요~^^ 정치가는 무조건 깨끗해야한다고 배웠는데--;; 새삼 느껴지네요, 울국민의 수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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