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의사선생님 혹은 경험선배님 계신가요?

도움요청 조회수 : 439
작성일 : 2010-07-19 19:30:13
먼저 저희는  유럽에 거주하고 있고있습니다. 따라서 의료절차가 빨리 이루어질수는 없는 상황이고, 전혀 모르는 부분이기에 어떻게 제가 대처를 해야할지, 지식에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2000년생 아들녀석이 있는데 어제 우연히 샤워후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고환부분이 좀이상해서요.
오른쪽에 비해 왼쪽이 2~3배정도로 커져있는 모습입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한 3개월정도 전부터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특별히 부딪이거나 충격을 받은후에 벌어진 일은 아닌듯하고요.

어제 저녁의 상태와 아이에게 물어 보니, 운동을 한다거나 신체 활동을하게되면 팽팽하다라는 느낌정도로 부어있고요. 누워서 쉬고 있는중에는 붓기는 갈아 앉으나 부고환(백과사전 인체 참조)쪽부분이 울퉁불퉁한 모습을 보입니다.

어떤 문제 인지와 엄마로써 알고있어야하는 지식이나 대처방법을 도움 받고자 합니다.

말이 다르기에 병원이라는 곳은 용어나 언어에대한 대처만으로도 긴장감이 생기는데  아이에게 태연한척 하려니 그것도 한몫 하네요....

도움글 부탁드립니다.
IP : 87.221.xxx.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살인지 모르지만
    '10.7.19 8:12 PM (147.46.xxx.70)

    음낭탈장 살짝 의심이 되네요

  • 2. 도움요청
    '10.7.19 8:40 PM (87.221.xxx.60)

    음낭탈장이라면 통증이 동반되는지요?
    음낭탈장은 유아기때 발병하는것이 아닌지요?
    저희아이는 현재 만10살, 통증은 전혀 없는 상태 입니다.

  • 3. 수술
    '10.7.20 12:22 AM (58.120.xxx.243)

    수술해야할듯 합니다.제가 너무 늦게 글을 봐서 의사인 남편이 잡니다.

    음낭수종인가?명명은 잘모르나 아마 고환안의 통로가 배와 이어져있는데 이거이 막혀야 되는데 안막힌 경우가 있는데 그거 아닌가 싶어요.문제는 그럼 고환안의 알맹이가..배쪽으로 왔다 갔다 하고 배쪽의 어떤 수분들도 왔다갔다 해서..고환의 크기가 틀리는 그런종류의 경우가 있는걸로 알고는 있는데..배속 온도가 더 따뜻하니 고환의 성기능이 퇴화될수 있어 문제가 된다 알고 있고..제 친구 남아도..몰라서 올해..10세에 수술했습니다.제 친구가 몰랐다 하네요.

    그럼 죽..알고 있으셨을듯 한데요..한 3개월 전부터 그렇다 하니...제가 의사도 아니고 헷갈리네요.혹 그냥 다쳐서 그런걸수도 있을수 있어서요.

    조카도 친구 아이도 그런경우 있어..일단 전 그거 의심이 되는데...아닐수도 있고 내일이나 모레 남편에게 물어볼께요.


    아마 다쳐서 그럴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4922 신혼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7 형제식도 2009/09/07 990
484921 뉴칼레도니아 여행사 좀 추천해주세요. ^^ 4 뽁찌 2009/09/07 400
484920 시어머니가 주신 마늘짱아찌 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5 걱정쟁이 2009/09/07 848
484919 코스트코양재점 가는데 목욕가운 나와있나요~? 3 코스트코 2009/09/07 508
484918 나를 위해 서울? 아이를 위해 신도시? 어떻해야할까요... 11 이사가야하는.. 2009/09/07 918
484917 표고나물 진짜 맛있게 하는 법 없을까요? 2 어떻게 할까.. 2009/09/07 374
484916 아이들 후원하려고 하는데요.. 12 봄봄 2009/09/07 514
484915 죽고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39 바보 2009/09/07 11,766
484914 @@ 속았구나,속았구나... 가짜였구나.. @@ 14 phua 2009/09/07 9,584
484913 [사회]촛불연행자 ‘그 후’ 어떻게 되었나 2 세우실 2009/09/07 296
484912 기쁨은 나누면 반이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배가 된다. 2 기쁨 슬픔 2009/09/07 485
484911 이혼하려는데 시댁에서 아이를 데려가서 키우겠답니다. 14 도와주세요!.. 2009/09/07 2,901
484910 저기요 음식조절만으로 10킬로 빼신 분 계세요? 요요없이 장기간 성공 3 움직이기싫어.. 2009/09/07 1,146
484909 혹시 트렌스펙터라는 면역증강제 들어보셨는지요? 4 좋은엄마 2009/09/07 517
484908 211.175.241님이 제 글 보실 수 있을까요? 초유 정 관련해서요 3 좋은엄마 2009/09/07 296
484907 7세 여자아이 공주그림만 그려요 8 햇살맘 2009/09/07 655
484906 폐하 3년만 기다리세요. 지금과 비슷.. 2009/09/07 512
484905 도대체 이 시간에 간장 달이는 집은 뉴규? ㅠ 2 미티 2009/09/07 834
484904 이 밤이 너무 좋다~ 5 올빼미 2009/09/07 546
484903 40대여성에 좋은 비타민은? 1 비타민 2009/09/07 557
484902 코 성형할때 어디를 절개하나요? 4 2009/09/07 753
484901 중이염이 너무 심한 아이, 크랜베리 주스가 효과 있는지요? 5 좋은엄마 2009/09/07 798
484900 1층에 정원꾸밀수있는 아파트 알려주세요. (용인/수원) 2 1층에 정원.. 2009/09/07 832
484899 놀이 동산의 비밀 9 놀이동산 2009/09/07 1,857
484898 남편 등에 긁힌 자국이 몇군데 있어요 ㅠ.ㅠ 17 왜 그런거죠.. 2009/09/07 5,652
484897 [급질] 이메일 보내고 발송된 후 며칠 지나서 삭제하면 수신인이 못 보나요? 1 이메일 2009/09/07 391
484896 감정평가사 괜찮을까요? 1 미래 고민중.. 2009/09/07 1,101
484895 어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휴 16 힘들어요 2009/09/07 9,394
484894 아파트 유선방송 유선방송 2009/09/07 190
484893 클라리넷..배우려구요.. 2 초4 여아... 2009/09/07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