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탁구에 나온 한자, 80%는 못 읽을 것 ”살인자(殺人者)

짱 !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0-07-15 16:22:16
맞는말
영어에 온 힘 다 쓰느랴 한문 적대시 한건 사실
읽을준 알아도 쓰는건 몇%나 될까요???
게비씨 사장 말
IP : 122.128.xxx.25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5 4:28 PM (121.181.xxx.10)

    "인자"는 읽어요..
    너무 모라지 마셔요..
    구몬한자 3개월 하다가.. 너무 밀려서 끊었어요.. ㅠ.ㅠ

  • 2. zz
    '10.7.15 4:30 PM (115.86.xxx.11)

    난 자신있게 읽었단..ㅋㅋㅋ
    영어 공화국에서 한자 못 읽는다고 탓할건 없죠. 한자야 중국글자잖아요. 반드시 해야할 필욘 없는듯

    그나저나 오늘 탁구 엄마 등장한다던데, 너무 기대되네요. 기사보니까 럭셔리하게 변신했던데.
    그 주치의 아내로 컴백하는건지, 아니면 산에서 천년묵은 산삼이라도 발견해서 갑부가 된건지.
    아무튼 너무 궁금해요. 거기다가 미워죽겠던 작은사모에게도 협박편지가 날아들고ㅋㅋ

  • 3. **
    '10.7.15 4:29 PM (110.35.xxx.203)

    '살인자'를 못 읽을 사람이 80%라구요? 설마요?ㅡㅡ;;;
    뭔가 다른 뜻이 있는 말인가.....
    요새 애들도 한자공부 엄청 하던데...
    '살인자'가 그닥 어려운 한자도 아니고..믿을수가 없네요

  • 4. 음냐..
    '10.7.15 4:31 PM (211.229.xxx.247)

    벼랑에서 떨어질때
    할머니가 주신 반지,통장 갖고 있었어요.
    그걸 종잣돈 삼아 복부인이 되지 않았을까요..
    그 당시 서울 땅값이 눈 뜰 시기인데..
    이를 악물고 돈 벌며 복수의 칼날을...기대만빵~^^

  • 5. ㅋㅋㅋ
    '10.7.15 4:39 PM (210.205.xxx.195)

    (자신있게)

    전 읽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 6. zz
    '10.7.15 4:39 PM (115.86.xxx.11)

    오 윗님들 댓글보니, 70-80년대니까 땅투기로 성공한단 스토리도 가능하군요...
    더군다나 손주 낳아준 감사함으로 준 통장이였으니...좀 스토리가 막장스럽긴하지만
    재미는 있는건 어쩔 수 없네요

  • 7. 주치의
    '10.7.15 4:41 PM (125.178.xxx.3)

    주치의는 탁구엄마의 행방을 알지 않을까요?

  • 8.
    '10.7.15 4:45 PM (211.195.xxx.3)

    '살'자는 몰랐어요.ㅎㅎ
    '인자'때문에 살인자인 줄 알았죠.

  • 9. 음냐
    '10.7.15 4:43 PM (211.229.xxx.247)

    거시기...제생각은요...
    지금 구회장 자금난에 힘들어 함.
    탁구엄마 돈 많음.
    작은사모 돈 꼬불쳐 장외에서 주식 대량매입함.
    구회장 코너에 몰림.
    탁구엄마가 나중에 구회장한테 몰래 도움 줌.
    2년동안 탁구 실력 일취월장함.
    실력 갖춘 탁구 돈많은 엄마 극적 상봉.
    결국 회사 탁구가 경영권 취함.
    대박남.

  • 10. 어제
    '10.7.15 4:54 PM (121.184.xxx.186)

    어제 그 편지봉투에 <작은사모님>이라고 써 있었잖아요.
    바로 직전에 공주댁에게 작은사모님이라고 부르지 말라고도 하고....

    즉시 누구 짓인지 알수 있었어요.......

  • 11. 11
    '10.7.15 4:52 PM (122.32.xxx.63)

    저 살인자 읽고 우리 아들한테 가르쳐주기까지 했어요~ 칭찬해주세요 ㅋㅋ

  • 12. 저도
    '10.7.15 4:58 PM (122.128.xxx.250)

    주식매입
    이사회 열려 마준이한태 표 몰아갈때 짜잔하고 나타남

  • 13. m.m
    '10.7.15 5:14 PM (118.46.xxx.188)

    읽기는 하는데 안보고 쓰라면 더듬거릴것 같아요 ㅋ

  • 14. ..
    '10.7.15 5:40 PM (188.221.xxx.149)

    못 읽는 사람이 있기도 하겠지만 80%?
    국민을 이렇게 무식하게 보니 그따위 작당을 하고 놀아나고 있지...

  • 15. 한자를
    '10.7.15 6:02 PM (121.162.xxx.111)

    쓰기는 아마도 젊은 사람들에게 무리일 겁니다.
    40대도 잘 못 쓸걸요......

    근데 우리나라 단어에서 한자어가 70%이상이 됩니다.
    한자를 정확히 모르면 정확한 우리말을 구사하기 어렵단 말이죠.

    초등 저학년 때 국어 수학에 자신있던 아이들도
    고학년이 되면 어려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 처음 접하는 사회,과학도
    개념이해를 정확히 하지 않으면 갈수록 어려워지는 과목이지요.
    이렇듯 모든 과목이 고학년이 갈수록 어렵게 느껴지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바로..어휘력입니다.
    어휘력이 부족해 이해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말은 순우리말 외래어 한자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중 한자어 비중이 가장 크고 가장 어려워 합니다.

    바로 한자를 얼마나 정확히 이해하느냐에 따라
    어휘력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어휘력을 잡으려 독서량을 늘어보았지만
    제 경험상 독서량을 늘인다고 해서 어휘력이 늘어나지는 않더라구요.
    그럼..어휘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자를 많이 알면 됩니다.
    한자를 익히면 더 좋겠지만
    한자의 뜻을 보며 이해해도 어휘를 정확히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답니다.

  • 16. 근데
    '10.7.15 6:14 PM (211.195.xxx.154)

    탁구가 12년간 자기 엄마 찾아서 만신창이가 되어다니는데
    왜 연락안 한 건가요
    멋지게 나타나려구요??
    오늘 보면 안다구요??

  • 17. 근데
    '10.7.15 6:16 PM (118.46.xxx.188)

    이런 얘기는 왜 한거래요? ㅎㅎ

  • 18. 여기
    '10.7.15 6:35 PM (122.128.xxx.250)

    http://news.nate.com/view/20100715n12874
    “내가 보기에는 그 글자를 읽을 줄 모르는 시청자가 80%는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장면에서는 한문에 대한 자막이 나왔어야 했다”고 지적했다.고

  • 19.
    '10.7.15 7:08 PM (211.54.xxx.179)

    한획도 안 틀리고 쓸수도 있어요 ㅎㅎ
    그거 읽는 전인화가 더 놀랍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152 손가락 부상입은 82 여인네에요! 3 얼마전에 2009/08/18 235
483151 나이들고 살찌니까 코를 곯아요...ㅠㅠ 8 왕고민 2009/08/18 762
483150 김준규 “위장전입·다운계약서 사과” 6 세우실 2009/08/18 235
483149 초경하고나서 얼마 후에 다음 생리를 시작하는지요? 4 초경 후 생.. 2009/08/18 606
483148 습관이란게 정말 무서운가봅니다~ (맥주한캔을 못마시다.) 6 몸짱될꼬야!.. 2009/08/18 759
483147 진중권 교수님 얘기예요....스페인으로 유학가신답니다...ㅠ.ㅠ 12 DK 2009/08/18 1,969
483146 고추 장아찌가 좀 짠듯한데 1 .... 2009/08/18 179
483145 입 안쪽에 흰 분비물같은게 생기는데... 8 치약탓인가?.. 2009/08/18 695
483144 남편하고 10년정도 나이차 나시는 분들.. 살기 어떠세요? 22 나이차 2009/08/18 2,288
483143 전업이면 남편이 주말마다 나가는것을 이해해야하나요 9 생각 2009/08/18 1,036
483142 잘 다녀왔습니다. 1 -용- 2009/08/18 210
483141 맛있는 사탕 추천해 주세요.. 5 캔디 2009/08/18 722
483140 김보연, 전노민에게 "당신이 언제 고현정 다리를 만져보겠어" 1 쓰레기기사 2009/08/18 1,533
483139 대출동의 필요한가요? 2 아녜스 2009/08/18 144
483138 석박지를 담궜는데 무가 맛이 없어,, 5 이럴때는 어.. 2009/08/18 187
483137 "북한정권 붕괴되면 통일을 생각하지만, 세계는 중국의 흡수 가능성에 주목" 4 큰일이네 2009/08/18 378
483136 이제 저한테도 관심을 좀 가지려구요..!! 2 나한테 집중.. 2009/08/18 293
483135 8/18 간추린 뉴~~스 3 윤리적소비 2009/08/18 228
483134 3층 아파트, 나중에 팔 때 로얄층이랑 시세 차이가 많이 날까요? 10 새아파트 2009/08/18 2,533
483133 [기자의 눈] 민생 5대 지표와 MB물가지수 3 세우실 2009/08/18 156
483132 양모이불 언제까지 쓸 수 있나요? 2 ^^ 2009/08/18 450
483131 부천 동상무소에서 EM용액나눠준다고.... 9 EM 2009/08/18 550
483130 병원에 가는데 저좀 도와주세요ㅜ.ㅠ 4 반찬 2009/08/18 361
483129 민망한 질문이에요. 2 민망 2009/08/18 803
483128 흰머리 많으신 분들, 헤어 마스카라 써보셨어요? 6 음냐 2009/08/18 1,235
483127 어른이 분유먹으면 건강에 좋은가요? 8 융이 2009/08/18 4,899
483126 담주에 휴가가는데 신종플루 걱정되요 ㅠㅠ 2 고민 2009/08/18 395
483125 삼성의료원 이비인후과 선생님 (아데노이드, 편도..)추천해주세요 3 임상강사님도.. 2009/08/18 718
483124 소송가면 질 것 뻔한데도…“집회 금지” 앵무새 경찰 2 세우실 2009/08/18 125
483123 미숫가루 맛있게 타는 비법 있으신 부~운~~~~~~~!! 24 이든이맘 2009/08/18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