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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니까 음식만드는것도 짜증이네요.

아유 정말 조회수 : 1,165
작성일 : 2010-07-14 20:39:13

   날도 더운데 왜 감자탕은 끓이겠다고 설쳤는지.. 제 발등을 찧고 싶네요.. ㅜ.ㅜ

   보라돌이맘님처럼 이것저것은 못하더라도 감자탕하나 맛있게 끓이고 싶었을뿐인데..

   좁디좁은 부엌에서 이게 무슨 미친짓인가 싶고..

   짜증이 하늘을 찌를려구 해요..
IP : 115.138.xxx.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7.14 8:39 PM (121.130.xxx.57)

    저는 그냥 덥고 구찮어서 비빔국수로 했네요.. 그나저나 감자탕 맛있겠네요..

  • 2. 짜증날때는
    '10.7.14 8:41 PM (58.228.xxx.25)

    하지 말아야 해요.
    음식도 맛이 없어지고, 꼭 일이 생기더라구요.
    기분 좋을때 만드세요. 오늘은 사드시든지, 라면 드시든지..

    아니면 에어컨이라도 틀고 하시든지요..

  • 3. ㅎㅎㅎ
    '10.7.14 8:44 PM (125.142.xxx.233)

    원글님의 짜증이 글 속에 전해져옵니다~
    대충 하셔요~~

  • 4. 가족 건강이고 뭐고
    '10.7.14 8:49 PM (119.70.xxx.162)

    요며칠 저희는 다 매식이요..ㅋㅋㅋ

  • 5. 요근래 먹은
    '10.7.14 8:50 PM (119.70.xxx.162)

    매식 메뉴..보리밥에 코다리정식, 쌀국수, 샤브샤브, 아귀찜, 피자

    아니면 집에서 비빔국수나 라면, 이것저것 넣고 슥슥 비빈 비빔밥..ㅋ

  • 6. 어딘데
    '10.7.14 8:49 PM (114.205.xxx.122)

    더우세요???
    여긴
    남부지방인데 문 열어두고 있으면 추워요
    남부지방은 아직도 더운줄 모르는데 어디세요??
    덥다고하니 아직 실감이 안나서요

  • 7. 원글
    '10.7.14 8:59 PM (115.138.xxx.72)

    속풀이 했더니 좀 풀렸어요.. ^^;;;

    이제 에어컨 켜고 앉아서 쉬고 있어요..

    가족에게 맛있는거 먹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일이 이렇게 중간에 짜증으로 변하니 스스로 민망하네요.. ㅋㅋ

    그래도 낼 아침에 식구들 거하게 한그릇씩 먹여보낼수 있겠어요.

  • 8. 그래도
    '10.7.14 9:49 PM (110.9.xxx.227)

    더운데 감히 불앞에서 서시겠다는 결의가 대단하세요.
    전 먹고싶은 건 많은데 불앞에 서 있을 자신이 없어서요....
    가족들이 좋아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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