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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동급생 성추행 폭행...

헐.. 조회수 : 1,487
작성일 : 2010-07-05 12:25:41
초등생이라고 봐주면 안되겟네요
이건 범죄수준이네요,,어이없습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fid=217&article...
IP : 59.23.xxx.10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
    '10.7.5 12:26 PM (59.23.xxx.109)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fid=217&article...

  • 2. 헐~
    '10.7.5 12:43 PM (211.243.xxx.173)

    정말 기가 막히네요
    수업시간 담임은 뭘 한 걸까요?
    정말 무서운 아이들....한심한 학교...

  • 3. 탈학교
    '10.7.5 12:42 PM (211.108.xxx.225)

    이제 탈학교만이 대안인가요? 저는 아이를 두지 않았지만 가슴이 미어지네요.

  • 4. 어머나
    '10.7.5 12:54 PM (125.177.xxx.193)

    어린 것이 지가 다 큰 줄 알고 저런 짓거리를 하네요.
    세상에.. 너무 충격적입니다.

  • 5. 학교
    '10.7.5 12:59 PM (175.114.xxx.239)

    보내기 싫어지는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습니다...이건 뭐,,
    학교 갈 때 혼자 가지 마라..학교생활 중에도 화장실도 혼자 가지 마라..
    하교 때도 친구들이랑 같이 움직여라...학원가면 도착했다고 전화해라..
    집에 도착하면 도착했다고 전화해라..집에 올라오는 계단도 염려스러워(학원이 있는 지라.)
    무슨 이런 세상이 .......어디로 갈까,,,

  • 6. 정말
    '10.7.5 12:57 PM (115.143.xxx.174)

    무섭네요........
    아... 말이 안나와요 무섭네요...
    이래서 아이 낳고 어떻게 키워야 할까 걱정입니다..

  • 7. 에혀...
    '10.7.5 1:11 PM (112.150.xxx.239)

    아이들 학교보내기 무섭네요. 저도 학교 보내기 싫어요. 홈스쿨링해야할지....진지하게 생각중입니다.ㅠㅠㅠ

  • 8. 5port
    '10.7.5 1:20 PM (222.237.xxx.155)

    학교와 교사들의 대처가 더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지들 자식이라면 그렇게 할 수 있는지...

  • 9. 기막혀
    '10.7.5 1:55 PM (221.155.xxx.32)

    학교측 대응이 정말 기막히고 화나네요. 뭐 저런인간들이 다 있나요.

  • 10. 저 학교가
    '10.7.5 1:54 PM (121.125.xxx.74)

    특이해서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대부분의 학교가 저렇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무슨 일 있으면, 경찰에 바로 사건 접수 하세요.
    학교는 무조건 덮으려고 하고 진상조사? 그런거 안합니다.

    소문 나는것도 막는답니다.

  • 11. ..
    '10.7.5 3:15 PM (125.140.xxx.37)

    어휴 어찌 세상이 이렇게 흉흉하게 돌아가는지....
    줄세우기 일제고사 그만하고
    기초 성교욱부터 차근 차근 시켰으면...

  • 12. //
    '10.7.5 3:15 PM (110.14.xxx.110)

    맞아요 대부분의 교사나 교장은 학교 추문이 알려지는거 싫어해서 쉬쉬 합니다
    그렇게 처벌 없이 전학 보내면 폭탄 돌리기와 뭐가 다른지요

  • 13. 제발
    '10.7.5 4:07 PM (110.11.xxx.107)

    아들 가진 부모님들!
    아들 성교육 좀 바르고 정확하게 시키세요!
    제 주위 엄마들도 보면 아들가진 엄마들 성교육 거의 신경안씁니다.
    열불터지거든요~ 왜 여자아이들만 성교육 열심히 시켜야 하는지 화가납니다.
    성교육 좀 시키라고 하면 어떻게 시켜야 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성교육 시켜주는 기관들 있잖아요?
    해바라기센터 같은 곳에서 무료로 해주고 또 책자들도 많이 나오니 보여주시고 또 부모와 현실적으로 성의식에 대한 대화를 진지하게 좀 하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 14.
    '10.7.5 8:21 PM (122.36.xxx.41)

    A군의 계속되는 행동에 고통 받던 B양은 지난 3월 말쯤 담임교사에게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교사는 '똑똑한 네가 참으라'는 식으로 사건을 무마하려 했고, 이후 A군은 B양에게 '바지를 벗으라'고 강요하며 성추행을 했다.

    신 지회장은 "해당 학교는 관련 사실이 계속 외부로 알려지자 A군을 인근 학교로 전학 보낸 뒤 폭력대책위원회를 열고 B양에게 '벗으라고 할 때 왜 가만 있었느냐? 혹시 (너도) 좋아서 그런 것 아니냐'는 식의 질문을 했다"며 "또 '이런 문제는 학교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학부모들끼리 해결하는 것이 가장 낫다'며 책임을 회피했다"고 밝혔다.


    자기 딸이 저렇게 당했어도 저럴수있었을까...ㅡ,.ㅡ

  • 15. 야동
    '10.7.5 10:10 PM (59.10.xxx.48)

    때문 아니겠어요?초등생이 저 정도수준에 이를 정도라면...
    야동쯤이야 누구나 다 본다라고 방심하는 어른들 제발 심각성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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