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옷차림 얘기가 나와서.. 뭐니뭐니 해도..
작성일 : 2010-07-05 11:58:54
887141
일단 뚱뚱하면 뭘 입어도 옷빨이 안납디다.
그리고 가슴이 너무 커도 옷빨이 안살구요..
날씬하면 뭘 입어도 괜찮고..
살을 빼야하는데... 덥다.. ㅠ.ㅠ
IP : 124.50.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감
'10.7.5 12:00 PM
(121.161.xxx.194)
가장 좋은 옷빨은
뭐니뭐니해도 몸매빨이죠.
2. ...
'10.7.5 12:03 PM
(183.102.xxx.165)
저도 동감.
예전엔 옷에 집착했는데 생각해보니 몸매만 멋지만 그냥 청바지에
흰티셔츠만 입어도 자체발광.
그후로는 몸매 가꾸기에 더 신경써요.
3. ..
'10.7.5 12:07 PM
(114.206.xxx.73)
변정수 정도의 스타일만 되면 볼레로가 왜 안 이쁘겠어요?
다 그만 못해서 안 이쁘죠 ㅎㅎ
4. ...
'10.7.5 12:10 PM
(210.205.xxx.245)
가슴 크면 정말 답이 없어요.
어제도 가깝지는 않은 사이지만 아버지가 돌아겨셨다고 해서 조문 가고 싶더라고요.
있는 옷 모두 꺼내 입어보다 결국은
입어 보는 옷 모두 가슴이 커서 정말ㅠㅠㅠ. 결국은 못 갔습니다.
몇년만에 보는 친구들도 많을텐데 나설 용기가 없더라고요.
더 늦기전에 수술하고 싶다는 생각뿐
그래요 옷맵시의 모든 것은 몸매인것 같아요.
5. ...
'10.7.5 1:18 PM
(211.200.xxx.48)
가슴 너무 작아도 옷 맵시 안나요..ㅜ.ㅠ
6. 윗님
'10.7.5 1:21 PM
(125.182.xxx.42)
가슴이 없는거보단 큰게 낫지 않나요? 날씬한 몸매에 크면 클수록 옷발 날 텐데요.
뚱뚱한걸 가슴 크다고 한 거에요?
7. 큰 가슴의 비애
'10.7.5 1:27 PM
(123.204.xxx.210)
날씬한데 가슴만 크면...블라우스 같은거 입을 엄두를 못냅니다.
단추와 단추사이가 벌어져서요.
몸에 맞는 티 입자니 가슴큰게 더 강조되어보이고요
헐렁한거 입자니 전체적으로 맹~해보이고요.
결정적으로 선입견이겠지만 사람이 좀 모자라보인다고 느껴져요.
돈이 억수로 많아서 명품점에서 맞춰입으면 가슴 큰 걸 장점으로 느껴지는 옷을 만날지 모르겠지만....평범한 옷은 가슴 작은쪽이 더 맵시가 납니다...
8. ..
'10.7.5 1:33 PM
(112.171.xxx.133)
가슴이 크면 등두께가 두꺼워보여서
더 뚱뚱해보입니다
그러니 더 옷빨이 안살지요
아가씨들은 등이 얇으면서 가슴이 나오니 예쁘지만
아줌마들은 나이들수록 등이 두꺼워지는거 같아요
근데 간혹보면 뚱뚱한데도 옷을 맵시나게 입는 분들이 있어요
일반 청바지에 티셔츠정도로는 그렇게 안되지요
아무래도 좀 돈을 들여 고급브랜드를 입어야 그나마 나아보이는거 같아요
저도 근 이삼년 사이에 살이쪄서 옷을 사질 못하겠어요
평생 66만 입었는데 이젠 77을 입어야해요
요즘 캐쥬얼 정장브랜드는 77이 안나오더라구요
9. 여름겨율
'10.7.5 2:13 PM
(211.189.xxx.125)
여름엔 몸매.가슴도 작고 몸통이 얇아야 이쁩니다.
겨울엔 돈...비싼옷이 멋쟁이를 만들어 줍니다.
10. ㅠㅠ
'10.7.5 3:16 PM
(114.108.xxx.51)
나도 가슴 크고 싶다 ㅠㅠ
전 마르고 가슴 없는것 보단 뚱뚱하고 가슴 큰게 나은거 같아요
살은 뺄수 있어도 이노무 가슴은 당췌 커지질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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